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2016)
怒り RAGE |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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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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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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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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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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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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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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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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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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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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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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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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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박스오피스
| 16억 1천만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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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총 관객수
| 29,426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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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3. 시놉시스
무더운 여름의 도쿄, 평범한 부부가 무참히 살해된다. 피로 쓰여진 “분노”라는 글자만이 현장에 남은 유일한 단서. 그리고 1년 후, 연고를 알 수 없는 세 명의 남자가 나타난다. 치바의 항구에서 일하는 요헤이(와타나베 켄)는 3개월 전 돌연 가출해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딸 아이코(미야자키 아오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아이코는 2개월 전부터 항구에서 일하기 시작한 타시로(마츠야마 켄이치)와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요헤이는 타시로의 과거를 의심한다. 클럽파티를 즐기는 도쿄의 샐러리맨 유마(츠마부키 사토시)는 신주쿠에서 만난 나오토(아야노 고)와 하룻밤을 보내고 동거를 시작한다. 사랑의 감정이 깊어져 가지만, 유마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나오토의 행동에 의심을 품게 된다. 오키나와로 이사 온 고등학생 이즈미(히로세 스즈)는 새로 사귄 친구인 타츠야(사쿠모토 타카라)와 무인도를 구경하던 중 배낭여행을 하던 타나카(모리야마 미라이)를 만나게 된다. 친절하고 상냥한 타나카와 친구가 되는 두 사람. 하지만 그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범인을 쫓고 있던 경찰은 새로운 수배 사진을 공개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당신… 살인자인가요?
4. 등장인물
- 마키 아이코 - 미야자키 아오이
도쿄의 유흥업소에서 일하다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고향으로 내려간다. 항구에서 만난 청년 타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만, 타시로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된다는 아버지의 말에 타시로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 코미야마 이즈미 - 히로세 스즈
오키나와로 이사 온 고등학생. 친구와 무인도에 놀러갔다가 타나카를 만나 친구가 된다. 밤늦게까지 놀다가 갑자기 사라진 친구를 찾다가 미군들에게 겁탈을 당한다. 이를 목격한 친구에게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 것을 당부한다.
5. 평가
6. 읽을거리
- 중반부에 나오는 강간씬이 너무 리얼하면서도 가학적으로 연출되었다는 비판이 있었다. 관객들의 성별에 관계없이 불편함을 호소한 듯. 그러나 오히려 리얼하게 그려냄으로서 마지막 장면[2]이 와닿았다는 평도 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라 봐야겠다.
- 와타나베 켄은 극중 캐릭터를 좀더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포크레인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 히로세 스즈는 직접 이상일 감독을 찾아가 오디션을 봤다. 배우로 살면서 처음으로 쓴소리를 들으며 촬영했고, 여러모로 배우로서 느낀 게 많았는지 촬영 기간이 그렇게 행복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한 인터뷰에서 이상일 감독이 회고하길 당시 히로세 스즈는 열정만 가지고 연기에 임했고 상대방과 소통하는 느낌이 없었다고 한다. 히로세 스즈는 그런 마음가짐을 이상일 감독에게 다 들켰었다며 진지하게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