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40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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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지동(송파공영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서울역버스환승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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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4:00
| 기점행
| 첫차
|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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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3:00
| 막차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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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0~18분
| 주말배차
| 15~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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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9대(예비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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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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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구 9009번 직행좌석버스(금광동 - 서울역)가 전신이다.
- 2008년 1월에 간선버스로 전환되면서 번호도 408번으로 바뀌었다. 덕분에 예전보다 승객이 많이 늘었으며,[4] 심야버스 수요도 상당했다. 이 때는 금광1동에서 막차가 새벽 1시에 출발했고, 강남대로에서 도심행은 1시 40~50분까지, 광화문에서는 2시까지, 서울역에서 2시 10분까지 차가 있었고[5] 강남대로에서 성남행은 새벽 2시 반까지, 성남에서는 3시[6] 넘어서까지도 탈 수 있었기 때문에 성남 구시가지 쪽에서 407번, 462번, 9403번과 함께 심야버스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인가대수가 겨우 18대로, 노선의 길이와 성격에 비해서 부족하다는 평은 있었지만, 일단 노선 자체는 굉장히 흥하던 노선이었다.
- 하지만 이후 금광1동에서 문제가 터졌다. 예전부터 금광1동 차고지가 좁아서 제대로 주박하지도 못했고, 그 좁은 땅에 이동식으로 가스 충전소를 설치했더니 땅이 더 좁아졌고, 주민들은 학교정화구역이라는 이유로 충전소가 싫다며 항의했다.
- 그리고 440번은 408번이 경유하던 수정구청 일대로 다니게 되었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종합시장 들어가지 않고 금광동 경유 후 바로 수정구청으로 노선을 변경하였다. 408번의 성남 구간은 단축되었지만 인가대수 변경은 없었기 때문에 결국 440번은 인가대수 13대만 가지고 금광동과 수정구청을 경유하면서 앞 뒤 배차간격이 무려 30~50분씩이나 벌어지는 참극이 빚어졌다. 이 와중에 440번도 세곡동 이북 구간을 단축하려는 시도가 벌어졌고, 결국 시행 직전에 취소되는[24] 등의 우여곡절을 겪다가, 2011년 1월 11일에 성남시 구간을 단축하게 되어 거의 전 구간이 이 노선과 겹쳐졌다.
- 하지만 잉여로 전락한 끝에 2014년 11월 17일에 폐선되며 막을 내렸다. 서울특별시 공지사항 차량은 333번이 8대, 440번이 11대[26] 증차되어 두 노선의 배차간격이 개선되었다.
4. 특징
5. 연계 철도역
당시 있었던 철도역만 기재.
- 일반 철도역 : 서울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
[1] 광역버스 시절에는 대당 150명 수준이었지만, 간선버스로 전환된 후에는 대당 600명까지 급증했다.[2] 대표적으로 서울역 등지에 늦게까지 있는 9709번과 9714번은 숭례문에서 2시에 막차가 지나간다.[3] 복정역 2시 55분, 수진리고개 3시.[4] 광역버스 시절에는 대당 150명 수준이었지만, 간선버스로 전환된 후에는 대당 600명까지 급증했다.[5] 대표적으로 서울역 등지에 늦게까지 있는 9709번과 9714번은 숭례문에서 2시에 막차가 지나간다.[6] 복정역 2시 55분, 수진리고개 3시.[7] 2007년 6월경에 착공하여 9~11월 경에 끝냈다. 덧붙여서, 이 때 대성운수는 화영운수가 쓰던 중고 가스차량을 도입하기도 했다.[8] 2007년 6월경에 착공하여 9~11월 경에 끝냈다. 덧붙여서, 이 때 대성운수는 화영운수가 쓰던 중고 가스차량을 도입하기도 했다.[9] 다만, 이동식이 원래 임시는 아니다. 상대원1동에 있는 동성교통 차고지의 충전소도 이동식임에도 불구하고 몇 년 째 별 문제없이 잘 돌아갔다가 2014년 말에 철거하면서 상대원1동에서 15km 떨어져 있는 분당구 구미동 분당영업소까지 공차회송하게 되었다. 환경부에서 이동식충전소 사용 금지 조치를 내린 게 있다고 한다.[10] 똑같이 구성남(양지동)에 살다가 송파공영차고지에 들어간 남성교통과는 완전히 상황이 다르다.[11] 408번, 440번은 '송파공영차고지 → 도심 → 금광동 → 송파공영차고지', 407번은 '송파공영차고지 → 금광동 → 도심 → 송파공영차고지'[12] 다만, 이동식이 원래 임시는 아니다. 상대원1동에 있는 동성교통 차고지의 충전소도 이동식임에도 불구하고 몇 년 째 별 문제없이 잘 돌아갔다가 2014년 말에 철거하면서 상대원1동에서 15km 떨어져 있는 분당구 구미동 분당영업소까지 공차회송하게 되었다. 환경부에서 이동식충전소 사용 금지 조치를 내린 게 있다고 한다.[13] 똑같이 구성남(양지동)에 살다가 송파공영차고지에 들어간 남성교통과는 완전히 상황이 다르다.[14] 408번, 440번은 '송파공영차고지 → 도심 → 금광동 → 송파공영차고지', 407번은 '송파공영차고지 → 금광동 → 도심 → 송파공영차고지'[15] 1회 운행에 4시간에서 최대 4시간 반이 걸렸다고 한다.[16] 당시 기준이다. 지금은 위례신도시와 세곡동 덕분에 수요가 꽤 나온다.[17] 이 때, 440번은 14대나 감차되었다. 그리고 12대는 408번에, 나머지 2대는 407번에 투입되었다.[18] 심지어 108번, 706번은 당시 408번보다 인가대수도 적었다.[19] 1회 운행에 4시간에서 최대 4시간 반이 걸렸다고 한다.[20] 당시 기준이다. 지금은 위례신도시와 세곡동 덕분에 수요가 꽤 나온다.[21] 이 때, 440번은 14대나 감차되었다. 그리고 12대는 408번에, 나머지 2대는 407번에 투입되었다.[22] 심지어 108번, 706번은 당시 408번보다 인가대수도 적었다.[23] 실제 공지도 올라왔다. 게다가 당시 440번 외부 행선판에는 세곡동이 버젓이 표시되어 있기도...[24] 실제 공지도 올라왔다. 게다가 당시 440번 외부 행선판에는 세곡동이 버젓이 표시되어 있기도...[25] 예비차 1대 포함[26] 예비차 1대 포함[27] 그러나 402번은 소월로를 경유하여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421번은 옥수동 방면으로 갈 때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정차가 불가능하다.[28] 그러나 402번은 소월로를 경유하여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421번은 옥수동 방면으로 갈 때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정차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