1. 노선 정보
2. 개요
서울 신성교통에서 운행할 예정이었지만, 개통이 백지화된 광역버스 노선이다.
3. 역사
- 곧이어 번호가 9712번으로 확정이 났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 하지만 차량을 어디서 가져올지에 대해 문제가 발생했다. 차량총량제 시행 때문에 시내버스 순수증차를 허용하지 않는 서울시는 국회의원과의 협상 결과일지라도 9712번을 위해 순수증차를 허가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 때는 M7106과 M7111번을 위해 예외적으로 순증차가 허용되었던 직후인지라 9712번도 순수증차가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이건 국토교통부의 명령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대안으로 9714번을 없애고 여기서 차량을 충당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하지만 긴 노선에 반해, 9714번은 당시에 8대밖에 없었기 때문에 여기서 차량을 다 가지고 온다고 하더라도 적당한 배차간격을 유지하려면 9703, 9709, 9710번 등에서도 차량을 가지고 와야 했다. 아니면 다른 회사에서 잉여면허나 구형 차량을 투입하는 예비차량 면허를 사와서 차량을 조기 대차하는 방향[2]으로 가는 방법도 있긴 했다.
- 이후 백성운 의원은 M7412번, 9711번 등과의 노선 중복때문에 신설이 지연되고 있으며, 조율 중이라고 밝혔지만 그 이후 별다른 진척이 없었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백성운 전 의원이 공천조차 받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계획이 백지화되었다.
- 그리고 그나마 가능성이 있던 '식사지구 - 강남' 구간도 9600번이 추가 신설되면서 더욱 신설될 이유가 없어졌다.
4. 특징
5. 연계 철도역
당시 존재했던 철도역만 기재했다.
[1] 서울시 차량 규정은 간선/지선에는 입석을 의무로 규정하지만(광역버스에서 차량을 빼와서 증차하는 경우와 광역버스에서 시내버스로 형간전환된 경우는 허용이다.) 반대로 광역버스의 경우에는 풀 좌석버스를 의무적으로, 순수 고속도로를 달리는 노선들은 고급좌석버스을 투입하도록 규정한다. 이 때문에 광역버스에 입석시트를 징착 할 수가 없어서 좌석시트로 전면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2] 서울시 차량 규정은 간선/지선에는 입석을 의무로 규정하지만(광역버스에서 차량을 빼와서 증차하는 경우와 광역버스에서 시내버스로 형간전환된 경우는 허용이다.) 반대로 광역버스의 경우에는 풀 좌석버스를 의무적으로, 순수 고속도로를 달리는 노선들은 고급좌석버스을 투입하도록 규정한다. 이 때문에 광역버스에 입석시트를 징착 할 수가 없어서 좌석시트로 전면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3] 연장말고 8880번 증차를 주장했다는 말도 있다. 서울시와 경기도, 파주시 간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8880번 증차(당시 3대로 운행했다.)에 실패하자, 대신 만든 노선이 9714번이기 때문.[4] 2006년 9704번이 교하로 연장되면서 파주 노선인 2000번으로 바뀐 이유도 이 때문 이었다. 그러나 9714번이 생기면서 2000번을 운행 할 이유가 없어졌다.[5] 연장말고 8880번 증차를 주장했다는 말도 있다. 서울시와 경기도, 파주시 간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8880번 증차(당시 3대로 운행했다.)에 실패하자, 대신 만든 노선이 9714번이기 때문.[6] 2006년 9704번이 교하로 연장되면서 파주 노선인 2000번으로 바뀐 이유도 이 때문 이었다. 그러나 9714번이 생기면서 2000번을 운행 할 이유가 없어졌다.[7] 지금은 중산부터 운행하지만, 당시에는 일산경찰서가 기점이었다.[8] 지금은 중산부터 운행하지만, 당시에는 일산경찰서가 기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