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한국어
| 비아워비에자 삼림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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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Białowieża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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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 Forêt Bialowie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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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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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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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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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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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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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uszcza_Bia%C5%82owieska_-_orientacyjne_po%C5%82o%C5%BCenie.png
벨라루스 남서쪽과 폴란드 동쪽에 걸쳐 있다.
벨라루스 남서쪽과 폴란드 동쪽에 걸쳐 있다.
한국에서는 영어식 표기인 비알로비자 숲이라는 표기가 가장 많다.
1. 개요
벨라루스 남서쪽과 폴란드 동쪽에 걸쳐 있는 유럽 최대의 원시림. 이러한 자연적인 가치가 높기 때문에 당연히 국립공원이며, 폴란드령은 비아워비에자 국립 공원, 벨라루스령은 벨라베시스카야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었다.[13] 유네스코의 인간과 생물권 프로그램, 유럽연합의 뉴트라 2000, 보전 특별 지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약 10%는 폴란드령, 90%는 벨라루스령이다. 양국의 경계가 숲을 통해 지나가기 때문에 등산객과 자전거가 지나다니는 교차로가 존재한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동유럽의 폐로 불리며 유럽의 손 꼽히는 원시림이다.
오록스의 마지막 개체가 17세기에 이곳에서 잡히기도 했으며 그 결과로 1627년 오록스는 멸종되었다. 이후 독일 제3제국 치하에서 이 숲 지역에서 오록스를 복원하려 원래 살고 있던 거주민을 쫓아내고 복원사업을 진행하였으나 큰 성과를 보이지 못했고 전후 복원된 소들은 도축당하고 현재 학계에서도 무의미한 복원이라고 비판받는 실정이다.
1991년 12월 8일 당시 구소련 구성국 정상들과 지도자들이 모여 사실상의 소련 해체를 결정한 곳이기도 하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동유럽의 폐로 불리며 유럽의 손 꼽히는 원시림이다.
오록스의 마지막 개체가 17세기에 이곳에서 잡히기도 했으며 그 결과로 1627년 오록스는 멸종되었다. 이후 독일 제3제국 치하에서 이 숲 지역에서 오록스를 복원하려 원래 살고 있던 거주민을 쫓아내고 복원사업을 진행하였으나 큰 성과를 보이지 못했고 전후 복원된 소들은 도축당하고 현재 학계에서도 무의미한 복원이라고 비판받는 실정이다.
1991년 12월 8일 당시 구소련 구성국 정상들과 지도자들이 모여 사실상의 소련 해체를 결정한 곳이기도 하다.
[1] 1992년, 2014년 등록확장[2] 1992년, 2014년 등록확장[3] 육상, 민물, 해안 및 해양 생태계와 동·식물 군락의 진화 및 발전에 있어 생태학적, 생물학적 주요 진행 과정을 입증하는 대표적 사례일 것[4] 과학이나 보존 관점에서 볼 때 보편적 가치가 탁월하고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을 포함한 생물학적 다양성의 현장 보존을 위해 가장 중요하고 의미가 큰 자연 서식지를 포괄[5] 육상, 민물, 해안 및 해양 생태계와 동·식물 군락의 진화 및 발전에 있어 생태학적, 생물학적 주요 진행 과정을 입증하는 대표적 사례일 것[6] 과학이나 보존 관점에서 볼 때 보편적 가치가 탁월하고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을 포함한 생물학적 다양성의 현장 보존을 위해 가장 중요하고 의미가 큰 자연 서식지를 포괄[7] 로마자 표기는 Biełavežskaja pušča.[8] 로마자 표기는 Biełavežskaja pušča.[9] 폴란드 쪽 부분은 비아워비에자 숲이라 한다. 철자를 보면 알겠지만 어원이 같으며 읽는 방법만 다른 것[10] 폴란드 쪽 부분은 비아워비에자 숲이라 한다. 철자를 보면 알겠지만 어원이 같으며 읽는 방법만 다른 것[11] 로마자 표기는 Belovezhskaya pushcha. 항목명인 벨로베즈스카야 숲이라는 말은 러시아어 명칭.[12] 로마자 표기는 Belovezhskaya pushcha. 항목명인 벨로베즈스카야 숲이라는 말은 러시아어 명칭.[13] 벨라베시스카야(Белавежская)는 벨라베자(Белавежа, Biełavieža)의 형용사형이다. 1991년 소련 해체를 협의한 벨라베자 조약이 체결된 곳이기도 하기에, 벨라베자 숲으로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