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배준환

역사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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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배준환
닉네임
영강[2]
출생
1983년 ([age(1983-12-31)]-[age(1983-01-01)]세)
주소지
경상남도
직업
유통업자
혐의

1. 개요2. 관련 문서

1. 개요

미성년자 44명을 성착취해 영상물 1,293개를 제작, 피해 성인 8명의 불법 촬영물 907개를 제작해 인터넷에 유포, 미성년자 2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검거된 인물. 성착취 범죄로는 7번째로 신상이 공개된 인물이다. # #

2005년부터 불특정 다수의 여성과 동침하며 불법적으로 촬영물을 찍고 유통했다. 경기도 출신 29세 남성[3]에게 범행 비결을 전수받아 실행했다. 범행동기는 성욕을 해소하고, 성인 사이트에서 추대받아 과시욕을 부리기 위해서라고 답변했다. # 금전상의 목적은 없었다고 하며, 피해자가 본인이 제시한 성착취 요구사항을 따르면 최대 2만원 까지의 금품을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행각을 벌였다. 성착취 피해자 중에는 초등학생(11~16세)도 있으며, 성착취 범죄 사건으로 경찰이 분주해진 시기에 범죄 행각을 더더욱 대담하게 한 이유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만 답변을 하지 않았다. 경찰은 신상공개의 주된 이유로, 성착취 범죄로 사회가 떠들썩한 와중에 배준환이 오픈채팅방을 천여개나 만드는 등 성착취 범죄에 더욱 집중하는 행각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2020년 12월 24일 1심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장찬수)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배준환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2. 관련 문서

[1] 이전 직업인 영어강사에서 따옴.[2] 이전 직업인 영어강사에서 따옴.[3] 사부라고 부르며 따랐다. 현재 구속되어 제주지검 송치. 2020년 9월 17일 무기징역이 구형되었다. 10월 15일 선고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