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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3. 특징[편집]
오공 대신 오반이 메인이자 셀을 쓰러뜨린 초사이어인2 손오반이 활약하는 극장판. 손오공이 다음 작품까지 죽어있는 관계로 손오반이 주인공이다. 원작에서는 어영부영 주인공에서 떨어지는 반면, 이번 극장판에서는 제대로 주인공 역할을 한다.
천하제일무술대회와 비슷한 무술 대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예선에서 어이없이 탈락하는 야무치의 비참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것을 보고 잔인하게 비웃는 치치와 부르마도...
오공의 등장은 좀 있긴 한데 죽은 상태라서 계왕과 함께 지구를 구경하는 수준. 중후반부에 손오반이 보자크에게 당하고 있을때 "더는 못 참아!" 라며 순간이동으로 난입. 오반에게 "지구는 네가 지켜야 해!" 라고 말한다. 매우 위험한 행위이지만 오공과 계왕은 없던 일로 한다. 결국 오공의 격려를 받고 다시 분노에 각성한 오반은 초사이어인 2로 변신하여 보자크 일당을 쓰러뜨린다.
전작부터 극장판 3분 베지터의 시동을 걸기 시작하신 베지터는 캐릭터를 굳히셨다.(...) 작품 자체는 극장판 중에서는 스토리적으로도 의의가 있고, 작화와 연출도 상당히 괜찮은 편. 원작에서는 하이스쿨 편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볼 수 없게 되는 초사이어인2 소년 손오반, 그리고 초사이어인2를 보지 못했던 미래 트랭크스가 함께 활약한다는 점에서 팬서비스 측면에서도 가치가 있다. 다만 악역으로 등장하는 보자크 일당은 역대 극장판 악역 중에서도 인기가 상당히 저조한 편.
미래의 트랭크스는 셀전이 끝나고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여기서는 셀전 당시의 긴 머리가 되어있는 것 같은 의문도 있지만 18호와 싸운 후의 소재가 불명이던 트랭크스의 검이 베지터가 보관하다가 고쳤다거나 셀게임 이후 전의가 사라졌던 베지터가 전의를 되찾는 과정이 묘사되어 있어서 원작을 보완하는 측면도 있다.
보자크 일당은 거한, 미남, 꼬마, 여성 등 다양한 타입의 적이 등장해서 흥미를 돋구고 있다. 극장판의 '적 집단' 이 거의 괴물 일색으로 나왔던 것에 비하면 꽤 퀼리티가 높고 개성도 있는 편이다. 다만 보자크 자신이 압도적인 강력함을 보여주는 모습이 별로 없다보니, 인기가 조금 뒤떨어지는 데다가 전후 극장판의 적이 당시 극장판 악역 가운데 최고의 인기[1]를 자랑하는 브로리였다보니 인상이 뒤떨어지는 편이다.
의도한 건지 프리더와 그의 최측근인 자봉과 도도리아가 하나같이 여성스러운 외모를 하고있는 것처럼, 보자크 일당도 부진을 제외하면 하나같이 악당답지 않게 준수한 외모를 하고 있다. 외모도 미중년인 보자크를 필두로 미청년인 고쿠아, 쇼타인 부진, 누님 속성의 장갸, 그리고 비도는 장신의 호남 스타일을 하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외모면에서 의도한 바가 있어 보인다.
본래 이 작품은 브로리가 적으로 등장해서 초사이어인2로 각성한 오반과 싸우는 기획도 있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한국 번역에서는 똑같이 천하제일무술대회가 되었지만 사실 원작의 천하제일 무술대회는 천하일무도회(天下一武道会), 이 극장판의 대회는 천하일대무도대회(天下一大武道大会)이며 사실은 별개의 대회이다.
천하제일무술대회와 비슷한 무술 대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예선에서 어이없이 탈락하는 야무치의 비참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것을 보고 잔인하게 비웃는 치치와 부르마도...
오공의 등장은 좀 있긴 한데 죽은 상태라서 계왕과 함께 지구를 구경하는 수준. 중후반부에 손오반이 보자크에게 당하고 있을때 "더는 못 참아!" 라며 순간이동으로 난입. 오반에게 "지구는 네가 지켜야 해!" 라고 말한다. 매우 위험한 행위이지만 오공과 계왕은 없던 일로 한다. 결국 오공의 격려를 받고 다시 분노에 각성한 오반은 초사이어인 2로 변신하여 보자크 일당을 쓰러뜨린다.
전작부터 극장판 3분 베지터의 시동을 걸기 시작하신 베지터는 캐릭터를 굳히셨다.(...) 작품 자체는 극장판 중에서는 스토리적으로도 의의가 있고, 작화와 연출도 상당히 괜찮은 편. 원작에서는 하이스쿨 편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볼 수 없게 되는 초사이어인2 소년 손오반, 그리고 초사이어인2를 보지 못했던 미래 트랭크스가 함께 활약한다는 점에서 팬서비스 측면에서도 가치가 있다. 다만 악역으로 등장하는 보자크 일당은 역대 극장판 악역 중에서도 인기가 상당히 저조한 편.
미래의 트랭크스는 셀전이 끝나고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여기서는 셀전 당시의 긴 머리가 되어있는 것 같은 의문도 있지만 18호와 싸운 후의 소재가 불명이던 트랭크스의 검이 베지터가 보관하다가 고쳤다거나 셀게임 이후 전의가 사라졌던 베지터가 전의를 되찾는 과정이 묘사되어 있어서 원작을 보완하는 측면도 있다.
보자크 일당은 거한, 미남, 꼬마, 여성 등 다양한 타입의 적이 등장해서 흥미를 돋구고 있다. 극장판의 '적 집단' 이 거의 괴물 일색으로 나왔던 것에 비하면 꽤 퀼리티가 높고 개성도 있는 편이다. 다만 보자크 자신이 압도적인 강력함을 보여주는 모습이 별로 없다보니, 인기가 조금 뒤떨어지는 데다가 전후 극장판의 적이 당시 극장판 악역 가운데 최고의 인기[1]를 자랑하는 브로리였다보니 인상이 뒤떨어지는 편이다.
의도한 건지 프리더와 그의 최측근인 자봉과 도도리아가 하나같이 여성스러운 외모를 하고있는 것처럼, 보자크 일당도 부진을 제외하면 하나같이 악당답지 않게 준수한 외모를 하고 있다. 외모도 미중년인 보자크를 필두로 미청년인 고쿠아, 쇼타인 부진, 누님 속성의 장갸, 그리고 비도는 장신의 호남 스타일을 하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외모면에서 의도한 바가 있어 보인다.
본래 이 작품은 브로리가 적으로 등장해서 초사이어인2로 각성한 오반과 싸우는 기획도 있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한국 번역에서는 똑같이 천하제일무술대회가 되었지만 사실 원작의 천하제일 무술대회는 천하일무도회(天下一武道会), 이 극장판의 대회는 천하일대무도대회(天下一大武道大会)이며 사실은 별개의 대회이다.
4. 원작과의 비교[편집]
- 설정된 시기는 셀게임이 끝나고 수개월 후.
셀게임 이후 하이스쿨편 전까지는 원작에서도 완전히 공백지대이므로 극장판 중에서는 가장 원작과 모순이 없다. 시간상으로도 그렇고 설정으로도 원작과 어긋나는 것이 크게 없다. 조금만 수정하면 무리없이 원작에 끼워 넣을 수 있을 정도.[2]
5. 등장인물[편집]
5.1. Z 전사들[편집]
- 손오반 : 주인공이자 아군 최강자, 손오공의 도복을 입고 있다. 예선에서는 무난하게 본선 진출. 장난감 스테이지에서 부진과 대결한다. 이후 크리링, 트랭크스, 천진반, 야무치가 모두 리타이어당하고 홀로 분전한다. 이후 참전한 피콜로, 베지터, 다시 참전한 트랭크스 모두 시간끌기 정도밖에 해주지 못하면서 다시 홀로 남는다. 보쟈크 일당의 협공에 리타이어 위기에 처하는데, 저승에서 지켜보던 손오공이 참지 못하고 난입하여 손오반을 구해주고 격려해준다. 이후 각성하여 보자크 일당에게 참교육을 시전한다.
- 피콜로 : 마주니어가 아니라 피콜로 명의로 출전. 8강전에서 크리링과 맞붙지만 시시하다며 그냥 가버린다. 그리고 보자크 일행이 쳐들어오자 흥미를 가지며 참전한다. 초사이어인까지 풀린 손오반이 위기를 맞았을 때 구원...한것까지는 좋았지만 바로 보쟈크와 격돌하여 몇합 겨루다가 패배한다.
- 야무치 : 상금을 노리고 돈을 빌려서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무공술 쓸 수 있잖아?오반과 트랭크스가 출전하자 가망이 없다고 맥이 빠져서 기둥 위에 누워있다가 엑스트라 캐릭터인 도스코이의 공격에 휘말려서 장외 실격을 당해버리며, 부르마와 치치에게 비웃음을 당한다. 그리고 천진반과 같이 보쟈크의 부하들과 싸우려고 오지만 다굴 당하고 리타이어.
- 챠오즈 : 대회에는 나가지 않고 관중으로만 있다. 천진반을 응원하고 있다.
- 무천도사 : 관중으로 왔지만 어차피 오반 아니면 트랭크스가 우승할 거라며 예쁜 여자들만 눈 여겨 본다.
아이고 무천도사님
- 오룡 : 관중석에서 아무나 이겨라고 응원한다.
- 손오공 : 계왕과 함께 뱀의 길에서 머물면서 대회를 보고 있다.
- 북쪽 계왕 : 뱀의 길에서 TV로 대회를 지켜보고 있다.
5.2. 보자크 일당[편집]
대전집 7권에 따르면 이들은 헤라라는 별의 마지막 생존자들이라고 한다.
- 보자크 - 항목 참고
아래는 보자크의 부하들.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은하 전사' 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보자크와 마찬가지로 악에 관련된 한자성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 장갸
성우는 마루오 토모코 / 정유미(투니버스), 조경이(대원방송). 상당한 미형의 여성으로 크리링의 스테이지에 난입해 크리링을 쓰러뜨렸다. 일단 전투력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어 보였고 게다가 크리링은 한심하게도 그 자리에서 공격당하면서도 쟝가에게 홀려서 눈을 떼지 못하고 두들겨 맞다가(...) 실신당했다.여기에 18호가 있었다면 상당히 볼 만한 장면이 나왔을 듯하다.살아남았으면 하는 팬들도 많았지만 1회용 극장판이었기에 비트와 부진을 한방에 관광보낸 오반을 보고 겁먹고 뒷걸음 치다 보자크가 밀침과 동시에 오반을 공격할 기공탄에 팀킬 당한다. 안습. 그래도 팬아트도 조금 있는 걸 보면 나름대로 인기는 있었던 듯. 보자크와 함께 초무투전 2에도 등장했다. 어원은 잔학(殘虐). 영문으로 Zangya라고 쓰이는 탓에 Zang'ya로 읽으면 장야로 발음이 되어버려 영문 사이트에서 정보를 번역하는 도중 장야라는 이름이 퍼져 이 캐릭터의 이름을 장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5.3. 그 외[편집]
6. 기타[편집]
- 천진반은 놀랍게도 트랭크스를 상대로 상당히 선전하였다. 트랭크스가 노멀상태일땐 대등(!)하게 싸우다가 결국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하니 뒤통수 한방에 장외패. 또한 트랭크스가 초사이언으로 변신하자 때 천진반도 기를 끌어올렸는데, 초사이어인과 비슷한 불꽃효과가 나타났다. (트랭크스는 황금색, 천진반은 흰색.)[8] 이것이 피콜로를 상대로 허약한 모습을 보여준 크리링과 대조되어 최강 지구인 논쟁에서 떡밥으로도 사용되기도 했다. 천진반이 그래도 노멀상태의 트랭크스와는 대등하게 싸운데 비해 크리링은 눈감고 돌격하다가 주먹을 헛치고 그대로 장외패...였는데 피콜로가 하도 한심하다며 구해줬다. 참고로 이 극장판에서 크리링은 날지 못하는것 같다. 역대 극장판 중 가장 무능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크리링팬들에게는 평가가 좋지 않다. 다만 크리링은 본인 입으로 '야무치나 천진반이라면 몰라도~'라고 말하며 이 둘은 어떻게든 상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비췄다. 또한 노말상태의 트랭크스와 초나메크성인인 피콜로는 넘사벽 이상의 수준차이가 있다. 어차피 천진반은 순수 지구인이 아닌 삼안인의 후예인데다가 극장판은 패러렐 월드이니 별 의미는 없지만.
[1] 첫 등장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도 식을 줄 모른다.[2] 대표적으로 손오반이 초사이어인 2로 자유롭게 변신하지 못한다. 원작에서 손오반은 셀게임 당시 각성 이후 자유롭게 초사이어인 2로 변신할 수 있었으나 보자크편에선 손오공의 도움으로 인해 힘겹게 재각성 한다. 다만 오공도 프리저편에서 한번 초사이어인 상태에서 노말 상태로 돌아왔다가 초사이어인으로 변했지만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게된건 야드래트성에서 수련을 한 이후라는 언급이 있는걸 생각해보면 큰 문제가 안될수도 있다.[3] 정확히는 셀 게임 종료 후, 전의를 상실한 상태.[4] 18호에 대한 접점이 없는데, 제작 시점에서는 아직 18호와 크리링의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탓인 듯.[5] 마음씨나 행동이 더할 나위 없이 악함[6] 올바른 도리에 어긋남.[7] 사실 야무치는 기둥위에 누워있었는데 도스코이가 상대를 치다가 친상대가 야무치가 누워있는 기둥에 부딪혀서 기둥이 기울어 져서 야무치가 미끄려져 바다로 떨어져서 실격된것이다.[8] 사실 이건 애니메이션에서 자주쓰는 연출이기에 이상한 장면은 아니다. 애니에서는 초사이어인이 아니면 흰색 기를 뿜는다. 프리저 vs 오공만봐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셀은 초사이어인 취급인지 황금색.[9] 사실 마봉파도 만능 봉인능력은 아닌게, 자마스와 무천도사처럼 하늘과 땅 수준의 전투력 차이가 나면 봉인에 성공하기도 전에 시전자가 죽는 페널티가 있다.[10] 그외에도 자마스때 우이스가 언급하길 마봉파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고 한것으로 보아 신들의 물건 중 봉인에 관한 물건 같은 것으로 봉인한 것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