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셀게임이 시작되기 며칠 전, 계왕은 대계왕에게서 전설의 초사이어인이 남쪽 은하를 습격하고 북쪽 은하를 노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두려움에 빠진다.
한편, 한가롭게 벚꽃놀이 중이던 베지터 일행 앞에 파라가스라는 사이어인이 나타나 신 혹성 베지터를 건설해서 베지터를 왕으로 추대하고 싶다며 초대를 하는데...
한편, 한가롭게 벚꽃놀이 중이던 베지터 일행 앞에 파라가스라는 사이어인이 나타나 신 혹성 베지터를 건설해서 베지터를 왕으로 추대하고 싶다며 초대를 하는데...
3. 특징
브로리스트들에게 있어서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에픽 of 바이블. 브로리, 파라가스, 브로리/MAD 참조. 브로리 MAD에서는 1시간짜리 원본의 모든 장면을 네타화 했으며, MAD에서 자주 쓰여서 그런지 MAD를 안보고 원본을 먼저 접했을 경우 그냥 진지하게 볼 수 있지만, MAD를 먼저 접하고 많이 보았을 경우 1시간짜리 원본을 다시 보면 캐릭터의 대사나 상황이 진지한데 MAD의 내용과 원본의 장면을 겹쳐서 보게 되어서인지 왠지 모르게 폭소를 터트리며 웃게 되는 부작용도 일어난다.
무천도사가 등장하지만, 나름대로 활약을 했던 닥터 위로 편과는 달리 계속 술에 취해 있을 뿐이다. 참고로 극장판 치고는 작붕이 좀 있다.[1] 다만 워낙 순간적이라 일부러 일시정지를 하지 않는 이상은 보기 어렵다.
당시까지 나온 드래곤볼 극장판 중에서는 퀄리티가 가장 좋다. 일단 상영시간이 대폭 증가했다.
스토리 면에서 상당히 장족의 발전을 이룬 작품이다. 사실, 이전까지 드래곤볼 극장판은 축제 작품이라는 한계상 거의 스토리라고 할 만한게 없는 수준으로 거의 무조건 "악당이 나왔다 → 닥치고 파괴 → 오공의 싸움 → 승리!"라는 매우 단순한 구도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 작품은 사연 있는 악역으로 스토리 부분도 제대로 있는 작품이다. 물론 이 원한이 있다는 브로리 부자의 계획이 매우 허술하고 브로리의 원한의 계기도 상당히 어이없는 지라 까이기도 하지만 전의 극장판 보다는 스토리의 속이 차있으니 뭐...
일단 배경 스토리로서 오공과 브로리의 숙명의 대립, 파라가스와 베지터의 원한을 깔아두었으며, 악당이라고 단순히 단일한 세력이 아니라 "복수"를 노리는 파라가스와 오직 "파괴"만을 추구하는 브로리의 대립이 나타나서 스토리 면에서는 드래곤볼 극장판 치고는 꽤 복잡해서 볼만해졌다. 닥치고 파괴가 아니라 음모를 꾸며서 낚시하는 전개는 극장판으로서는 매우 이례적. 스토리가 복잡해진 만큼 기존 드래곤볼 극장판들은 원작 에피소드의 구도를 차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본작부터는 오리지널리티가 상당히 올라갔다.
또한 타레스 이후로 상당히 카리스마있는 오리지널 사이어인 악역 브로리가 등장한 것도 높은 평을 받는 이유 중 하나 일 것이다. 압도적인 힘으로 Z전사들을 박살내는 것에 매료된 팬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무천도사가 등장하지만, 나름대로 활약을 했던 닥터 위로 편과는 달리 계속 술에 취해 있을 뿐이다. 참고로 극장판 치고는 작붕이 좀 있다.[1] 다만 워낙 순간적이라 일부러 일시정지를 하지 않는 이상은 보기 어렵다.
당시까지 나온 드래곤볼 극장판 중에서는 퀄리티가 가장 좋다. 일단 상영시간이 대폭 증가했다.
스토리 면에서 상당히 장족의 발전을 이룬 작품이다. 사실, 이전까지 드래곤볼 극장판은 축제 작품이라는 한계상 거의 스토리라고 할 만한게 없는 수준으로 거의 무조건 "악당이 나왔다 → 닥치고 파괴 → 오공의 싸움 → 승리!"라는 매우 단순한 구도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 작품은 사연 있는 악역으로 스토리 부분도 제대로 있는 작품이다. 물론 이 원한이 있다는 브로리 부자의 계획이 매우 허술하고 브로리의 원한의 계기도 상당히 어이없는 지라 까이기도 하지만 전의 극장판 보다는 스토리의 속이 차있으니 뭐...
일단 배경 스토리로서 오공과 브로리의 숙명의 대립, 파라가스와 베지터의 원한을 깔아두었으며, 악당이라고 단순히 단일한 세력이 아니라 "복수"를 노리는 파라가스와 오직 "파괴"만을 추구하는 브로리의 대립이 나타나서 스토리 면에서는 드래곤볼 극장판 치고는 꽤 복잡해서 볼만해졌다. 닥치고 파괴가 아니라 음모를 꾸며서 낚시하는 전개는 극장판으로서는 매우 이례적. 스토리가 복잡해진 만큼 기존 드래곤볼 극장판들은 원작 에피소드의 구도를 차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본작부터는 오리지널리티가 상당히 올라갔다.
또한 타레스 이후로 상당히 카리스마있는 오리지널 사이어인 악역 브로리가 등장한 것도 높은 평을 받는 이유 중 하나 일 것이다. 압도적인 힘으로 Z전사들을 박살내는 것에 매료된 팬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4. 원작과의 비교
5. 등장인물
- 앙골
- 모아
- 문어 과학자: 영문판 이름은 크랭.
- 트랭크스: 셀게임 전후라 아직 아기.
- 면접관
- 북쪽 계왕 : 오공에게 은하 각지에서 초사이어인이 파괴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알려온다.
- 치치 : 오공과 함께 오반을 사립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고 학부모 면접을 보게 된다. 오공에게 정장도 입히고 대답도 연습시키는 등 여러가지로 노력하지만, 계왕이 호출을 받은 오공이 떠나버리는 바람이 모든게 헛수고. 뒤늦게 돌아온 오공은 치치에게 연습받은 대로 대답은 해주지만....
- 무천도사 : 이번 작에서는 계속 취해있다. 파라가스를 아스파라거스라고 부르거나 브로리를 브로콜리라 부르면서 자기를 이길 수 있을까? 라며 깝치는 등 그냥 단역.
- 프리저군 병사: 14:50초에 트랭크스 뒤로 프리저군단 소속 이었던걸로보인 용병4명이 서있다.
6. OST
트랙번호
| 제목
| 원제
| 비고
|
01
| CHA-LA HEAD-CHA-LA
| CHA-LA HEAD-CHA-LA
| 당시 드래곤볼Z의 OP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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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전설의 초사이어인
| 伝説の超サイヤ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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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신행성 베지터
| 新惑星ベジー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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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트랭크스 일행의 의혹
| トランクスたちの疑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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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찾아온 손오공
| やってきた孫悟空
| |
06
| 중대한 비밀
| 重大な秘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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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이상한 흥분
| 異常な興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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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무겁고 어두운 과거
| 重く暗い過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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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운명의 격돌!!
| 運命の激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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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브로리의 정체
| ブロリーの正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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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파라가스의 야망
| パラガスの野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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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브로리 변신!!
| ブロリー変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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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낭패하는 베지터
| 狼狽するベジー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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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복수의 때가 왔다!!
| 復讐の時来る!!
| |
15
| 악마 브로리
| 悪魔のブロリー
| 도입부의 '데데─엔'으로 유명한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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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부풀어오르는 공포
| 膨れ上がる恐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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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비창한 싸움
| 悲愴な戦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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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야망의 최후
| 野望の最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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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오공!! 불굴의 투지
| 悟空!!不屈の闘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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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파워를 줘!!
| パワーをく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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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집합 파워의 승리!!
| 集合パワーの勝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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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버닝·파이트 -열전·열전·초격전-
| バーニング・ファイト -熱戦・烈戦・超激戦-
| 해당 극장판의 ED 테마
|
[1] 특히 베지터 사진의 가운데.[2] 대전집 6권에는 '셀 완전체 변신 - 본 극장판 - 셀 게임 종료'라고만 적혀있을 뿐, 정확히 며칠 전이라고는 나와있지 않다.[3] 성숙기 때 셀이 트랭크스에게 압도당하다가 베지터에게 완전체가 되면 제대로 싸워본다라는 말을 하고 베지터가 트랭크스를 제압해 18호를 흡수한 셀이 완전체로 진화하는 걸 도와준다. 해당 극장판은 트랭크스가 그대로 셀을 제거했을 때의 IF 세계관일 수 있다.[4] 대전집 6권에는 '셀 완전체 변신 - 본 극장판 - 셀 게임 종료'라고만 적혀있을 뿐, 정확히 며칠 전이라고는 나와있지 않다.[5] 성숙기 때 셀이 트랭크스에게 압도당하다가 베지터에게 완전체가 되면 제대로 싸워본다라는 말을 하고 베지터가 트랭크스를 제압해 18호를 흡수한 셀이 완전체로 진화하는 걸 도와준다. 해당 극장판은 트랭크스가 그대로 셀을 제거했을 때의 IF 세계관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