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Baltai
1. 개요
2. 기원
3. 역사
발트족 머나먼 과거인 고대에는 원래 동유럽 지역에 광범위하게 걸쳐 더 많은 민족들이 있었지만 외세, 특히 친연 관계인 가까운 슬라브족과 고대와 중세 시대에 걸쳐 게르만족에 의해 밀려나거나 혼혈되어 리투아니아만 빼고 정복과 흡수 및 동화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근대에 비로소 라트비아 국가가 등장하게 된다.
또한, 이들 중 일부는 슬라브계 지역인 러시아, 폴란드,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와 게르만계 지역인 독일, 스칸디나비아, 우랄계 지역인 핀란드, 에스토니아에도 살아왔고,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영국,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로도 건너갔다.
또한, 이들 중 일부는 슬라브계 지역인 러시아, 폴란드,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와 게르만계 지역인 독일, 스칸디나비아, 우랄계 지역인 핀란드, 에스토니아에도 살아왔고,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영국,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로도 건너갔다.
4.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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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인 13세기 경, 발트족의 여러 민족과 부족들.
중세 시대인 13세기 경, 발트족의 여러 민족과 부족들.
4.1. 동발트족
4.2. 서발트족
5. 문화
6. 기타
[1] 오늘날의 라트비아의 라트갈레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하며 살고 있다.[2] 오늘날의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프로이센 지역이 주무대였고, 현재는 독일 지역에서 명맥을 이으며 살고 있다.[3] 오늘날의 리투아니아 북동부와 라트비아 남동부 지역이 주무대였다.[4] 오늘날의 리투아니아 북서부와 라트비아 남서부 지역이 주무대였다.[5] 오늘날의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지역들이 주무대였다. 드네프르강의 어원.[6] 폴란드 동부 지역에서 러시아 모스크바 지역까지 발트족들 중에서 비교적으로 가장 넓은 지역들을 무대로 삼았다.[7] 오늘날의 라트비아의 라트갈레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하며 살고 있다.[8] 오늘날의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프로이센 지역이 주무대였고, 현재는 독일 지역에서 명맥을 이으며 살고 있다.[9] 오늘날의 리투아니아 북동부와 라트비아 남동부 지역이 주무대였다.[10] 오늘날의 리투아니아 북서부와 라트비아 남서부 지역이 주무대였다.[11] 오늘날의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지역들이 주무대였다. 드네프르강의 어원.[12] 폴란드 동부 지역에서 러시아 모스크바 지역까지 발트족들 중에서 비교적으로 가장 넓은 지역들을 무대로 삼았다.[13] 고 프러시아족, 프로이센의 선주민들로 오늘날의 동프로이센 지역이 주무대였다.[14] 고 프러시아족, 프로이센의 선주민들로 오늘날의 동프로이센 지역이 주무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