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King's Men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추종자들 중 칠신교 신앙을 유지하고 있는 파벌로 를로르 신앙을 따르고 과격 행동을 일삼는 왕비파를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영향력은 왕비파가 더 크지만 숫자는 국왕파가 더 많다고 한다.
정식으로 정해진 파벌은 아니지만 현재 실질적으로 다보스 시워스가 국왕파를 이끌고 있다.
다보스가 에드릭 스톰을 탈출시킨 이후 다보스는 용서받고 수관직을 유지했지만 국왕파는 스타니스의 분노를 샀다고 존 스노우 시점에서 언급된다. 이에 따라 스타니스의 작전회의는 죄다 왕비파로 채워져 국왕파는 한 사람도 없게 되었다. 대표적인 국왕파인 나이트송의 서자 롤랜드 스톰은 장벽으로 향한 스타니스와 동행하지 못하고 드래곤스톤의 성주로 남겨졌다.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추종자들 중 칠신교 신앙을 유지하고 있는 파벌로 를로르 신앙을 따르고 과격 행동을 일삼는 왕비파를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영향력은 왕비파가 더 크지만 숫자는 국왕파가 더 많다고 한다.
정식으로 정해진 파벌은 아니지만 현재 실질적으로 다보스 시워스가 국왕파를 이끌고 있다.
다보스가 에드릭 스톰을 탈출시킨 이후 다보스는 용서받고 수관직을 유지했지만 국왕파는 스타니스의 분노를 샀다고 존 스노우 시점에서 언급된다. 이에 따라 스타니스의 작전회의는 죄다 왕비파로 채워져 국왕파는 한 사람도 없게 되었다. 대표적인 국왕파인 나이트송의 서자 롤랜드 스톰은 장벽으로 향한 스타니스와 동행하지 못하고 드래곤스톤의 성주로 남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