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6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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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동(신평차고지)
| 종점
|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서부시외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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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5:00
| 기점
행 | 첫차
|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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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06
| 막차
|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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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출퇴근 7분 / 평시 8분
| 주말배차
| 토요일 9분 / 공휴일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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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23대[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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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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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구간은 양방향 모두 동일 정류장에 정차하므로 행선지를 확인하고 탑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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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1983년에 개통되었으며 초기에는 감천-송도윗길-충무동교차로-대학병원-구덕운동장을 운행했다. 1988년에는 기존노선에서 구덕터널을 경유하여 북부산세무서-서부터미널로 연장이 되었다.
- 1985년 2월 15일에 감천에서 구평까지 연장되었다.
- 1987년 7월 15일에 구평에서 장림시장으로 연장되었다.
- 1989년에는 장림시장을 거쳐 신평까지 노선이 연장되었고 1995년에는 사하경찰서까지 연장된다.
- 1992년에 161번 좌석노선이 개통되었으며 1998년 좌석노선이 폐지된다.
4. 특징
- 원래는 신평까지 오지 않고 감천까지만 운행하는 노선이었으며 모 국회의원 나으리의 한마디에 코스가 연장되었다는 소문이 있다.
- 장림 동원로얄듀크아파트를 경유[12]하면서 수요가 많이 늘어났고 감천, 송도윗길, 남부민동 일대에서 충무동/서구청, 구덕운동장 방면으로 나가는 수요가 상당히 많다.
- 서구 동대신동이나 부민동 일대에서도 구덕터널을 넘어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로 향하는 수요도 꽤 존재한다. 따라서 서구에서 부산 도시철도 2호선과 가장 빠르게 연계되는 노선이다.[13]
- 8번, 15번과 함께 수요를 사이좋게 분담하고 있지만 이 노선은 부산대학병원을 경유하는데다 15번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배차간격이 길어서 경쟁에서는 조금 밀리는 편이다.[14] 다만 8번, 15번은 학감사거리에서 가야대로를 거쳐서 새벽시장으로 돌아가는 반면[15] 이 노선은 구덕터널을 통과하자마자 북부산세무서, 사상구청으로 한 큐에 BGL 사상역으로 꽂아주기 때문에 사상역에서 구덕고등학교, 구덕초등학교 동아대병원 인근으로 오갈때 8번이나 15번을 이용하는거 보다는 이 노선을 이용해서 가는게 훨씬 효율적이다.
- 이 노선의 유일한 2014년형 대우 NEW BS106 차량인 3810호가 결국 예비차량으로 강등되었다.
이유는 잦은 엔진 고장 때문이라고(...) - 77번과 마찬가지로 사상구청앞을 경유하는 단 둘 뿐인 노선이다.
- 2017년 1일 평균 이용객수는 약 14,834명으로 나왔다.
4.1. 연간 일평균 승차량
- 원 출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했다.
-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 카드 승차량만 집계된다. (현금 승차량 제외)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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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14609.00
| |
2015년
| 13969.86
| ▽ 639.14
|
2016년
| 13698.43
| ▽ 271.43
|
2017년
| 14834.71
| △ 1136.28
|
2018년
| 12765.42
| ▽ 2069.29
|
2019년
| 12251.85
| ▽ 5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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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노선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6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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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사상역(무궁화호)
6. 둘러보기
[주말] 1.1 1.2 토요일 20대 / 공휴일 18대 운행[3] 마을버스는 사하9번이 있다. 원래 사상행만 경유하였으나 2019년 2월 2일부로 양방향 경유하는 것으로 조정되었다.[4] 2호선 환승이 목적이라면 이 노선을 타는 것을 추천한다. 사상역에서 승하차객이 많기에 미리 감전역에서 타면 앉아갈 수 있다. 특히 5호선 새벽시장역과 사상역 공사 구간으로 인하여 교통 체증이 빈번하게 발생한다.[5] 8번의 인가대수 감차로 인하여 이제는 배차간격이 거의 엇비슷해졌다.[6] 출 퇴근 시간대에는 가야대로에서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으로 올라가려는 차량들로 인하여 교통 체증이 많이 발생한다. 더군다나 5호선 공사 구간으로 인하여 교통 체증이 많이 발생한다.[7] 사상 이북 구간으로 가려는 것이 목적이라도 감전역~사상역 구간 상의 정류장에서 타 노선으로 환승해서 가더라도 새벽로를 직접 거쳐가는 것보다 훨씬 낫다.[8] 8번은 보수대로 연선 승객들이 많이 이용한다.[9] 금곡동에서 남포동을 찍고 다시 서구로 돌아오면 아무리 빨라도 6시는 넘어버린다.[10] 이전 정류장인 구덕운동장 정류장의 경우 구덕로 연선에 위치해있어 한참을 걸어올라가야 한다.[11] 구덕 야구장이 철거되면서 도로를 재정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좌회전하는 차량들이 많아 정차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12] 마을버스는 사하9번이 있다. 원래 사상행만 경유하였으나 2019년 2월 2일부로 양방향 경유하는 것으로 조정되었다.[13] 2호선 환승이 목적이라면 이 노선을 타는 것을 추천한다. 사상역에서 승하차객이 많기에 미리 감전역에서 타면 앉아갈 수 있다. 특히 5호선 새벽시장역과 사상역 공사 구간으로 인하여 교통 체증이 빈번하게 발생한다.[14] 8번의 인가대수 감차로 인하여 이제는 배차간격이 거의 엇비슷해졌다.[15] 출 퇴근 시간대에는 가야대로에서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으로 올라가려는 차량들로 인하여 교통 체증이 많이 발생한다. 더군다나 5호선 공사 구간으로 인하여 교통 체증이 많이 발생한다.[16] 사상 이북 구간으로 가려는 것이 목적이라도 감전역~사상역 구간 상의 정류장에서 타 노선으로 환승해서 가더라도 새벽로를 직접 거쳐가는 것보다 훨씬 낫다.[17] 사상 이북 구간으로 가려는 것이 목적이라도 감전역~사상역 구간 상의 정류장에서 타 노선으로 환승해서 가더라도 새벽로를 직접 거쳐가는 것보다 훨씬 낫다.[18] 8번은 보수대로 연선 승객들이 많이 이용한다.[19] 금곡동에서 남포동을 찍고 다시 서구로 돌아오면 아무리 빨라도 6시는 넘어버린다.[20] 이전 정류장인 구덕운동장 정류장의 경우 구덕로 연선에 위치해있어 한참을 걸어올라가야 한다.[21] 구덕 야구장이 철거되면서 도로를 재정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좌회전하는 차량들이 많아 정차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