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 2002 시즌
| →
| ||||
페넌트레이스 성적
| ||||
순위
| 승
| 패
| 무
| 승률
|
1
| 82
| 47
| 4
| 0.636
|
1. 스토브리그
전년도의 업셋에도 불구하고, 구단 내부적으로 '우승의 해'로 정했을 만큼 다시 한 번 한국시리즈 우승에 큰 기대를 걸었다.
1.1. 선수 이동
2001년 시즌 후 김인철, 최재호, 최창양, 황성관 등이 방출됐다. 이들 중 김인철만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그외 다른 선수들은 은퇴했다.
2001년 12월 16일, SK 와이번스와 6:2 트레이드를 했다. 김기태, 김동수, 김상진, 김태한, 이용훈, 정경배 등 6명을 보내고 오상민과 틸슨 브리또에 현금 11억원을 받아온 것. SK로 보낸 선수들은 모두 그동안의 이름값에 걸맞지 않게 부진한데다 대부분이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오상민은 전천후로 기용할 수 있는 좌완투수[1] 브리또는 2001년에 맹활약했지만 당시 7위를 했던 SK는 잘하는 외국인 선수 1명보다는 6명의 선수를 받음으로써 선수층을 넓힐 수 있었다.
2001년 12월 21일, FA 양준혁을 데려왔다. 일찍이 FA 최대어로 평가받았지만 선수협 등의 문제로 불러주는 팀이 없었다.
2001년 12월 16일, SK 와이번스와 6:2 트레이드를 했다. 김기태, 김동수, 김상진, 김태한, 이용훈, 정경배 등 6명을 보내고 오상민과 틸슨 브리또에 현금 11억원을 받아온 것. SK로 보낸 선수들은 모두 그동안의 이름값에 걸맞지 않게 부진한데다 대부분이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오상민은 전천후로 기용할 수 있는 좌완투수[1] 브리또는 2001년에 맹활약했지만 당시 7위를 했던 SK는 잘하는 외국인 선수 1명보다는 6명의 선수를 받음으로써 선수층을 넓힐 수 있었다.
2001년 12월 21일, FA 양준혁을 데려왔다. 일찍이 FA 최대어로 평가받았지만 선수협 등의 문제로 불러주는 팀이 없었다.
1.2. 코칭스태프 이동
1.3. 신인 지명
- 포지션은 지명 당시 기준.
- ※표시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입단하지 않은 선수.
- #표시는 대학 진학이나 유급으로 이후에 지명 당해가 아닌, 그 이후에 입단한 선수.
이름
| 포지션
| 경력
| 계약금
| ||
1차
| 투수
| 포철공고
| 1억 5000만원
| ||
2차
| 1라운드
| 내야수
| 공주고
| 1억 2000만원
| |
2라운드
| 외야수
| 신일고
| 1억 1000만원
| ||
3라운드
| 내야수
| 진흥고
| 8000만원
| ||
4라운드
| 내야수
| 청주기계공고
| 6000만원
| ||
5라운드
| 투수
| 대구상고
| 5000만원
| ||
6라운드
| 포수
| 전주고
| 5000만원
| ||
7라운드
| 임세업
| 외야수
| 서울고
| 4000만원
| |
8라운드
| 이태호
| 투수
| 경동고
| 5000만원
| |
9라운드
| 정홍준#[3]
| 투수
| 경북고
| -
| |
10라운드
| 박정현#[5]
| 내야수
| 배재고
| -
| |
11라운드
| 최무영
| 외야수
| 춘천고
| 2000만원
| |
12라운드
| 김일희※[7]
| 외야수
| 서울고
| -
| |
기지명
| 이준민(1998년 고졸우선)
| 포수
| 대구상고 - 중앙대
| 3000만원
| |
현재윤(1998년 2차 4라운드)
| 포수
| 신일고 - 성균관대
| 1억 8000만원
| ||
권오원(1998년 2차 7라운드)
| 투수
| 부산상고 - 동아대
| 8000만원
| ||
김민수(1998년 2차 12라운드)
| 투수
| 휘문고 - 건국대
| 3000만원
| ||
박봉수
| 외야수
| 휘문고 - 고려대 - 주니치
| 없음
| ||
임정현
| 투수
| 군산상고 - 연세대 - 상무
| |||
2002년 신인 지명은 삼성팬들이 대박으로 꼽는 지명으로 권혁과 안지만은 팀의 주축 계투로 성장했고, 지명 때부터 김한수의 후계자로 지목해 3루수로 지명한 조동찬은 2004년 1군에 정착해 2005년에는 기대대로 주전 3루수가 됐다.
하지만 지명 당시에는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대구고의 에이스였던 윤길현을 거르고 3년간 야구를 그만뒀다 고교 2학년 때 다시 야구를 시작한 권혁을 선택하면서, 이성근 스카우트를 비롯한 스카우트팀은 삼성팬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안지만은 마른 체격 때문에 연고 지역팀 배려 차원에서 지명했다는 얘기가 있었을 정도였다. 반대로 조동찬을 비롯해 김현수와 노병오가 더 기대를 받았으나, 김현수는 투수 전향 후 병역비리에 연루돼 그대로 은퇴했고 노병오는 박종호의 FA 보상선수로 현대로 이적한 후 별 다른 활약 없이 은퇴했으니, 역시 사람 앞날은 알 수 없는 법.
한편 신고선수로 입단한 박봉수는 프로에서 별다른 활약이 없어 인지도는 낮지만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었는데, 원래 오사카에서 태어난 재일 한국인인데 한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고교 졸업 후 쌍방울 레이더스에 지명됐지만 대학 진학을 선택했고 이후 일본 주니치 드래곤즈의 지명을 받아, 최초로 한일 양국에 지명된 선수라는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1.4. 외국인 선수
1.5. 전지훈련
2. 정규 시즌
시즌 초반에는 선발 배영수와 외국인 투수 브론스웰 패트릭, 마무리 김진웅이 부진했다. 타선도 안 좋았는데, 4년만에 친정팀에 돌아온 양준혁은 부진했고 외국인 타자 맷 루크는 시즌 전 연습경기에서 어깨부상을 당해 정규시즌이 시작되고도 경기에 나오지도 못하면서 결국 퇴출됐다.
하지만 이승엽-마해영 3, 4번 듀오는 건재했고, 맷 루크 대신 데려온 나르시소 엘비라가 선발로 자리잡고 김진웅 대신 노장진이 마무리로 기용되며 투수진도 안정을 되찾아 6월 8일 1위를 탈환했다.
다시 6월말부터 7월 9일까지 7연패로 3위를 추락하면서 당시 1위 KIA 타이거즈와 7.5경기차까지 벌어지기도 했지만 연패를 끊고는 다시 페이스를 찾아, 9월 10일부터 15연승을 기록하면서 10월 중순에 정규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하지만 이승엽-마해영 3, 4번 듀오는 건재했고, 맷 루크 대신 데려온 나르시소 엘비라가 선발로 자리잡고 김진웅 대신 노장진이 마무리로 기용되며 투수진도 안정을 되찾아 6월 8일 1위를 탈환했다.
다시 6월말부터 7월 9일까지 7연패로 3위를 추락하면서 당시 1위 KIA 타이거즈와 7.5경기차까지 벌어지기도 했지만 연패를 끊고는 다시 페이스를 찾아, 9월 10일부터 15연승을 기록하면서 10월 중순에 정규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2.1. 선수 이동
2.2. 사건/사고
3. 포스트시즌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성적 | ||
승
| 패
| 무
|
4
| 2
| 0
|
4. 선수별 개인 성적
- 진한 표시는 리그 5위내 성적. 붉은 글씨는 1위 입상 성적.
- 투수는 이닝이 많은 순서대로, 타자들은 타수가 많은 순서대로.
- 시즌 중 이적한 선수들은 당해 삼성 소속 성적만 기록.
4.1. 투수
- 우완
이름
| 경기수
| 선발등판
| 이닝
| 승
| 패
| 세이브
| 홀드
| ERA
| 피안타
| 사사구
| 탈삼진
| |
37
| 36
| 29
| 204⅓
(2위) | 17
(3위) | 6
| 2
| 0
| 3.08
(3위) | 188
| 58
| 160
(4위) | |
18
| 63
| 1
| 127⅓
| 11
| 4
| 23
(3위) | 1
| 2.54
| 98
| 54
| 146
(6위) | |
23
| 44
| 10
| 98⅔
| 4
| 4
| 2
| 4
| 4.95
| 104
| 42
| 73
| |
25
| 22
| 18
| 81⅓
| 6
| 7
| 0
| 0
| 5.53
| 94
| 48
| 63
| |
28
| 21
| 20
| 77
| 5
| 7
| 0
| 0
| 5.96
| 100
| 25
| 45
| |
46
| 64
(8위) | 0
| 76⅔
| 10
| 0
| 2
| 9
(8위) | 2.11
| 62
| 20
| 71
| |
51
| 18
| 6
| 50⅓
| 1
| 4
| 3
| 0
| 6.97
| 59
| 24
| 60
| |
61
| 18
| 4
| 47⅔
| 3
| 0
| 0
| 2
| 3.78
| 44
| 10
| 29
| |
62
| 20
| 2
| 36
| 1
| 1
| 0
| 0
| 4.00
| 32
| 18
| 34
| |
14
| 문남열
| 7
| 0
| 12⅓
| 0
| 0
| 0
| 0
| 6.57
| 22
| 9
| 9
|
11
| 5
| 1
| 10⅓
| 0
| 0
| 0
| 0
| 6.10
| 12
| 7
| 12
| |
16
| 이준호
| 6
| 0
| 8
| 0
| 0
| 0
| 0
| 2.25
| 6
| 1
| 5
|
54
| 4
| 0
| 5
| 0
| 0
| 0
| 0
| 0.00
| 8
| 2
| 2
|
- 좌완
이름
| 경기수
| 선발등판
| 이닝
| 승
| 패
| 세이브
| 홀드
| ERA
| 피안타
| 사사구
| 탈삼진
| |
12
| 22
| 21
| 137
| 13
(7위) | 6
| 0
| 0
| 2.50
(1위) | 115
| 56
| 111
| |
26
| 32
| 14
| 95
| 6
| 3
| 0
| 0
| 3.79
| 83
| 50
| 88
| |
34
| 54
| 3
| 64
| 2
| 3
| 3
| 2
| 5.48
| 73
| 16
| 43
| |
17
| 43
| 3
| 62⅔
| 3
| 0
| 2
| 4
| 3.88
| 71
| 39
| 35
| |
47
| 2
| 1
| 4
| 0
| 1
| 0
| 0
| 13.50
| 11
| 0
| 1
|
4.2. 타자
- 포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20
| 133
| 462
| .281
| 130
| 29
(3위) | 1
| 18
| 86
(8위) | 58
| 0
| |
27
| 20
| 22
| .227
| 5
| 0
| 0
| 1
| 2
| 2
| 0
| |
24
| 장성국
| 9
| 8
| .000
| 0
| 0
| 0
| 0
| 0
| 0
| 0
|
52
| 이준민
| 8
| 7
| .143
| 1
| 0
| 0
| 0
| 0
| 0
| 0
|
43
| 4
| 5
| .400
| 2
| 2
| 0
| 0
| 0
| 0
| 0
|
- 내야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49
| 133
| 532
| .323
(2위)[10] | 172
(1위) | 40
(2위) | 2
| 33
(5위) | 116
(3위) | 92
(6위) | 2
| |
36
| 133
| 511
| .323
(3위)[12] | 165
(2위) | 42
(1위) | 2
| 47
(1위) | 126
(1위) | 123
(1위) | 1
| |
5
| 127
| 486
| .311
(7위) | 151
(5위) | 23
| 1
| 17
| 76
| 69
| 4
| |
31
| 128
| 481
| .283
| 136
| 29
(3위) | 0
| 25
(7위) | 90
(7위) | 89
(7위) | 1
| |
8
| 119
| 316
| .234
| 74
| 12
| 2
| 9
| 36
| 49
| 3
| |
7
| 83
| 92
| .207
| 19
| 1
| 0
| 2
| 10
| 17
| 5
| |
9
| 59
| 84
| .179
| 15
| 3
| 0
| 1
| 14
| 6
| 0
| |
35
| 12
| 11
| .182
| 2
| 0
| 0
| 0
| 0
| 1
| 0
| |
66
| 5
| 7
| .286
| 2
| 0
| 0
| 1
| 1
| 2
| 0
| |
6
| 2
| 1
| .000
| 0
| 0
| 0
| 0
| 0
| 0
| 0
| |
4
| 김수관
| 1
| 0
| -
| 0
| 0
| 0
| 0
| 0
| 0
| 0
|
56
| 1
| 0
| -
| 0
| 0
| 0
| 0
| 0
| 0
| 0
|
- 외야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33
| 133
| 504
| .272
| 137
| 24
| 2
| 10
| 47
| 89
(7위) | 13
| |
1
| 130
| 466
| .288
| 134
| 23
| 3
(7위) | 9
| 49
| 75
| 11
| |
10
| 132
| 391
| .276
| 108
| 23
| 2
| 14
| 50
| 60
| 2
| |
3
| 105
| 193
| .280
| 54
| 10
| 1
| 3
| 22
| 29
| 3
| |
2
| 86
| 43
| .256
| 11
| 4
| 0
| 1
| 4
| 11
| 2
| |
67
| 하춘동
| 15
| 10
| .200
| 2
| 0
| 0
| 0
| 2
| 2
| 0
|
32
| 박봉수
| 8
| 6
| .000
| 0
| 0
| 0
| 0
| 0
| 0
| 0
|
48
| 이태호
| 8
| 6
| .000
| 0
| 0
| 0
| 0
| 0
| 0
| 0
|
59
| 5
| 4
| .250
| 1
| 1
| 0
| 0
| 0
| 1
| 0
|
5. 수상 및 기록
[1] 이를 굳이 강조한 이유는 2001년 이전 몇 년간 1군에 등판한 좌완투수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전병호 말고는 좌완투수가 없다시피 했다. 그나마 있던게 구단에 찍힌 모 금지어였다.[2] 영남대 진학 이후 2006년 입단.[3] 영남대 진학 이후 2006년 입단.[4] 단국대 진학 이후 2006년 입단.[5] 단국대 진학 이후 2006년 입단.[6] 사이버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7] 사이버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8] 2001년 한국시리즈에서 김동주에게 만루홈런, 안경현에게 백투백솔로 홈런을 허용해 무려 1/3이닝동안 5실점을 했다. 퇴물이라 봐도 무방한 상황.[9] 소수점 아래 네자리까지 0.3233.[10] 소수점 아래 네자리까지 0.3233.[11] 소수점 아래 네자리까지 0.3228.[12] 소수점 아래 네자리까지 0.3228.[13] 외국인 선수 첫 타이틀 홀더.[14] 외국인 선수 첫 타이틀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