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사이조 타이가 (西条 大河)
|
등장
| |
직업
| 고서점 점주
|
나이
| 35
|
성우
| |
1. 소개
2. 행적
범죄 목록
| |
사실은 겐지보타루 도적단 연쇄살인사건의 흑막. 즉, 도적단 2인자인 벤케이였다.
도적단에서 요시츠네가 되고 싶은 마음에 계속 기케이류 검법을 수행해왔던 사이조는 폐사된 절인 교쿠류지에 기케이류의 도장을 세우고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었다.[9] 하지만 두목이 병으로 죽어서 교쿠류지를 관리할 수 없게 되자 불상을 찾아 팔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해 경쟁자들을 차례차례 제거하고, 인터넷을 통해 불상을 팔 수 있다는 걸 알고 도적단 내 매각 루트를 쥐고 있던 또다른 경쟁자인 사쿠라를 살해한다. 그러던 와중 잡지 인터뷰를 통해 핫토리가 불상에 박혀있던 백호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핫토리를 살해하고 백호를 빼앗으려 한다.
파일:Screenshot_2017-09-06-17-28-54.png
처음에 쿠라마산에서 활로 쏴서 핫토리를 죽이려 하나 코난의 방해로 실패하고, 이후 핫토리와 추격전을 벌여서 따돌린다.이때 걸렸으면 핫토리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다.[10]
이후 오사카로 돌아가는 핫토리를 공격하여 우메코지 공원으로 유인한 후 살해하려 하지만, 카즈하가 던진 블랙잭[11]에 맞고 가면이 부서지자 도망친다.
이후 우메코지 공원에서 부서진 가면 조각을 찾아낸 카즈하를 납치하여 핫토리를 교쿠류지로 유인한 후 진검승부를 벌여 죽이려 한다. 이때 맹독이 묻은 소태도를 이용하는 비열한 모습도 보이지만, 코난이 찬 축구공에 손을 맞아 소태도를 떨어뜨리고, 이 틈을 노린 핫토리의 칼등치기를 맞고 기절한 후 들것에 실려 연행된다.
특이하게도 극장판 범인 치고는 기물파손을 저지르지 않았으나, 살해한 인물 수가 너무 많은지라[12] 사형을 피할 수는 없을 듯. 운 좋으면 케빈 요시노처럼 무기징역으로 마무리될 수도 있다.[13]
극장판 최초로 팀킬을 한 범인이기도 하다.
참고로 범인으로 드러났을때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외모가 다르다.
도적단에서 요시츠네가 되고 싶은 마음에 계속 기케이류 검법을 수행해왔던 사이조는 폐사된 절인 교쿠류지에 기케이류의 도장을 세우고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었다.[9] 하지만 두목이 병으로 죽어서 교쿠류지를 관리할 수 없게 되자 불상을 찾아 팔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해 경쟁자들을 차례차례 제거하고, 인터넷을 통해 불상을 팔 수 있다는 걸 알고 도적단 내 매각 루트를 쥐고 있던 또다른 경쟁자인 사쿠라를 살해한다. 그러던 와중 잡지 인터뷰를 통해 핫토리가 불상에 박혀있던 백호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핫토리를 살해하고 백호를 빼앗으려 한다.
파일:Screenshot_2017-09-06-17-28-54.png
처음에 쿠라마산에서 활로 쏴서 핫토리를 죽이려 하나 코난의 방해로 실패하고, 이후 핫토리와 추격전을 벌여서 따돌린다.
이후 오사카로 돌아가는 핫토리를 공격하여 우메코지 공원으로 유인한 후 살해하려 하지만, 카즈하가 던진 블랙잭[11]에 맞고 가면이 부서지자 도망친다.
이후 우메코지 공원에서 부서진 가면 조각을 찾아낸 카즈하를 납치하여 핫토리를 교쿠류지로 유인한 후 진검승부를 벌여 죽이려 한다. 이때 맹독이 묻은 소태도를 이용하는 비열한 모습도 보이지만, 코난이 찬 축구공에 손을 맞아 소태도를 떨어뜨리고, 이 틈을 노린 핫토리의 칼등치기를 맞고 기절한 후 들것에 실려 연행된다.
특이하게도 극장판 범인 치고는 기물파손을 저지르지 않았으나, 살해한 인물 수가 너무 많은지라[12] 사형을 피할 수는 없을 듯. 운 좋으면 케빈 요시노처럼 무기징역으로 마무리될 수도 있다.[13]
극장판 최초로 팀킬을 한 범인이기도 하다.
참고로 범인으로 드러났을때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외모가 다르다.
[1] 전작에서 잭 더 리퍼 역을 맡았다. 당시에는 본명인 정명준으로 활동.[2] 전작에서 잭 더 리퍼 역을 맡았다. 당시에는 본명인 정명준으로 활동.[3] 카메이노 로쿠로,카타오카노 하치로,와시노오노 시치로,비젠노 헤이시로,스루가노 지로,사쿠라 쇼조[4] 핫토리 헤이지 살인미수.[5] 핫토리 헤이지 살인미수[6] 카메이노 로쿠로,카타오카노 하치로,와시노오노 시치로,비젠노 헤이시로,스루가노 지로,사쿠라 쇼조[7] 핫토리 헤이지 살인미수.[8] 핫토리 헤이지 살인미수[9] 도적단 두목이 교쿠류지의 주지승이었던지라 폐사된 후에도 계속해서 관리를 하고 있었다.[10] 실제로 코난이 이렇게 독백했다.[11] 가죽 주머니에 모래나 쇳가루, 납 등을 넣어 사용하는 무기지만 양말에 돌이나 자갈, 모래, 동전 등을 넣어 즉석에서 만들 수 있다.[12] 당장 그가 살해한 도적단 멤버들 수만 해도 6명이나 된다. 일본 법률상 4명 이상을 살해하면 사형이다.[13] 다만 체포 후 헌터 사건의 재조명으로 인해 정상참작될 여지가 생겼던 케빈 요시노와 달리 이쪽은 처음부터 절도 등의 범죄를 저지른 데다가 범행 동기가 공감여지가 있던 요시노와는 달리 살인을 저지른 동기부터가 공감여지가 적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