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y
1.1. 한국의 부동산 용어
2. 튀르크족의 칭호
오스만어 بك
아랍어 بيه
벡, 베그(beg / bek)라 부르기도 한다. 튀르크족의 전통적인 칭호로 군사령관을 뜻하는 lord,master격 의미의 칭호였으나, 점점 대공(prince)와 동일한 의미로 쓰였다. 또한 오스만 제국 때에는 지방 태수를 일컫는 명칭이 되어, 파샤와 유사해진다. 보다 높은 칭호로 베일레르베이(beylerbey, '베이 중의 베이')라는 변형형도 쓰였다.
이 호칭의 상위 버젼으로는 왕공 (crown prince)으로 해석되는 아타베그 (Atabeg)가 있다. 어린 술탄의 후견인 내지는 대부로서 섭정을 맡던 이들은 술탄 직속이 아닐 시에는 사실상 독립 군주였다. 대표적으로 셀주크 제국 말기에 이란 서부와 아제르바이잔을 다스린 일디귀즈 왕조가 있다.
현대 터키어로는 남성에 대한 호칭으로 영어의 Mister, 프랑스어의 Monsieur, 독일어의 Herr 같은 호칭이 되었다.
아랍어 بيه
벡, 베그(beg / bek)라 부르기도 한다. 튀르크족의 전통적인 칭호로 군사령관을 뜻하는 lord,master격 의미의 칭호였으나, 점점 대공(prince)와 동일한 의미로 쓰였다. 또한 오스만 제국 때에는 지방 태수를 일컫는 명칭이 되어, 파샤와 유사해진다. 보다 높은 칭호로 베일레르베이(beylerbey, '베이 중의 베이')라는 변형형도 쓰였다.
이 호칭의 상위 버젼으로는 왕공 (crown prince)으로 해석되는 아타베그 (Atabeg)가 있다. 어린 술탄의 후견인 내지는 대부로서 섭정을 맡던 이들은 술탄 직속이 아닐 시에는 사실상 독립 군주였다. 대표적으로 셀주크 제국 말기에 이란 서부와 아제르바이잔을 다스린 일디귀즈 왕조가 있다.
현대 터키어로는 남성에 대한 호칭으로 영어의 Mister, 프랑스어의 Monsieur, 독일어의 Herr 같은 호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