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1973년에 미쓰비시에서 기존에 라이센스 생산하고 있던 윌리스 지프 CJ(M606)[6]의 섀시를 기반으로 만들기 시작됐다(구형). 그 후 1996년에 미쓰비시 파제로 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73식 신형이 생산되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73식 경트럭 (구형)은 1997년에 단종되어, 73식 경트럭 (신형)으로 전환되어 조달중이다.
자위대 내에선 0.5톤 트럭으로 정식으로 불리고 있으며 123마력의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차체 후방에 M2 12.7mm 중기관총이나 FN 미니미 경기관총을 장착하기도 한다.
자위대 내에서는 불만이 많은 73식 중형트럭과 73식 중트럭과는 달리 높은 신뢰성이나 험지 기동력이 다른 차량들 이상으로 매우 훌륭하다는 점[7]으로 일선에서 미쓰비시 74식 특대형트럭과 함께 호평을 받고 있다. 거기에 신형의 경우에는 도색만 지우면 일반에 돌아다는 파제로 SUV 차량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자위관들이 공무 등을 이유로 밖에 나돌아다닐 때 경장갑 기동차나 고기동차와 같이 일반 차량들과 비교하여 상당히 튀는 차량들과 달리 주변 시선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나돌아다닐 수 있다는 거의 유일한 차량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선호되고 있고 민수용 부품과 호환되는게 상당해서 차량가격도 저렴해졌고 정비부대에서도 자위대가 운영하는 사제 차량들 다음으로 정비하기 편해서 역시 선호된다고 한다.
참고로 73식 경트럭 (구형)은 1997년에 단종되어, 73식 경트럭 (신형)으로 전환되어 조달중이다.
자위대 내에선 0.5톤 트럭으로 정식으로 불리고 있으며 123마력의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차체 후방에 M2 12.7mm 중기관총이나 FN 미니미 경기관총을 장착하기도 한다.
자위대 내에서는 불만이 많은 73식 중형트럭과 73식 중트럭과는 달리 높은 신뢰성이나 험지 기동력이 다른 차량들 이상으로 매우 훌륭하다는 점[7]으로 일선에서 미쓰비시 74식 특대형트럭과 함께 호평을 받고 있다. 거기에 신형의 경우에는 도색만 지우면 일반에 돌아다는 파제로 SUV 차량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자위관들이 공무 등을 이유로 밖에 나돌아다닐 때 경장갑 기동차나 고기동차와 같이 일반 차량들과 비교하여 상당히 튀는 차량들과 달리 주변 시선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나돌아다닐 수 있다는 거의 유일한 차량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선호되고 있고 민수용 부품과 호환되는게 상당해서 차량가격도 저렴해졌고 정비부대에서도 자위대가 운영하는 사제 차량들 다음으로 정비하기 편해서 역시 선호된다고 한다.
3. 제원
3.1. 1세대
- 전장 : 3,750mm
- 전폭 : 1,650mm
- 전고 : 1,950mm
- 승차인원(정원수) : 6인승
- 차체 중량 : 1,450kg
- 최고 속도 : 110km/h
3.2. 2세대
- 전장 : 4,140mm
- 전폭 : 1,765mm
- 전고 : 1,970mm
- 차체 중량 : 1,940kg
- 승차인원(정원수) : 6인승
- 적재량 : 440kg
- 최고 속도 : 135km/h
- 엔진 출력 : 85kW
4. 파생형
4.1. 64식 대전차 미사일 탑재형
4.2. 79식 대전차 미사일 탑재형
4.3. 87식 대전차 미사일 탑재형
4.4. 무반동포 탑재형
4.5. 박격포 탑재형
파일:images6.jpg
무려 후방에 81mm 박격포(!)를 탑재했다. 왜 73식 경트럭이라 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저 상태에서 발사를 진행하여 이른바 자주박격포라고도 할 수 있다.
무려 후방에 81mm 박격포(!)를 탑재했다. 왜 73식 경트럭이라 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저 상태에서 발사를 진행하여 이른바 자주박격포라고도 할 수 있다.
5. 둘러보기
[1] 자위대 내에서 "지프(J-24형)", 속칭 "오토꼬 지프(男ジープ)"라고 부른다.[2] 이 차의 별칭은 해당 차량의 민수용 명칭인 "파제로"라고 부른다.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이 K-131을 '레토나'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3] 자위대 내에서 "지프(J-24형)", 속칭 "오토꼬 지프(男ジープ)"라고 부른다.[4] 이 차의 별칭은 해당 차량의 민수용 명칭인 "파제로"라고 부른다.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이 K-131을 '레토나'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5] 2001년 이후에는 "1/2t 트럭(1/2tトラック)" 라고 부른다[6] 대한민국 국군에서도 미쓰비시에서 생산한 지프를 J601이라는 제식명으로 도입한 바가 있다.[7] 실예로 82식 장갑차보다도 더 험지 돌파력이 좋다고 한다. 애당초 비교 대상이 되는 저 차량은 설계 미스로 6륜 장갑차로서 포장도로에서는 멀미를 난다고 할 정도로 악명이 높은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