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스페셜
무적의 낙하산 요원 (2006) | |
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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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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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1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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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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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LK제작단, 에임하이글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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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이용석, 부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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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이선미, 김기호, 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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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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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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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기획의도
이 시대 우울한 청춘들에게
또 한번 선사하는 희망찬 드라마
학벌과 성적은 엘리트가 아니지만 불굴의 청년정신과
의협심으로 가득찬 정의의 사나이 최강이
국가와 민족을 구하기 위해 이 한 목숨 바치려 한다!
21세기 신자유주의가 사회 경제 질서를 대변하는 이 시대!
이태백을 넘어 이십대의 90%가 백수라는 뜻의
이구백이라는 신조어가 등장 할 만큼 경쟁력 하나 없이는
살아가기 정말 힘든 만만치 않은 이세상.
1년째 놀고 먹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흰손 최강이
우리들의 새로운 영웅으로 등장한다.
어디 성적과 학벌만 실력이겠는가!
돈과 빽도 그 못지 않은 실력으로 묵인되는 취업 전선.
시쳇말로 공부를 못했으면
비빌 언덕이라도 있어야 하는 법.
집안 탈탈 털어봐야 이도 저도 없는 취업 재수생들.
와신상담 해봐야 입맛만 버리지 별 뾰족한 수 있겠는가
이번엔 낙하산이다!
돈 없고 빽없어서 더욱 서러운 백수 최강
대통령 낙하산으로 대한민국 첩보기관 KSA에 입성하다?
2.1. 주요 줄거리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들
- 문정혁 - 최강 역
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도 빽도 없지만 누구보다 당찬 청년. 비록 낙하산(?)으로 사기업이 아닌 공무원, 그것도 정보국의 첩보 요원이 되어 대한민국의 첨단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낸다. - 한지민 - 공주연 역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수재지만 전교 꼴등인 최강을 좋아했던 추억이 있다. 대학 졸업 후 정보국 요원이 되어 최강과 재회하지만 그 때는 이미 같은 정보국의 강은혁을 마음에 둔 상태. 하지만 자꾸만 최강과 부딪히며 예전의 감정이 되살아난다.
- 윤지민 - 앨리스 진 역
로비스트 및 비밀 산업스파이 국제 조직 S.P.I의 최고급 요원으로 활동하는 앨리스진. 정보국 강은혁의 옛 애인이기도 하다. 이름 외에는 그 실체에 대해 노출된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그녀이지만 최강과 엮이며 서서히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3.2. 기타 인물들
- 안길강 - 양수길 역
- 윤주상 - 국장 역
- 김용희 - 이풍주 역
- 원태희 - 이주빈 역
'해킹방어대회'의 초대 우승자로 나라를 지킨다는 신념을 지닌 일명 '화이트 해커'로 특채된 요원. - 최정원 - 최선 역: 최강의 동생.
- 권기선 - 오순진 역
- 이병철 - 권대치 역
- [[성창훈] - 이홍만 역
- 민지영 - 윤다림 역
- 이병준 - 청와대 비서실장 역
- 김예령 - 마담 역
- 이기열 - 김기열 전무 역
- 박휘순 - 광철 역: 최강의 고교시절부터 맞수였다.
4. 여담
[스포일러] 그냥 차가 아니라 무려 대통령이 타고 있는 차였다. 대통령이 교통사고 낼 뻔한 일을 막아주었으니 큰 일을 한 셈.[2] 누구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사실상 이 분이다. 들으면 안다...[3] 이 드라마의 연출자인 이용석 PD와의 인연으로 처음에는 사진으로만 등장하다가 《사랑과 야망》 촬영 중에 시간을 내어 7회에 우정출연 해주었다.[4] 누구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사실상 이 분이다. 들으면 안다...[5] 이 드라마의 연출자인 이용석 PD와의 인연으로 처음에는 사진으로만 등장하다가 《사랑과 야망》 촬영 중에 시간을 내어 7회에 우정출연 해주었다.[6] 참고로 다른 주인공으로 이범수, 한지혜가 캐스팅되어 이범수의 드라마 데뷔작이 될 뻔했다. 결국 이범수는 외과의사 봉달희로 드라마 신고식을 치렀다.[7] 참고로 다른 주인공으로 이범수, 한지혜가 캐스팅되어 이범수의 드라마 데뷔작이 될 뻔했다. 결국 이범수는 외과의사 봉달희로 드라마 신고식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