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주요 모델들
2.1. 서브마리너
ROLEX Submar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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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만원 2020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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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논데이트. 오이스터 모델인만큼 아주 단단한 크리스탈글라스가 들어가있고 날짜창이 없는 논데이트 모델이다. 007 제임스본드가 찼던 서브마리너가 바로 이 모델이다.
2.2. 서브마리너 데이트
ROLEX Submar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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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만원(데이트 검판)~1715만원 2020년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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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자인
파일:Rolex-Submariner-1953.jpg
1954년, 바젤 월드에서 공개된 서브마리너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성공적으로 판매되었다.
시계의 디자인은 저작권이 아닌 특허권으로 보호되는데 특허의 보호기간은 20년이다. 그래서 기간이 만료된 시계의 디자인은 사용해도 법적 문제가 없다. 때마침 세이코 아스트론의 쿼츠 파동으로 스위스의 수많은 시계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었다. 그중 호이어도 망할 위기에 처해있었다. 호이어는 다이버시계가 롤렉스등 고가브랜드에서만 파는데다 당연히 매우 비싸서, 정작 다이버들은 한 명도 못쓴다는 사실을 깨닫고 롤렉스의 디자인을 오마주한 지금 다이버 프로페셔널을 출시해서 대박을 터뜨린다. 그리고 수많은 브랜드가 서브마리너의 디자인이 최고의 판매량을 보장한다고 판단하고 엄청난 오마주시계가 쏟아져 나온다. 세이코같은 메이저 기업부터 인빅타, 스테인하트, 부로바, 티셀 등이 대표적이다. 지금도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쇼핑몰을 검색하면 수많은 서브마리너 오마주가 팔리고있다. 심지어 세이코는 이 오마주 라인업으로 성과를 거두며 프로스펙스 브랜드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 심지어 롤렉스의 창립자조차 자사의 하위 브랜드인 튜더에서 서브마리너를 베낀 제품을 팔고 있다.
1954년, 바젤 월드에서 공개된 서브마리너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성공적으로 판매되었다.
시계의 디자인은 저작권이 아닌 특허권으로 보호되는데 특허의 보호기간은 20년이다. 그래서 기간이 만료된 시계의 디자인은 사용해도 법적 문제가 없다. 때마침 세이코 아스트론의 쿼츠 파동으로 스위스의 수많은 시계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었다. 그중 호이어도 망할 위기에 처해있었다. 호이어는 다이버시계가 롤렉스등 고가브랜드에서만 파는데다 당연히 매우 비싸서, 정작 다이버들은 한 명도 못쓴다는 사실을 깨닫고 롤렉스의 디자인을 오마주한 지금 다이버 프로페셔널을 출시해서 대박을 터뜨린다. 그리고 수많은 브랜드가 서브마리너의 디자인이 최고의 판매량을 보장한다고 판단하고 엄청난 오마주시계가 쏟아져 나온다. 세이코같은 메이저 기업부터 인빅타, 스테인하트, 부로바, 티셀 등이 대표적이다. 지금도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쇼핑몰을 검색하면 수많은 서브마리너 오마주가 팔리고있다. 심지어 세이코는 이 오마주 라인업으로 성과를 거두며 프로스펙스 브랜드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 심지어 롤렉스의 창립자조차 자사의 하위 브랜드인 튜더에서 서브마리너를 베낀 제품을 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