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숲]][[분류:폴란드의 세계유산]][[분류:벨라루스의 세계유산]] [[파일:external/belarusgid.by/puscha6.jpg]] ||<-3><table align=right><bgcolor=#000> '''[[유네스코|{{{#fff 유네스코}}}]] [[세계유산|{{{#fff 세계유산}}}]]''' || ||<-3><bgcolor=#fff> [[파일:attachment/unesco-worldheritage.png]] || ||<|3> 이름 || 한국어 || 비아워비에자 삼림 지대 || || 영어 || Białowieża Forest || || 프랑스어 || Forêt Bialowieza || |||| 국가·위치 || [[벨라루스]], [[폴란드]] || ||<-3> [include(틀:지도,장소=Białowieża National Park, 너비=100%, 높이=224px)] || |||| 등재유형 || [[세계유산#s-3.2|자연유산]] || |||| 등재연도 || [[1979년]][* 1992년, 2014년 등록확장] || |||| 등재기준 || (ix)[* 육상, 민물, 해안 및 해양 생태계와 동·식물 군락의 진화 및 발전에 있어 생태학적, 생물학적 주요 진행 과정을 입증하는 대표적 사례일 것], (x)[* 과학이나 보존 관점에서 볼 때 보편적 가치가 탁월하고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을 포함한 생물학적 다양성의 현장 보존을 위해 가장 중요하고 의미가 큰 자연 서식지를 포괄] || |||| 지정번호 || [[http://whc.unesco.org/en/list/33|33]]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uszcza_Bia%C5%82owieska_-_orientacyjne_po%C5%82o%C5%BCenie.png|width=550]] [[벨라루스]] 남서쪽과 [[폴란드]] 동쪽에 걸쳐 있다. ||<-2><:> 다국어 표기 || ||<#EEEEEE> '''[[벨라루스어]]''' || Белавежская пушча[* 로마자 표기는 Biełavežskaja pušča.] || ||<#EEEEEE> '''[[폴란드어]]''' || Puszcza Białowieska[* 폴란드 쪽 부분은 비아워비에자 숲이라 한다. 철자를 보면 알겠지만 어원이 같으며 읽는 방법만 다른 것] || ||<#EEEEEE> '''[[러시아어]]''' || Беловежская пуща[* 로마자 표기는 Belovezhskaya pushcha. 항목명인 벨로베즈스카야 숲이라는 말은 러시아어 명칭.] || 한국에서는 영어식 표기인 비알로비자 숲이라는 표기가 가장 많다. [clearfix] == 개요 == [[벨라루스]] 남서쪽과 [[폴란드]] 동쪽에 걸쳐 있는 [[유럽]] 최대의 [[원시림]]. 이러한 자연적인 가치가 높기 때문에 당연히 [[국립공원]]이며, 폴란드령은 '''비아워비에자 국립 공원''', 벨라루스령은 '''벨라베시스카야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벨라베시스카야(Белавежская)는 벨라베자(Белавежа, Biełavieža)의 형용사형이다. [[1991년]] [[소련 해체]]를 협의한 벨라베자 조약이 체결된 곳이기도 하기에, 벨라베자 숲으로 불리기도 한다.] 유네스코의 인간과 생물권 프로그램, 유럽연합의 뉴트라 2000, 보전 특별 지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약 10%는 폴란드령, 90%는 벨라루스령이다. 양국의 경계가 숲을 통해 지나가기 때문에 등산객과 자전거가 지나다니는 교차로가 존재한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동유럽의 폐'''로 불리며 유럽의 손 꼽히는 원시림이다. [[오록스]]의 마지막 개체가 17세기에 이곳에서 잡히기도 했으며 그 결과로 1627년 오록스는 멸종되었다. 이후 [[독일 제3제국]] 치하에서 이 숲 지역에서 오록스를 복원하려 원래 살고 있던 거주민을 쫓아내고 복원사업을 진행하였으나 큰 성과를 보이지 못했고 전후 복원된 소들은 도축당하고 현재 학계에서도 무의미한 복원이라고 비판받는 실정이다. 1991년 12월 8일 당시 구소련 구성국 정상들과 지도자들이 모여 사실상의 '''[[소련 해체]]'''를 결정한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