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벨기에의 역사]][[분류:나치 독일]][[분류:20세기 멸망]] [include(틀:벨기에의 역사)] [include(틀:나치 독일의 국가판무관부)] ||<table width=400><-3><table align=right> {{{+3 '''벨기에-북프랑스 국가판무관부[br]Reichskommissariat Belgien-Nordfrankreich'''}}} || ||<width=50%><-2>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width=150]] ||<width=50%> [[파일:나치 독일 국장.png|width=120]] || ||<-2> '''국기''' || '''국장''' || ||<-3> [[파일:벨기에-북프랑스 국가판무관부.png|width=300]] || ||<-3> '''1944년''' || ||<width=33%> '''위치''' ||<width=67%><-2>벨기에, 북프랑스|| || '''[[수도(행정구역)|수도]]''' ||<-2>[[브뤼셀]]|| || '''정치 체제''' ||<-2>[[일당제]]|| || '''국가 원수''' ||<-2>총통|| || '''[[공용어]]''' ||<-2>[[네덜란드어]], [[프랑스어]]|| || '''성립 이전''' ||<-2>벨기에-북프랑스 군정청|| || '''해체 이후''' ||<-2>[[벨기에|벨기에 왕국]], [[프랑스 공화국 임시정부]]|| [목차] [clearfix] == 개요 == [[나치 독일]]이 [[벨기에]]와 북[[프랑스]]에 세운 [[국가판무관부]]였다. 나치 독일은 [[벨기에]]와 [[프랑스]]를 점령하고 벨기에와 북프랑스 일부를 벨기에-북프랑스 [[군정청]]으로 합쳐 지배하기 시작했다. 1944년 7월 12일 군정청에서 [[국가판무관부]]로 이름을 바꾸고 조세프 그로헤를 국가판무관으로 임명했다. 이후 대부분의 영토를 [[연합국]]에게 빼앗겼고 1944년 12월 15일 없어진다. === 벨기에의 전황 === [[벨기에]]는 [[제1차 세계대전]] 때 추축국이었던 독일군의 침공을 받은데 이어서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나치 독일의 침공을 받으면서 두 차례 세계대전동안 독일군의 연속 침공을 당했으며 나치 독일이 [[네덜란드]]를 침공하면서 [[벨기에]]를 침공하게 되고 수도인 브뤼셀이 함락되어서 벨기에 왕실과 정부는 [[영국]] 런던으로 피신하고 수도인 브뤼셀에는 군정청이 세워져서[* 1944년 국가판무관부로 변경.] 1944년 나치 독일이 철군할 때까지 지속되었다. === 프랑스의 전황 === [[아돌프 히틀러]]는 [[프랑스]]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이미 [[프랑스]] 침공을 계획했고 그 프롤로그격으로 1939년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1940년 [[노르웨이]], [[덴마크]]를 거쳐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잇따라 침공하면서 드디어 1940년 6월에 프랑스를 [[프랑스 침공|침공]]하며 파리가 함락되고 프랑스 정부는 항복하였으며, 일부 정부인사들은 [[영국]] [[런던]]으로 피신한다. 그리고 나치 독일이 점령한 파리에는 [[프랑스 군정청|군정청]]이 세워지고 남부에는 [[비시 프랑스]]가 성립되었다. 프랑스 북부 일부는 벨기에와 합쳐져 '벨기에-북프랑스 군정청'의 일부가 되었고 1944년에 와서야 해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