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국내 출간작[편집]
- 파크 라이프
- 퍼레이드
- 열대어
- 원숭이와 개의 전쟁
- 동경만경
- 일요일들
- 워터
- 7월24일 거리
- 랜드마크
- 거짓말의 거짓말
- 캐러멜 팝콘
- 나가사키
- 첫사랑 온천
- 최후의 아들
- 여자는 두 번 떠난다
- 사요나라 사요나라
- 사랑을 말해줘
- 도시 여행자
- 하늘 모험
- 지금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 사랑에 난폭
- 분노 1, 2
- 타이베이의 연인들
- 다리를 건너다
3. 여담[편집]
한국어로 번역된[1] 그의 책을 여러 권 읽다보면 작가가 자주 쓰는 문장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건 바로 '정신을 차려보니' 라는 구절이다. 특히 <악인>이나 <원숭이와 개의 전쟁>을 읽다보면 확연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이 구절이 상황에 관계없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나온다(...).
묘하게 작품에서 한국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등장인물들이 한식 식당을 가는 묘사는 물론이고 <요노스케 이야기>에서는 야마노테선 신오쿠보역 승객 추락사고에서 취객을 구하다가 희생된 한국인 의인 '이수현'씨를 간접적으로 다루었다. <다리를 건너다>에서는 주인공 중 한명이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를 보며 마음 아파하는 장면이 나온다.
묘하게 작품에서 한국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등장인물들이 한식 식당을 가는 묘사는 물론이고 <요노스케 이야기>에서는 야마노테선 신오쿠보역 승객 추락사고에서 취객을 구하다가 희생된 한국인 의인 '이수현'씨를 간접적으로 다루었다. <다리를 건너다>에서는 주인공 중 한명이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를 보며 마음 아파하는 장면이 나온다.
[1] 전담 번역가는 이영미씨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