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명
| 킹스 랜딩의 바라테온 가문
(House Baratheon of King's Landing) |
문장
| 왕관을 쓴 수사슴과 금사자
|
가언
| 맹위는 우리의 몫 (Ours is the Fury)
|
본성
| 레드 킵 (The Red Keep)
|
작위
| 안달, 로인, 최초인들의 왕
(King of the Andals, the Rhoynar, and the First men) 칠왕국의 영주 (Lord of the Seven Kingdoms) |
가문명
| 드래곤스톤의 바라테온 가문
(House Baratheon of Dragonstone) |
문장
| 불타는 붉은 심장 위의 왕관을 쓴 수사슴
|
가언
| 맹위는 우리의 몫 (Ours is the Fury)
|
본성
| 드래곤스톤 (Dragonstone)
|
작위
| 웨스테로스의 왕
(King of Westeros) 드래곤스톤의 영주 (Lord of Dragonstone) |
가문명
| 스톰즈 엔드의 바라테온 가문
(House Baratheon of Storm's End) |
문장
| 왕관을 쓴 수사슴
|
가언
| 맹위는 우리의 몫 (Ours is the Fury)
|
본성
| 스톰즈 엔드 (Storm's End)
|
작위
| 스톰랜드의 대영주
(Lord Paramount of the Stormlands) 스톰즈 엔드의 영주 (Lord of Storm's End) |
1. 소개
2. 역사
연원이 비교적 짧은 가문으로, 구 바라테온 가문이라고 볼 수 있는 듀랜든 가문은 타르가르옌 가문의 정복 이전까지 스톰랜드를 다스리던 폭풍왕이었다. 아에곤의 정복에서 아르길락 듀랜든이 전사하자 정복왕 아에곤의 친우 오리스 바라테온이 그의 딸 아르겔라 듀랜든과 결혼하면서 생긴 가문으로, 듀랜든 가문의 가언과 문장을 그대로 이어받았다.[4] 참고로 오리스는 아에곤의 이복형제라는 소문...정도가 아니라 기정사실 취급받고 있으며 불과 피에서 대놓고 이복형제라고 명시되었다. 따라서 타르가르옌 가문의 분가라고 볼 수도 있다.[5]
용들의 춤에서는 보로스 바라테온 공은 아버지 보어문드가 흑색파에 더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제의로 녹색파를 지지하였다. 하지만 그와 스톰랜드군은 킹스 랜딩으로 진격하다가 리버랜드군에게 격파되었다.
아에곤 5세 치세에는 던칸 타르가르옌 왕자가 결혼 약속을 어기자 라이오넬 바라테온 공이 분노하면서 독립을 선언하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결투 재판에서 지고 아에곤의 딸 라엘르를 아들과 결혼시키면서 잘 마무리된다. 따라서 로버트와 그의 동생들은 구 왕가인 타르가르옌 가문과 친척 관계다.
로버트의 반란에서 로버트 바라테온이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된 이후 칠왕국의 왕가가 되었으며, 킹스 랜딩의 바라테온 가문, 드래곤스톤의 바라테온 가문, 스톰즈 엔드의 바라테온 가문으로 분리된다.
원작에선 아직 스타니스 바라테온이 살아남았고 스타니스가 죽으면 외동딸 시린이 물려받게 된다. 토멘은 바라테온 혈통이 아니고, 에드릭 스톰과 겐드리는 서자 출신이다. 드라마판에서는 이 가문은 상황이 더 심각한데, 적통은 다 죽어버렸다.(...) 더군다나 드라마 기준으로 토멘 바라테온의 자살 이후 세르세이 라니스터가 스스로 왕위를 계승하면서 자신을 "라니스터 가문의 세르세이"라고 호칭, 바라테온 가문은 사실상 멸문되었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서자인 겐드리만이 가문의 피를 가지고 이어갈 수 있는 상황인데 과연 대너리스가 이를 하용할지... 시즌 8에서 아리아 스타크와 이어지니 가능할지도.
용들의 춤에서는 보로스 바라테온 공은 아버지 보어문드가 흑색파에 더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제의로 녹색파를 지지하였다. 하지만 그와 스톰랜드군은 킹스 랜딩으로 진격하다가 리버랜드군에게 격파되었다.
아에곤 5세 치세에는 던칸 타르가르옌 왕자가 결혼 약속을 어기자 라이오넬 바라테온 공이 분노하면서 독립을 선언하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결투 재판에서 지고 아에곤의 딸 라엘르를 아들과 결혼시키면서 잘 마무리된다. 따라서 로버트와 그의 동생들은 구 왕가인 타르가르옌 가문과 친척 관계다.
로버트의 반란에서 로버트 바라테온이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된 이후 칠왕국의 왕가가 되었으며, 킹스 랜딩의 바라테온 가문, 드래곤스톤의 바라테온 가문, 스톰즈 엔드의 바라테온 가문으로 분리된다.
원작에선 아직 스타니스 바라테온이 살아남았고 스타니스가 죽으면 외동딸 시린이 물려받게 된다. 토멘은 바라테온 혈통이 아니고, 에드릭 스톰과 겐드리는 서자 출신이다. 드라마판에서는 이 가문은 상황이 더 심각한데, 적통은 다 죽어버렸다.(...) 더군다나 드라마 기준으로 토멘 바라테온의 자살 이후 세르세이 라니스터가 스스로 왕위를 계승하면서 자신을 "라니스터 가문의 세르세이"라고 호칭, 바라테온 가문은 사실상 멸문되었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서자인 겐드리만이 가문의 피를 가지고 이어갈 수 있는 상황인데 과연 대너리스가 이를 하용할지... 시즌 8에서 아리아 스타크와 이어지니 가능할지도.
3. 본성들
4. 바라테온 가문의 인물들
4.1. 킹스 랜딩의 바라테온 가문(왕가 및 본가)
상징은 왕관 쓴 사슴과 사자
4.1.1. 조정
4.1.1.1. 소협의회
4.1.1.2. 킹스 랜딩
4.1.1.3. 시종 및 기타 인물
4.2. 드래곤스톤의 바라테온 가문
4.2.1. 가신과 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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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롤드 고워 경
- '거친년' 레위스
- 탈리 힐의 트리스톤 경
- 오머 블랙베리
- 기타
- 알레스터 플로렌트 공
- 오르문드 윌드 경
- 해리 코브 경
- 윌리암 폭스글로브 경
- 험프레이 클리프톤 경
- 제이트 블랙베리
-
- 마에스터 필로스
현임 마에스터. - 포리지와 램프레이
-
- 마에스터 주른
- 스타니스 시워스
다보스의 칠남. 케이프 라스에 위치함. - 스테폰 시워스
다보스의 팔남. 케이프 라스에 위치함.
4.3. 스톰즈 엔드의 바라테온 가문
4.3.1. 가신과 시종
4.4. 과거의 인물
- 오리스 바라테온 공
아에곤 1세의 부하 장수이자 유일한 친구라는 인물. 아에곤 1세의 아버지인 아에리온 타르가르옌의 서자로, 초대 '왕의 수관(Hand of the King)'을 맡았다. 아에곤의 정복 당시 마지막 폭풍왕 아르길락 듀랜든을 1대1 결투로 죽이고, 그 딸 아르겔라와 결혼하면서 가문의 영지와 문장과 가언을 물려 받아 바라테온 가문을 세워 바라테온 가문을 세웠다.-
- 로가르 바라테온 공
오리스의 손자이며 다보스의 조카. 폭군 마에고르 1세에 맞서 자에하에리스 왕자를 앞장서서 지지하였다. 마에고르가 죽은 이후 자에하에리스 왕의 수관 자리에 오른다. 아에니스 1세의 아내였던 왕대비 알리사 벨라리온과 재혼하여 보어문드와 조슬린을 낳았다.-
- 조슬린 바라테온
보어문드의 여동생. 바라테온 특유의 흑발벽안에 키가 큰 미녀였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는 숙모들에게 양육되었다. 조카인 아에몬 타르가르옌과 결혼해 라에니스 타르가르옌을 낳았다. 남편 아에몬의 죽음을 슬퍼했고, 딸 라에니스가 왕세자가 되지 못하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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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폭풍" 라이오넬 바라테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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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킹스 랜딩의 바라테온 가문의 경우 가문 문장이 수사슴과 금사자인데, 아마도 라니스터 가문과 혼인동맹을 체결한 것을 나타내기 위해 문장을 변경한듯.[2] 맹위는 우리의 것. 여기서 '맹위' 는 사나운 위세를 뜻한다.[3] 세 형제 중 가장 냉철한 스타니스도 속으로 분노를 아주 썩혀두고 있다.[4] “덩크와 에그 이야기”에서 왕실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킨 라이오넬 바라테온이 듀랜든 가문의 왕호인 폭풍왕을 그대로 사용한 것을 보면(라니스터 가문이 직계인 안달족 조상보다 최초인 가문을 그대로 계승한 것처럼) 바라테온 가문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이 듀랜든 가문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5] 즉, 이쪽도 발리리아 혈통이지만 타르가르옌과 달리 드래곤을 부릴 수는 없다. 애초에 바라테온 가문의 시조이자 용의 씨였던 오리스 말고 다른 용의 씨(타르가르옌 가문의 초야권으로 인해 만들어진 사생아들)들 중에서도 드래곤을 아예 못 다루는 이들이 과반수 이상이었으므로 이상한 건 아니다.[6] 솜씨 좋은 대장장이는 지위가 높다. 영주 직속 가신으로 대접받을 정도. 그러니 영주의 아들들인 바라테온 3형제도 가까이서 봐 왔고 잘 알고 있다. 로버트의 유명한 워해머를 만든 게 바로 도날이며, 스타니스에게도 그의 첫 장검을 만들어준 사람이다.[7] 이 말의 뜻은 로버트는 매우 강인하면서 적당히 융통성이 있고, 스타니스는 강인하기만 하고 융통성이 없으며, 렌리는 겉모습은 멋있지만, 실속은 없고 강인함도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8] 솜씨 좋은 대장장이는 지위가 높다. 영주 직속 가신으로 대접받을 정도. 그러니 영주의 아들들인 바라테온 3형제도 가까이서 봐 왔고 잘 알고 있다. 로버트의 유명한 워해머를 만든 게 바로 도날이며, 스타니스에게도 그의 첫 장검을 만들어준 사람이다.[9] 이 말의 뜻은 로버트는 매우 강인하면서 적당히 융통성이 있고, 스타니스는 강인하기만 하고 융통성이 없으며, 렌리는 겉모습은 멋있지만, 실속은 없고 강인함도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