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국기의 종류
1.1. 개요
세 개의 색만으로 삼등분이 된 국기를 말한다. 가로로 된 삼색기는 네덜란드의 삼색 국기가,[1] 세로로 된 삼색기는 프랑스의 삼색 국기가 세계 최초이다. 로마자 표기로는 tricolor/tricolour인데, 어원은 역시 프랑스의 삼색기.
세간에 알려진 것은 흔히 아무런 상징 없이 단순하게 가로 혹은 세로 방향 세 가지 색깔로 삼등분된 것이고 일반적으로 삼색기 하면 이 쪽을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상징과 함께 쓰인 것이나 그냥 세 가지 색깔이 주로 쓰인 것, 상징의 크기가 커서 별개의 색깔로 취급하는 경우까지 포함하고 있다. 위키백과에서는 이 넓은 의미의 삼색기 쪽을 기준으로 삼색기 항목을 작성하고 있다.
이 넓은 의미의 삼색기는 두 가지 색깔만 사용된 삼색기에 다른 새깔의 국장이나, 별, 삼각형 등이 추가되어서 3가지 색깔이 사용된 국기라고 할 수 있는 것 외에도 삼색기의 형태가 아니면서 총 3지의 색깔을 사용한 국기가 해당된다. 또한 이것은 줄무늬가 아니고 상징과 함께 쓰였으며 상징의 배경색을 포함해서 세 가지 색깔로 분류하고 있다.
건프라에서도 종종 사용되는 용어인데, 이 경우는 퍼스트 건담처럼 세 가지 색이거나 세 가지 색으로 도색된 건프라를 가리킨다.
삼색기가 국기인 나라들에서는 대부분의 해당 국가들의 국장에도 삼색으로 이루어진 디자인들을 볼 수 있다.
세간에 알려진 것은 흔히 아무런 상징 없이 단순하게 가로 혹은 세로 방향 세 가지 색깔로 삼등분된 것이고 일반적으로 삼색기 하면 이 쪽을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상징과 함께 쓰인 것이나 그냥 세 가지 색깔이 주로 쓰인 것, 상징의 크기가 커서 별개의 색깔로 취급하는 경우까지 포함하고 있다. 위키백과에서는 이 넓은 의미의 삼색기 쪽을 기준으로 삼색기 항목을 작성하고 있다.
이 넓은 의미의 삼색기는 두 가지 색깔만 사용된 삼색기에 다른 새깔의 국장이나, 별, 삼각형 등이 추가되어서 3가지 색깔이 사용된 국기라고 할 수 있는 것 외에도 삼색기의 형태가 아니면서 총 3지의 색깔을 사용한 국기가 해당된다. 또한 이것은 줄무늬가 아니고 상징과 함께 쓰였으며 상징의 배경색을 포함해서 세 가지 색깔로 분류하고 있다.
건프라에서도 종종 사용되는 용어인데, 이 경우는 퍼스트 건담처럼 세 가지 색이거나 세 가지 색으로 도색된 건프라를 가리킨다.
삼색기가 국기인 나라들에서는 대부분의 해당 국가들의 국장에도 삼색으로 이루어진 디자인들을 볼 수 있다.
1.2. 목록들
다음은 좁은 의미에서의 삼색기를 사용하는 국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