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는 유인역(직영역)이다. 역사는
2012년에 리모델링 된 것으로, 미도리노마도구치와 자동발매기가 설치되어 있다.
접근 멜로디로
황성의 달(荒城の月)을, 발차 멜로디로 산챠고노카네(サンチャゴの鐘)를 사용중이다. 그 외로는 고양이 역장이 있으며 이름은 냐(ニャー)라고 한다.
사진 보기
역 주변은
타케타시의 시내로, 타케타역전 우체국, 타케다역전 파출소, 호와은행 타케타지점, 오이타은행 타케타지점, 타케타상공회의소, 타케타온천,
타케타시청, 타케타 세무서, 오이타지방법원 타케타지원 등이 있다.
그 외로 역 바로 뒤에 라쿠몬(落門) 폭포라는 폭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