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스하펜
Wilhelmshaven | |||||
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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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스하펜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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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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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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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 (UTC+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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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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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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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106,95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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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76.278명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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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밀도
| 713명/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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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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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 카르스텐 파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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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853년 프로이센 왕국이 올덴부르크 대공국으로부터 매입한 땅에 1869년 건립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때까지 킬과 더불어 북해에 면한 독일의 주요 해군 기지 중 하나였다. 전후에 해군 기지는 해체되었다가 1956년에 서독군이 재건되면서 다시 복원되었다.
중기, 자동차 섀시, 전기 설비, 섬유 등의 제조업이 활발한 공업도시이기도 한 탓에, 2차 대전 당시 연합군의 주요 공습 목표로 여러 차례 폭격을 받았다. 지금은 하계 휴양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진흙탕 목욕이 유명하다. 운하로 엠덴과 연결되며 송유관이 쾰른과 루르 공업지대까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사회과학대학을 비롯한 고등교육기관과 해양생물 및 지질 연구소, 조류관측소 등이 있다.
중기, 자동차 섀시, 전기 설비, 섬유 등의 제조업이 활발한 공업도시이기도 한 탓에, 2차 대전 당시 연합군의 주요 공습 목표로 여러 차례 폭격을 받았다. 지금은 하계 휴양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진흙탕 목욕이 유명하다. 운하로 엠덴과 연결되며 송유관이 쾰른과 루르 공업지대까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사회과학대학을 비롯한 고등교육기관과 해양생물 및 지질 연구소, 조류관측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