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버스 89(폐선)

문서:부산 버스 89에서 넘어옴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노선정보2. 폐선된 89번의 역사
2.1. 폐선된 형제노선 구.89-1번의 역사
3. 대체노선
3.1. 89번3.2. 89-1번
4. 관련 문서

1. 노선정보

부산광역시 폐선된 일반시내버스 89번
기점
부산광역시 금정구 서동(삼화PTS)
종점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구.영도영업소)
종점행
첫차
-
기점행
첫차
-
막차
-
막차
-
평일배차
40~50분
주말배차
40~50분
운수사명
인가대수
6대[2]
운행거리
-
노선
서동 - 세웅병원 - 명장조양맨션 - 충렬사,서원시장 - 동래한전 - 안락주공(구)[4] - 토곡한양아파트 - 경상대후문 - 연동시장 - 연산교차로 - 부산광역시청 - 양정 - 부전시장 - 서면 - 범내골 - 보림극장 - 좌천동가구거리 - 부산역 - 중앙동 - 영도대교 - 해동병원 - 한진중공업 - 청학동

2. 폐선된 89번의 역사

  • 영도구 청학동에서 출발하여 금정구 동상동(현.서동)까지 가는 노선이었다. 개통초기 노선의 운행대수는 총 43대로 청학동(세진여객 영도영업소)~한진중공업~영도우체국~영도대교~부산역~교통부(현.범곡교차로)~범내골~서면~부전시장~영남유지(현.시청)~연산교차로~교대역~동래시장~충렬사.서원시장~명장정수사업소~세웅병원~서동 차고지 순으로 운행되었고 운송수지 1위 노선으로 기염을 토해내었다.[7]

  • 1987년에 186번190번이 신설되어 청학동 영도영업소에서 시종착을 하게 되고, 서동 차고지에서 시종착을 했던 29번[10] 또한 노선연장으로 시종착 지점을 구.신진여객 본사인 장전1동으로 옮겨감에 따라 때마침 공터상태였던 서동 차고지로 시종착 지점을 옮겨가면서 기종점이 맞바뀌게 된다. 하지만 기.종점 동시출발은 계속 유지되었다.[11]

  • 그러나 그 이후 48번 시리즈의 등장으로 주춤하더니, 1989년도에 148번까지 신설되면서,[17][18] 이 노선이 본격적으로 타격을 입게 된다. 삼화여객에서는 148번때문에 89번의 수요가 악화되면서 임기응변으로 89번 노선을 동래한전, 안락2동, 토곡사거리/연산8동으로 우회조정을 시도했고,[19] 그 여파로 기존 안락2동 구간을 담당했던 신한여객 88번이 안락2동 구간을 철수하고 당감동 종점으로 노선이 반토막나고 만다. 148번이 89번 뿐만아니라 88번에게까지 피해를 끼친 셈이니 그야말로 민폐나 다름이 없다.[20] 그렇게 조치했음에도 구.89번의 수요는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이후 삼화여객의 재정상태까지 악화되자, 결국 부산시에다 SOS 요청을 하게 된다. 그때 부산시의 긴급처방으로 재송동 기점인 155번 노선을 그대로 서동으로 연장하였고, 이때 155번 노선은 구.89번보다 수요가 훨씬 많아지면서 정착하게 된다. 이후 삼화여객에서 수요가 감소한 89번을 감차시켜 해당 잉여차량들을 그대로 155번의 증차분으로 투입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공동배차중이던 세진여객과 우진서비스(현.부일여객)는 155번에서 철수하게 된다. 그 이후로도 155번은 삼화여객(현.삼화PTS)의 간판/주력노선으로 급부상하게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21]

  • 1996년도에는 운행대수가 전성기 시절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16대였기에 어느정도 보이는 편이었으나, 자사노선들 중[23] 수요 최하위 노선에 놓인 이유로 삼화PTS의 계속되는 냉대로 꾸준히 감차당하면서 2005년도 기준으로는 인가대수는 고작 6대가 전부였다. 그야말로 있으나마나하는 잉여노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 이를 도저히 눈뜨고 지켜만 볼 수 없었던 삼화여객에서는, 원래 2007년 5월 15일에 이 노선을 폐선시키려 했으나, 폐선 시기를 더 앞 당겨 2007년 2월 10일에 조기폐선시켰다. 폐선 후 잉여차량들은 그 다음날인 2007년 2월 11일에 노선이 연장된 42번으로 전량 이동시켜 계열사 삼성여객과 공동배차를 하게 되었으며, 이 노선의 안락경동아파트~토곡한양아파트 구간까지 대체하게 된다. 훗날 강변뜨란채아파트 구간은 약 3개월 뒤에 210번이 대신해서 들어가게 된다. 원래 42번은 2007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때 구.89번을 완벽히 대체하기 위해 안락2동(연산9동)에서 서동까지 연장이 예정되었지만, 가스충전 문제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회동동으로 연장되었다.[25] 이후 42번은 2019년도 기준으로 운송수입금을 대당 약 62~67만원을 벌게되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였고, 삼화여객/부산시의 작전은 결과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 이로써 이 노선이 운송수익 순위 1위였던 사실은 과거의 영광으로 남게되었다. 그리고 약 4년 후에 안락2동~연산역 구간이 판박이인 노선이 탄생하였다. 어떤 노선이냐면 현재의 189-1번이다. 토곡한양아파트에서 189-1번을 타고 연산교차로까지 가면 잠시나마 구.89번의 향수를 느낄 수가 있다. 다만 완전한 대체노선은 아닌게, 이 노선은 강변뜨란채아파트를 경유했지만 189-1번은 안락뜨란채아파트로 운행된다.[27]

  • 좌석노선도 존재하였다. 일반노선과 차이점은 좌석노선이 영도구 진출입시 부산대교를 건넜다는 점이다.

  • 교통카드 단말기가 최초로 설치된 노선이었다. 1996년도였으며, 당시 운행대수는 16대.#

  • 운행소요시간은 왕복 170분이었다.

2.1. 폐선된 형제노선 구.89-1번의 역사


부산광역시 폐선된 일반시내버스 89-1번
기점
부산광역시 금정구 서1동(삼화PTS)
종점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서부터미널)
종점행
첫차
-
기점행
첫차
-
막차
-
막차
-
평일배차
-
주말배차
-
운수사명
인가대수
-
운행거리
-
노선
서동ㅡ충렬사↔토곡한양아파트↔연동시장↔연산교차로↔시청↔양정↔부암교차로↔진양교차로↔개금주공↔신라대입구↔사상초등학교ㅡ서부터미널

89-1번 1기 노선은 1982년에 개통되었는데 당시 89-1번 노선도 대략 서동-청학동이었으며 89번과 달리 진시장을 경유했었다. 그러다가 1990년에 서동-항만청으로 단축(?) 되었다가 이후 서동-교대앞 구간으로만 다녔으며 결국 1992년 여름에 폐선되었다...

2기 노선은 동성여객의 구.173번[28]의 전신이었으며, 1994년 9월 1일 백양대로 개통에 따른 교통편 확충을 위해 신설되었다. 구.173번이 서동까지 연장되면서 번호가 89-1번으로 변경되었다. 번호만 보면 89번의 지선노선이지만 실제로 89번과는 완전히 딴판 노선이었다. 서동에서 양정까지만 노선이 동일하였고 그 이후로는 완전 다른 곳으로 갔으니...이때문에 일부 시민들은 89번과 혼동하여 잘못 승차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서동~89번노선~양정~양정현대아파트~하야리아부대(현.시민공원)~부암교차로~진양램프~개금주공~보훈병원~신라대입구/남영아파트~덕포초등학교~서부터미널~사상역으로 운행된 노선이었다. 선형은 나쁘지 않았기에 삼화여객에서 조금만 신경을 써줬어도 수요가 늘어날 수 있었음에도, 삼화여객은 거의 이 노선을 등한시하였다.[29] 배차간격이 워낙 막장이어서 수요가 없었다. 1995년에 한차례 운행중단되었다. 1999년에 부활했으나, 약 4년 후인 2003년에 최종 폐선되었다.


3. 대체노선

3.1. 89번


영도 ~ 안락동 구간의 경우 한진중공업에서 1011번을 일단 탄 뒤 올림픽교차로 정류장에서 31번, 200번 등을 타면 부분적 대체가 가능하며,[32] 영도 ~ 서동 방면은 도시철도를 이용한 뒤 서동, 회동동으로 들어가는 아무 버스나 잡아타면 된다.[33] 영도대교의 경우 지역에 따라 남포역에서 도시철도를 타고 가거나, 영도로 들어와서 위 방법대로 가면 된다.

3.2. 89-1번

4. 관련 문서

[1] 한창 전성기때에는 20대 이상 운행했었다. 역대 가장 많았던 인가대수는 43대였으다.[2] 한창 전성기때에는 20대 이상 운행했었다. 역대 가장 많았던 인가대수는 43대였으다.[3] 현.강변뜨란채아파트[4] 현.강변뜨란채아파트[5] 해당면허들은 89번 폐선하면서 차량과 함께 말소되었다.[6] 실제로 삼화PTS의 서동 본사는 지금까지도 어르신들에게는 89번 종점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노선이었다.[7] 실제로 삼화PTS의 서동 본사는 지금까지도 어르신들에게는 89번 종점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노선이었다.[8] 2006년 5월 15일에 폐선된 구.29번 노선을 말한다. 여담으로 29-1번의 전신인 현.29번은 신설때부터 장전1동에서 출발하였다.[9] 현재는 83-1번, 103번, 133번이 기.종점에서 동시출발하는 노선들이다. 89번도 막차 시간대 일부 차량과 익일 첫차분 차량은 영도영업소에서 주박했다.[10] 2006년 5월 15일에 폐선된 구.29번 노선을 말한다. 여담으로 29-1번의 전신인 현.29번은 신설때부터 장전1동에서 출발하였다.[11] 현재는 83-1번, 103번, 133번이 기.종점에서 동시출발하는 노선들이다. 89번도 막차 시간대 일부 차량과 익일 첫차분 차량은 영도영업소에서 주박했다.[12] 서동고개에서 동래시장까지 겹쳤다.[13] 삼신교통과 공동배차하던 48번도 이 노선 때문에 몰락하게 되었으며, 세진여객과 공동배차했던 구.48-1번에서도 전량 철수하여 148번으로 이동시킨 전력이 있었던데다 이후에도 80번의 시종착지점 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었던 적이 있었기에 세진여객과도 사이가 매우 좋지 않다.[14] 이때부터 동래시장은 더 이상 가지 않게 된다.[15] 훗날 삼신교통과는 견원지간이자, 삼화PTS의 계열사인 세진여객이 신한여객에 를 선사해버린다.[16] 이후 삼화여객은 회동동 소재 금동여객의 79번과 세신여객의 99번까지 흡수하여 사세를 확장해 나갈만큼 상황이 좋아졌다.[17] 서동고개에서 동래시장까지 겹쳤다.[18] 삼신교통과 공동배차하던 48번도 이 노선 때문에 몰락하게 되었으며, 세진여객과 공동배차했던 구.48-1번에서도 전량 철수하여 148번으로 이동시킨 전력이 있었던데다 이후에도 80번의 시종착지점 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었던 적이 있었기에 세진여객과도 사이가 매우 좋지 않다.[19] 이때부터 동래시장은 더 이상 가지 않게 된다.[20] 훗날 삼신교통과는 견원지간이자, 삼화PTS의 계열사인 세진여객이 신한여객에 를 선사해버린다.[21] 이후 삼화여객은 회동동 소재 금동여객의 79번과 세신여객의 99번까지 흡수하여 사세를 확장해 나갈만큼 상황이 좋아졌다.[22] 물론 배차간격이 1시간을 초과하는 48번, 79번, 178번과 같은 막장노선들은 제외(...)[23] 물론 배차간격이 1시간을 초과하는 48번, 79번, 178번과 같은 막장노선들은 제외(...)[24] 삼화PTS 서동 본사에는 가스충전소가 없다. 155번에 가스차가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도 종점부인 용당에 신선대CNG 충전소가 건립된 이후인 2008년 12월 말이다.[25] 삼화PTS 서동 본사에는 가스충전소가 없다. 155번에 가스차가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도 종점부인 용당에 신선대CNG 충전소가 건립된 이후인 2008년 12월 말이다.[26] 강변뜨란채구간으로 가기 위해 토곡한양아파트 정류장에서 210번으로 환승하면 적어도 안락교차로까지는 89번 노선과 동일한 구간으로 갈 수 있다.[27] 강변뜨란채구간으로 가기 위해 토곡한양아파트 정류장에서 210번으로 환승하면 적어도 안락교차로까지는 89번 노선과 동일한 구간으로 갈 수 있다.[28] 부산 버스 73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고, 단지 삼성여객의 주력노선인 86번과 87번을 더해서 해당 노선번호를 정했다카더라(...). 연산9동(삼성여객 본사)에서 서부터미널까지 운행했었다.[29] 신주례~보훈병원에서 서부터미널로 바로 가는 노선이었고 이 노선이 폐선된 이후에도 현재까지 해당지역에서 서부터미널로 바로가는 노선이 존재하지 않는다. 신라대입구에서 62번이나 사상1-1번으로 환승을 해야한다.[30] 다만 이 노선은 안락뜨란채아파트, 안남초등학교 쪽으로 운행한다.[31] 다만 이 노선은 안락뜨란채아파트, 안남초등학교 쪽으로 운행한다.[32] 아니면 66번, 82번, 85번, 88번, 101번을 타고 초량역이나 부산진역 에서 43번, 52번 으로 환승해서 가면된다. 영도 방면의 경우 1002번을 타고 센텀시티역.벡스코에서 1006번으로 환승해도 된다.[33] 단 29번과 155번은 서동역(동상초등학교)를 찍고 서동으로 들어가므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34] 다만 이 노선은 안락뜨란채아파트, 안남초등학교 쪽으로 운행한다.[35] 다만 이 노선은 안락뜨란채아파트, 안남초등학교 쪽으로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