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Rolex/시계)] [[파일:submariners.jpg]] [목차] == 개요 == '''ROLEX SUBMARINER''' [[롤렉스]]의 다이버 시계 라인업 이자, [[다이버 시계]] 디자인의 전설이다. [[1954년]] 출시되었고 그때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현재까지 롤렉스에서 많이 팔리는 효자 상품 이다.[* 서브마리너는 다른 인기모델에 비해 가격이 높은데, 그만큼 인기가 상당하다고 볼 수있다.] 롤렉스의 물량조절 정책때문에 인기가 높은 스틸 모델은 매장에서 직접 사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예약도 안 받아준다.[* 청콤이나 흑콤으로 불리는 콤비 모델은 살 수 있지만, 스틸모델보다 가격이 높은데다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많아 스틸모델보다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낮다.] 이정도로 인기가 많은 만큼 많은사람들이 롤렉스 하면 떠오르는 시계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데이트 검정색 모델은 서브마리너의 대표 모델을 넘어 명품시계의 기준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명품 시계 입문을 한 뒤 첫 목표를 서브마리너 데이트 검판으로 잡은 후, 도달 후 [[예거 르쿨트르]] 같은 상위 브랜드 들로 올라가는 식.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 주요 모델들 == === 서브마리너 === || [[파일:ROLEX submariner.webp|width=400]] || || '''ROLEX Submariner''' || || 960만원 2020년 기준 || 일명 '''논데이트'''. 오이스터 모델인만큼 아주 단단한 크리스탈글라스가 들어가있고 날짜창이 없는 논데이트 모델이다. 007 제임스본드가 찼던 서브마리너가 바로 이 모델이다. === 서브마리너 데이트 === || [[파일:ROLEX submariner date.webp|width=400]] || || '''ROLEX Submariner''' || || 1101만원(데이트 검판)~1715만원 2020년도 기준 || (한국에서 청콤이라고 불리는 모델. [[금수저|젊은 층]]에게서 인기가 높다.) '''서브마리너를 넘어 롤렉스를 대표하는 모델'''. 검은색 데이트(데이트 검판)은 명품시계의 대명사 그 자체가 되었다. == 디자인 == [[파일:Rolex-Submariner-1953.jpg|width=400]] [[1954년]], [[바젤 월드]]에서 공개된 서브마리너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성공적으로 판매되었다. 시계의 디자인은 [[저작권]]이 아닌 [[특허권]]으로 보호되는데 특허의 보호기간은 20년이다. 그래서 기간이 만료된 시계의 디자인은 사용해도 법적 문제가 없다. 때마침 [[세이코 아스트론]]의 쿼츠 파동으로 [[스위스]]의 수많은 시계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었다. 그중 [[태그호이어|호이어]]도 망할 위기에 처해있었다. 호이어는 다이버시계가 [[롤렉스]]등 고가브랜드에서만 파는데다 당연히 매우 비싸서, 정작 [[다이버]]들은 한 명도 못쓴다는 사실을 깨닫고 롤렉스의 디자인을 '''[[오마주]]'''한 지금 다이버 프로페셔널을 출시해서 대박을 터뜨린다. 그리고 수많은 브랜드가 서브마리너의 디자인이 최고의 판매량을 보장한다고 판단하고 엄청난 [[오마주]]시계가 쏟아져 나온다. [[SEIKO|세이코]]같은 메이저 기업부터 [[인빅타]], [[스테인하트]], [[부로바]], [[티셀]] 등이 대표적이다. 지금도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쇼핑몰을 검색하면 수많은 서브마리너 오마주가 팔리고있다. 심지어 [[SEIKO|세이코]]는 이 오마주 라인업으로 성과를 거두며 프로스펙스 브랜드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 심지어 롤렉스의 창립자조차 자사의 하위 브랜드인 [[튜더(시계)|튜더]]에서 서브마리너를 베낀 제품을 팔고 있다. [[분류:Rolex/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