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정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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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상무 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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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SANGMU HILL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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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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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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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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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
| 7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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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수
| 지하 2층, 지상 10~1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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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수
| 33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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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159㎡, 192㎡, 2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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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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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대수
| 754대 (세대당 2.2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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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및 시설
모든 세대가 국민주택 규격을 아득히 뛰어넘는 대형면적만 있는 고급 아파트이며 광주 첫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만큼 현대건설에서도 수도권 단지 수준의 조경, 고급 자재와 커뮤니티 시설을 시공하였다.
힐스테이트 클래식 디자인을 사용해서 매우 고급스러운 모습이며 이는 6년뒤 입주한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에서도 사용되었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에 97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지금은 썰렁한 동네 분위기도 많이 바뀔것으로 보인다.
민선5기 강운태 시장이 관사로 거주했던 곳이 바로 이 아파트였다. 때문에 한때 이 곳이 '언덕(Hill) 위의 관사'로 불렸다.
참고로 민선6기 윤장현 시장이 관사를 폐지하면서 이 곳에 있던 시장 관사는 매각되었고 광주 시내에 자가가 없는 현임 민선7기 이용섭 시장이 다시 부활시켰다. 윤장현 시장의 관사 폐지나 이용섭 시장의 관사 부활 등에서 여러 번 제도권 언론에 언급이 되는 등 논란이 많았기에 등재기준에 부합한다.[1] [2]
힐스테이트 클래식 디자인을 사용해서 매우 고급스러운 모습이며 이는 6년뒤 입주한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에서도 사용되었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에 97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지금은 썰렁한 동네 분위기도 많이 바뀔것으로 보인다.
민선5기 강운태 시장이 관사로 거주했던 곳이 바로 이 아파트였다. 때문에 한때 이 곳이 '언덕(Hill) 위의 관사'로 불렸다.
참고로 민선6기 윤장현 시장이 관사를 폐지하면서 이 곳에 있던 시장 관사는 매각되었고 광주 시내에 자가가 없는 현임 민선7기 이용섭 시장이 다시 부활시켰다. 윤장현 시장의 관사 폐지나 이용섭 시장의 관사 부활 등에서 여러 번 제도권 언론에 언급이 되는 등 논란이 많았기에 등재기준에 부합한다.[1] [2]
2.1. 주민시설
커뮤니티센터에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