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북프랑스 국가판무관부
Reichskommissariat Belgien-Nordfrankreich | ||
국기
|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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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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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벨기에, 북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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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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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원수
| 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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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립 이전
| 벨기에-북프랑스 군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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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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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벨기에의 전황
1.2. 프랑스의 전황
아돌프 히틀러는 프랑스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이미 프랑스 침공을 계획했고 그 프롤로그격으로 1939년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1940년 노르웨이, 덴마크를 거쳐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잇따라 침공하면서 드디어 1940년 6월에 프랑스를 침공하며 파리가 함락되고 프랑스 정부는 항복하였으며, 일부 정부인사들은 영국 런던으로 피신한다. 그리고 나치 독일이 점령한 파리에는 군정청이 세워지고 남부에는 비시 프랑스가 성립되었다. 프랑스 북부 일부는 벨기에와 합쳐져 '벨기에-북프랑스 군정청'의 일부가 되었고 1944년에 와서야 해방되었다.
[1] 1944년 국가판무관부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