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 1996 시즌
| →
| ||||
페넌트레이스 성적
| ||||
순위
| 승
| 패
| 무
| 승률
|
6
| 54
| 67
| 5
| 0.448
|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 ||||
1. 스토브리그
1.1. 코칭스태프 이동
1.2. 선수 이동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의 불똥은 선수단에도 튀었다. 게다가 오봉옥이 시즌이 끝난 1995년 11월에 음주운전으로 인명사고를 내면서 오봉옥을 필두로 선수단이 대거 정리됐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김실도 방출 명단에 끼어 있었는데, 김실은 오봉옥과 같이 쌍방울 레이더스로 이적했다.
1995년 12월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소속 최창양을 트레이드 형식으로 데려왔다. 트레이드 금액을 포함해 총 7억을 들였는데, 최창양이 필라델피아에 입단한지 1년만에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애초 최창양의 필라델피아 입단부터 삼성이 손 썼다는 소문도 있었다.
1995년 12월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소속 최창양을 트레이드 형식으로 데려왔다. 트레이드 금액을 포함해 총 7억을 들였는데, 최창양이 필라델피아에 입단한지 1년만에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애초 최창양의 필라델피아 입단부터 삼성이 손 썼다는 소문도 있었다.
1.3. 신인 지명
- 포지션은 지명 당시 기준.
- ※표시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입단하지 않은 선수.
- #표시는 대학 진학이나 유급으로 이후에 지명 당해가 아닌, 그 이후에 입단한 선수.
이름
| 포지션
| 경력
| 계약금
| ||
1차
| 투수
| 대구상고 - 영남대
| 2억 8000만원
| ||
고졸우선
| 권영철
| 내야수
| 대구상고
| 1억원
| |
김성훈
| 투수
| 대구상고
| 8000만원
| ||
김헌수[2]
| 투수
| 경주고
| 1억원
| ||
2차
| 1라운드
| 박태순
| 투수
| 춘천고 - 경희대
| 1억 7000만원
|
2라운드
| 투수
| 경북고 - 계명대
| 2억 8000만원
| ||
3라운드
| 투수
| 동대문상고
| 1억 3000만원
| ||
4라운드
| 정석※[4]
| 투수
| 성남고 - 동국대
| -
| |
5라운드
| 내야수
| 인천고 - 홍익대
| 5000만원
| ||
6라운드
| 내야수
| 동대문상고
| -
| ||
7라운드
| 하춘동
| 외야수
| 경북고
| 8000만원
| |
8라운드
| 임학수
| 내야수
| 공주고
| 3000만원
| |
9라운드
| 외야수
| 신일고
| 1억원
| ||
10라운드
| 오진호※[8]
| 투수
| 대구고
| -
| |
11라운드
| 투수
| 대구고
| 3500만원
| ||
12라운드
| 남기헌#[10]
| 외야수
| 부산고
| -
| |
13라운드
| 안치성※[12]
| 외야수
| 부산고
| -
| |
14라운드
| 이인식※[14]
| 내야수
| 동대문상고
| -
| |
15라운드
| 투수
| 부산공고
| -
| ||
16라운드
| 이준※[18]
| 투수
| 선린상고
| -
| |
17라운드
| 최희탁
| 투수
| 경동고
| 없음
| |
18라운드
| 포수
| 대구고 - 경남대
| 없음
| ||
19라운드
| 김종대
| 포수
| 선린상고 - 성균관대
| 없음
| |
20라운드
| 김동수※[20]
| 투수
| 경주고
| -
| |
21라운드
| 최형근
| 투수
| 동대문상고
| 없음
| |
22라운드
| 전석윤※[22]
| 외야수
| 동대문상고
| -
| |
23라운드
| 구민호#[24]
| 내야수
| 경남상고
| -
| |
24라운드
| 장은수※[26]
| 내야수
| 경북고
| -
| |
25라운드
| 서경상※[28]
| 포수
| 동대문상고
| -
| |
2. 전지훈련
그동안 미국 교육리그 파견의 성과를 좋게 평가해, 1995년 말에는 미국 교육리그에 2군 선수 전원이 참가했다. 실전 경험 습득 및 선수 기량 파악이 그 목적이었다.
1996년 초 오랜만에 일본에서 전지훈련이 실시됐다. 이번에는 남쪽의 오키나와. 국내 최초로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고, 유례없이 1군과 2군 전원이 참가했다.
1996년 초 오랜만에 일본에서 전지훈련이 실시됐다. 이번에는 남쪽의 오키나와. 국내 최초로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고, 유례없이 1군과 2군 전원이 참가했다.
3. 정규 시즌
3.1. 선수 이동
4. 선수별 개인 성적
- 진한 표시는 리그 5위내 성적. 붉은 글씨는 1위 입상 성적.
- 투수는 이닝이 많은 순서대로, 타자들은 타수가 많은 순서대로.
- 시즌 중 이적한 선수들은 당해 삼성 소속 성적만 기록.
4.1. 투수
- 우완
이름
| 경기수
| 선발등판
| 이닝
| 승
| 패
| 세이브
| ERA
| 피안타
| 사사구
| 탈삼진
| |
47
| 35
| 15
| 126⅓
| 9
| 5
| 5
| 4.84
| 125
| 86
| 66
| |
70
| 24
| 22
| 126
| 6
| 10
| 0
| 3.86
| 104
| 81
| 82
| |
17
| 29
| 2
| 89⅔
| 8
| 2
| 12
(5위) | 2.01
| 67
| 14
| 56
| |
13
| 21
| 14
| 83
| 5
| 7
| 1
| 4.01
| 85
| 56
| 26
| |
34
| 25
| 5
| 76⅓
| 2
| 3
| 1
| 3.30
| 71
| 29
| 35
| |
21
| 장정순
| 28
| 2
| 67
| 3
| 7
| 4
| 3.63
| 60
| 31
| 52
|
59
| 23
| 3
| 57⅔
| 2
| 2
| 2
| 4.68
| 71
| 26
| 26
| |
12
| 12
| 7
| 45⅔
| 2
| 3
| 0
| 6.50
| 62
| 22
| 17
| |
29
| 14
| 1
| 42⅔
| 1
| 2
| 0
| 3.38
| 42
| 28
| 29
| |
15
| 신성필
| 15
| 1
| 33
| 0
| 2
| 2
| 8.18
| 43
| 21
| 16
|
24
| 10
| 0
| 26⅔
| 0
| 0
| 0
| 7.09
| 35
| 17
| 9
| |
30
| 8
| 2
| 21
| 3
| 1
| 0
| 3.86
| 11
| 18
| 22
| |
32
| 장형석
| 4
| 3
| 17⅓
| 0
| 3
| 0
| 5.19
| 16
| 11
| 8
|
26
| 박태순
| 4
| 0
| 4⅓
| 0
| 0
| 0
| 10.38
| 10
| 2
| 3
|
- 좌완
이름
| 경기수
| 선발등판
| 이닝
| 승
| 패
| 세이브
| ERA
| 피안타
| 사사구
| 탈삼진
| |
11
| 39
| 15
| 108⅔
| 4
| 7
| 0
| 2.65
| 89
| 69
| 87
| |
28
| 19
| 15
| 86⅓
| 4
| 7
| 1
| 4.48
| 82
| 46
| 65
| |
16
| 23
| 4
| 51
| 2
| 1
| 0
| 4.76
| 51
| 25
| 25
| |
14
| 16
| 13
| 50
| 3
| 3
| 0
| 3.96
| 52
| 35
| 36
| |
19
| 감병훈
| 8
| 2
| 4⅔
| 0
| 2
| 0
| 25.07
| 9
| 12
| 3
|
4.2. 타자
- 포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22
| 97
| 193
| .285
| 55
| 12
| 1
| 6
| 38
| 14
| 2
| |
20
| 90
| 149
| .134
| 20
| 4
| 0
| 0
| 6
| 9
| 1
| |
23
| 45
| 107
| .178
| 19
| 5
| 0
| 2
| 5
| 11
| 0
| |
2
| 43
| 76
| .250
| 19
| 5
| 0
| 1
| 7
| 5
| 0
| |
48
| 13
| 27
| .111
| 3
| 1
| 0
| 0
| 0
| 0
| 1
| |
55
| 최형현
| 25
| 26
| .231
| 6
| 0
| 0
| 0
| 3
| 2
| 0
|
38
| 임채영
| 5
| 4
| .000
| 0
| 0
| 0
| 0
| 0
| 0
| 0
|
- 내야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36
| 122
| 459
| .303
(8위) | 139
(6위) | 32
(2위) | 6
(3위) | 9
| 76
(3위) | 57
| 4
| |
1
| 111
| 355
| .245
| 87
| 13
| 2
| 2
| 35
| 37
| 13
| |
7
| 115
| 320
| .228
| 73
| 12
| 2
| 2
| 28
| 31
| 40
(3위) | |
3
| 94
| 241
| .266
| 64
| 13
| 2
| 8
| 38
| 25
| 1
| |
4
| 106
| 217
| .226
| 49
| 5
| 0
| 6
| 21
| 24
| 4
| |
41
| 75
| 134
| .247
| 48
| 7
| 2
| 1
| 19
| 21
| 4
| |
35
| 23
| 68
| .279
| 19
| 11
| 0
| 0
| 10
| 7
| 0
| |
25
| 30
| 54
| .185
| 10
| 0
| 0
| 0
| 1
| 7
| 1
| |
5
| 22
| 37
| .162
| 6
| 2
| 0
| 1
| 3
| 5
| 0
| |
49
| 차상욱
| 29
| 33
| .152
| 5
| 0
| 0
| 0
| 2
| 4
| 2
|
6
| 11
| 24
| .167
| 4
| 3
| 0
| 0
| 1
| 3
| 0
| |
51
| 김경호
| 10
| 11
| .182
| 2
| 0
| 0
| 0
| 1
| 1
| 0
|
58
| 김진삼
| 11
| 9
| .000
| 0
| 0
| 0
| 0
| 0
| 0
| 0
|
42
| 5
| 7
| .143
| 1
| 0
| 0
| 0
| 0
| 1
| 0
| |
46
| 홍광천
| 2
| 2
| .000
| 0
| 0
| 0
| 0
| 0
| 0
| 0
|
- 외야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10
| 126
| 436
| .346
(1위) | 151
(1위) | 33
(1위) | 2
| 28
(2위) | 87
(2위) | 89
(2위) | 23
(9위) | |
37
| 75
| 174
| .230
| 40
| 9
| 0
| 9
| 22
| 31
| 6
| |
9
| 64
| 154
| .247
| 38
| 2
| 1
| 2
| 11
| 24
| 6
| |
0
| 61
| 136
| .213
| 29
| 4
| 2
| 1
| 10
| 16
| 3
| |
33
| 57
| 131
| .252
| 33
| 7
| 0
| 4
| 16
| 18
| 3
| |
40
| 51
| 130
| .262
| 34
| 3
| 0
| 2
| 16
| 21
| 9
| |
00
| 57
| 120
| .233
| 28
| 3
| 0
| 3
| 13
| 11
| 0
| |
27
| 김훈
| 58
| 91
| .220
| 20
| 3
| 1
| 1
| 2
| 11
| 1
|
27
| 18
| 39
| .154
| 6
| 1
| 1
| 0
| 2
| 5
| 2
| |
67
| 하춘동
| 13
| 37
| .243
| 9
| 1
| 1
| 0
| 4
| 7
| 0
|
45
| 28
| 34
| .206
| 7
| 0
| 0
| 0
| 1
| 7
| 3
| |
8
| 박규대
| 23
| 19
| .158
| 3
| 0
| 0
| 0
| 0
| 4
| 4
|
63
| 김헌수
| 9
| 18
| .111
| 2
| 0
| 0
| 0
| 0
| 2
| 2
|
68
| 2
| 4
| .000
| 0
| 0
| 0
| 0
| 0
| 0
| 0
|
5. 수상 및 기록
[1] 어깨 통증으로 인해 전지훈련 도중 이탈했고, 입단 첫 해에는 타자로 나왔다. 이후 2군에서도 투수와 타자를 병행했다.[2] 어깨 통증으로 인해 전지훈련 도중 이탈했고, 입단 첫 해에는 타자로 나왔다. 이후 2군에서도 투수와 타자를 병행했다.[3] 상무 입대 이후 1998년 LA 다저스와 계약. 부상으로 마이너리그에서도 기회를 못 받다가 결국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은퇴했다.[4] 상무 입대 이후 1998년 LA 다저스와 계약. 부상으로 마이너리그에서도 기회를 못 받다가 결국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은퇴했다.[5] 동국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6] 동국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7] 동국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8] 동국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9] 고려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10] 고려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11] 경성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12] 경성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13] 원광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14] 원광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15] 경성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16] 경성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17] 건국대 진학 이후 미국 진출을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지명권을 포기. 우여곡절 끝에 2003년 신고선수로 입단.[18] 건국대 진학 이후 미국 진출을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지명권을 포기. 우여곡절 끝에 2003년 신고선수로 입단.[19] 지명권 포기.[20] 지명권 포기.[21] 경희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22] 경희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23] 단국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24] 단국대 진학 이후 2000년 입단.[25] 영남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26] 영남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27] 성균관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28] 성균관대 진학 이후 지명권 포기.[29] 사실 아래의 투수 운영을 보면 투수 중 오로지 선발등판만 했던 투수는 없었고 선발과 구원을 오갔다. LG의 이광환, 롯데의 김용희 감독 등이 고정 선발로테이션, 1이닝 마무리를 앞장서서 운영하고 있던 상황에서 삼성과 쌍방울에 새로 부임한 백인천과 김성근은 이러한 변화에 역행하는 대표적인 감독이었다. 삼성에서 선발로 20경기 이상 등판한 투수는 최창양이 전부였으며 나머지는 구원과 선발을 오갔다. 규정이닝을 넘긴 투수도 두 명에 불과한데 둘다 간신히 126이닝을 채웠다.[30] 그러나 이 시기 리빌딩이 매우 성공적으로 수행되었기 때문에 완전한 흑역사 취급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