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380><tablebgcolor=#fff,#2d2f34>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배준환_포토라인.jpg|width=100%]]}}}|| ||<bgcolor=#f2f2f2,#555555><width=90px> '''이름''' ||<-2>배준환 || ||<bgcolor=#f2f2f2,#555555> '''닉네임''' ||<-2>영강[* 이전 직업인 영어강사에서 따옴.] || ||<bgcolor=#f2f2f2,#555555> '''출생''' ||[[1983년]] ([age(1983-12-31)]-[age(1983-01-01)]세) || ||<bgcolor=#f2f2f2,#555555> '''주소지''' ||<-2>경상남도 || ||<bgcolor=#f2f2f2,#555555> '''직업''' ||<-2>유통업자 || ||<bgcolor=#f2f2f2,#555555> '''혐의''' ||<-2>[[아청법|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br]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목차][clearfix] == 개요 == 미성년자 44명을 성착취해 영상물 1,293개를 제작, 피해 성인 8명의 불법 촬영물 907개를 제작해 인터넷에 유포, 미성년자 2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검거된 인물. 성착취 범죄로는 7번째로 신상이 공개된 인물이다. [[http://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680|#]]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88411&plink=ORI&cooper=NAVER|#]] 2005년부터 불특정 다수의 여성과 동침하며 불법적으로 촬영물을 찍고 유통했다. 경기도 출신 29세 남성[* 사부라고 부르며 따랐다. 현재 구속되어 제주지검 송치. 2020년 9월 17일 무기징역이 구형되었다. 10월 15일 선고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51208|#]]]에게 범행 비결을 전수받아 실행했다. 범행동기는 성욕을 해소하고, 성인 사이트에서 추대받아 과시욕을 부리기 위해서라고 답변했다. [[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20071714255135157|#]] 금전상의 목적은 없었다고 하며, 피해자가 본인이 제시한 성착취 요구사항을 따르면 최대 2만원 까지의 금품을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행각을 벌였다. 성착취 피해자 중에는 초등학생(11~16세)도 있으며, 성착취 범죄 사건으로 경찰이 분주해진 시기에 범죄 행각을 더더욱 대담하게 한 이유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만 답변을 하지 않았다. 경찰은 신상공개의 주된 이유로, 성착취 범죄로 사회가 떠들썩한 와중에 배준환이 오픈채팅방을 천여개나 만드는 등 성착취 범죄에 더욱 집중하는 행각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48034|#]][[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717/102020786/2|#]] 2020년 12월 24일 1심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장찬수)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배준환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64237?sid=102|#]] == 관련 문서 == * [[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 * [[조주빈]] * [[남경읍(1991)]] * [[강훈(2001)|강훈]] * [[이원호(2000)|이원호]] * [[문형욱]] * [[손정우]] * [[안승진]] [[분류:피고인]][[분류:1983년 출생]][[분류:경상남도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