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니더작센/행정구역)] ||<-6><table align=right><table width=450><tablebgcolor=#fff><rowbgcolor=#fff><bgcolor=#dd0000> '''{{{#ffffff {{{+1 빌헬름스하펜}}}[br] Wilhelmshaven}}}''' || ||<-6><:>[[파일:800px-DEU_Wilhelmshaven_COA.svg.png|width=150]] || ||<bgcolor=#dd0000><-6> '''{{{#ffffff 휘장}}}''' || ||<:><-6>[include(틀:지도, 장소=독일 빌헬름스하펜)] || ||<bgcolor=#dd0000><-6> '''{{{#ffffff 빌헬름스하펜의 위치}}}''' || ||<bgcolor=#dd0000><-6> '''{{{#ffffff 행정}}}''' || ||<width=35%><bgcolor=#dd0000><-2> '''{{{#ffffff 국가}}}''' ||<-4>[[독일]] [[파일:독일 국기.svg|width=30]] || ||<bgcolor=#dd0000><-2> '''{{{#ffffff 시간대}}}''' ||<-4>(UTC+1/+2) || ||<bgcolor=#dd0000><-2> '''{{{#ffffff 주}}}''' ||<-4>[[니더작센]] || ||<bgcolor=#dd0000><-6> '''{{{#ffffff 인문환경}}}''' || ||<bgcolor=#dd0000><-2> '''{{{#ffffff 면적}}}''' ||<-4>106,95km² || ||<bgcolor=#dd0000><-2> '''{{{#ffffff 인구}}}''' ||<-4>76.278명 (2018년) || ||<bgcolor=#dd0000><-2> '''{{{#ffffff 인구밀도}}}''' ||<-4>713명/km² || ||<bgcolor=#dd0000><-6> '''{{{#ffffff 정치}}}''' || ||<bgcolor=#dd0000><-2> '''{{{#ffffff 시장}}}''' ||<-2>카르스텐 파이스트 ||<-2> [include(틀:무소속)] || [목차] == 개요 == [[브레멘]] 북서쪽 64km, [[함부르크]] 서쪽에 있는 [[북해]] 어귀의 야데만(灣)과 접하여 있는 항구 도시이다. 독일의 주요 석유 수입항이자 산업 중심지로서, 야데만 연안에 대규모의 석유 전용 부두가 건설되었으며 루르 지방과 길이 380km에 이르는 송유관으로 연결되어 있다. == 역사 == [[1853년]] [[프로이센 왕국]]이 [[올덴부르크 대공국]]으로부터 매입한 땅에 [[1869년]] 건립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때까지 킬과 더불어 북해에 면한 [[독일]]의 주요 해군 기지 중 하나였다. 전후에 해군 기지는 해체되었다가 [[1956년]]에 서독군이 재건되면서 다시 복원되었다. 중기, 자동차 섀시, 전기 설비, 섬유 등의 제조업이 활발한 공업도시이기도 한 탓에, 2차 대전 당시 연합군의 주요 공습 목표로 여러 차례 폭격을 받았다. 지금은 하계 휴양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진흙탕 목욕이 유명하다. [[운하]]로 [[엠덴]]과 연결되며 송유관이 [[쾰른]]과 [[루르 공업지대]]까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사회과학대학을 비롯한 고등교육기관과 해양생물 및 지질 연구소, 조류관측소 등이 있다. [[분류:독일의 도시]][[분류:니더작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