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종류
3. 이유
- 원래 수요가 낮지만 안이한 정책이나 정치적인 압력으로 건설을 시작하다 제정신 차리고 중단.(일본의 많은 로컬선들)
- 건설 시작 당시는 수요가 많아보였으나 건설이 질질 끄는 동안 동네가 망해서 수요가 줄어든 경우.
- 애초에 수요가 뻥튀기(보성-임성리선은 J프로젝트를 의식하고 과다하게 수요를 책정했으나 재조사 결과 수요가 빈약하여서 사업이 중단되었고 강력한 미성선 후보였으나, 현재는 착공식을 거쳐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국가의 재정 파탄, 전쟁, 지방 독립등 비상사태.(일제강점기에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거의 모든 노선이 불요불급선으로 건설이 중단되고 자재는 전쟁물자로 쓰였다.)
- 주민의 격렬한 반대(나리타 신칸센은 부지도 확보해놨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취소되었다.)
- 사철의 경우 공사를 다 하지 못한채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