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랑시엔 FC | |
Valenciennes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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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 Valenciennes Football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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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Les Athéniens(아테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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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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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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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 발랑시엔 (Valencie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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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
| 스타드 두 에누 (Stade du Hainaut)
(25,172명 수용) |
구단주
| 장레몽 르그랑 (Jean-Raymond Leg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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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올리비에 게강 (Olivier Gué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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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 로랑 도스 산토스 (Laurent Dos San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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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인 선수
| 남태희 (200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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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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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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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72, 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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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913년 처음 창단하였다. 발족 당시는 현재의 명칭이었지만, 1916년에 US 발랑시엔 안상(Union Sportive Valenciennes-Anzin)으로 바꾸었다. 1951년 프랑스 컵 결승에서 패하며 유일한 우승 기회를 놓쳤다. 1992-93 시즌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팀 선수들이 승부조작 사실을 폭로하자,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당시 회장 베르나르 타피에게 뇌물을 받은 대가로 다음 시즌 3부 리그 강등 처분을 받았다. 1996년 자격을 박탈당하고 4부 리그로 강제 강등 당했다. 같은 해 클럽의 명칭을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2004-05 시즌 3부 리그(샹피오나 나시오날), 다음 시즌 리그 두 (리그 2)에서 연거푸 우승을 차지하면서, 2006년 13년 만에 리그 앙에 복귀 하였다.
2013-14시즌이 진행중인 2013년 12월 중순 18경기를 마쳤는데 2승 5무 11패 승점 11점으로 18위이며 후반기 성적 향상이 없으면 리그 두로 강등 될 것이 유력하다. 결국 34차전까지도 7승 8무 19패,승점 29점으로 19위를 기록하며 사실상 강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물론 남은 4경기 여부에 따라 잔류할 가능성도 있지만 17위랑 6점이나 승점이 벌어진 상태라서 어려워 보인다. 36라운드 7승8무21패 승점 29점을 기록 남은 경기에 관계 없이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되었다. 이후 재정문제로 3부리그 까지 강등당할 뻔 하였으나 6월 25일 800만 유로의 빚을 청산하면서 2부리그 잔류가 허용되었다.
2013-14시즌이 진행중인 2013년 12월 중순 18경기를 마쳤는데 2승 5무 11패 승점 11점으로 18위이며 후반기 성적 향상이 없으면 리그 두로 강등 될 것이 유력하다. 결국 34차전까지도 7승 8무 19패,승점 29점으로 19위를 기록하며 사실상 강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물론 남은 4경기 여부에 따라 잔류할 가능성도 있지만 17위랑 6점이나 승점이 벌어진 상태라서 어려워 보인다. 36라운드 7승8무21패 승점 29점을 기록 남은 경기에 관계 없이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되었다. 이후 재정문제로 3부리그 까지 강등당할 뻔 하였으나 6월 25일 800만 유로의 빚을 청산하면서 2부리그 잔류가 허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