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무기염류는 인체에 필요한 무기화합물들의 총칭이다. Mineral. 광물질(鑛物質), 또는 무기질(無機質), 회분(灰分)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인체의 구성 성분이며,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의 하나이다.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생리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미량으로도 충분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이다. 따라서 이들 무기염류의 섭취가 부족하면 각종 결핍증을 유발한다. 무기물이니 당연히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한다.[1]
무기염류는 칼슘(Ca)·인(P)·칼륨(K)·나트륨(Na)·염소(Cl)·마그네슘(Mg)·철(Fe)·아이오딘(I)·구리(Cu)·아연(Zn)·망간(Mn)·크로뮴(Cr)·바나듐(V)·몰리브덴(Mo) 등 많은 수가 존재한다.
인체의 구성 성분이며,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의 하나이다.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생리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미량으로도 충분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이다. 따라서 이들 무기염류의 섭취가 부족하면 각종 결핍증을 유발한다. 무기물이니 당연히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한다.[1]
무기염류는 칼슘(Ca)·인(P)·칼륨(K)·나트륨(Na)·염소(Cl)·마그네슘(Mg)·철(Fe)·아이오딘(I)·구리(Cu)·아연(Zn)·망간(Mn)·크로뮴(Cr)·바나듐(V)·몰리브덴(Mo) 등 많은 수가 존재한다.
2. 분류
2.1. 성분 기준[2]
무기질은 유기 무기질과 무기 무기질의 두 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 유기 무기질
활성 무기질이라고도 하며, 식물이나 동물의 세포에 함유되어 있다. 인체가 흡수할 수 있는 무기질이다.
- 무기 무기질
불활성 무기질이라고도 하며 공기, 흙, 물에 함유되어 있는 무기질로 사람이 소화, 흡수할 수 없고 오직 식물만이 광합성 작용으로 흡수할 수 있으며, 이때 무기 무기질이 유기 무기질로 전환된다고 한다.
2.2. 필요량 기준
무기질은 필요량에 따라 다량 무기질과 미량 무기질의 두 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다량 무기질은 말 그대로 많이 섭취해야 하는 무기질이고, 미량 무기질은 조금 필요한 무기질이다. 구체적으로 다량 무기질은 100mg 이상을 섭취해야 하는 무기질을 말하고, 미량 무기질은 100mg 미만을 섭취해야 하는[3] 무기질이다. 다량 무기질은 주요 무기질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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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Fe)
체내의 절반 이상이 적혈구인 헤모글로빈의 성분으로서 산소 운반에 관여한다. 창자에서 흡수하는 것은 무기철염이고, 2가철염(二價鐵鹽)이 3가철염보다 흡수는 좋으나, 어느 쪽이든 흡수율은 몇 %에 불과하다.
그러나 출혈에 의한 빈혈, 성장기 등에서는 수요가 커서 흡수율도 좋아진다. 태아는 출산 전에 간에 철을 저장해 둔다. 하지만 수유기간이 너무 길면 철 저장이 고갈되어 빈혈을 일으킨다. 성인의 필요량은 1일 10mg 정도이며, 출혈성 질환·월경개시기·임신·출산·성장기에는 수요가 높아져 음식의 종류에 주의하지 않으면 결핍되기 쉽다. - 불소(F)
음료수 속에 적당량(100만분의 1 정도) 있으면 충치가 적다는 통계 가 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수돗물에 플루오린화물을 가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물 속에 플루오린의 함량이 과다하면 반상치(斑狀齒)라 하여 이(齒)의 표면에 반점이 생기고 약해진다. 오늘날에는 특히 어린이들의 치아에 플루오린을 도포하여 충치를 예방한다. 게다가 플루오린은 원소 중 가장 큰 반응성을 보이는 물질만큼이나 엄청난 독성을 지닌다!
[1] 사실 합성되면 더 이상하다. 홑원소 물질을 체내에서 합성하면 그건 상온핵융합이 된다.[2] http://okare.co.kr/okare/kindmineral.asp에서 인용.[3] 대부분이 중금속인 관계로 해당 용량을 넘어가면 중독 증상을 보인다. 대표적으로 크로뮴.[4] 대표적인 효소인 아밀레이스에 보결족 형태로 존재한다.[5] DNA, RNA 등[6] 대표적인 효소인 아밀레이스에 보결족 형태로 존재한다.[7] DNA, RNA 등[8] 대표적인 효소인 아밀레이스에 보결족 형태로 존재한다.[9] DNA, RNA 등[10] 이는 후속 연구로 인해 의심이 있는 상태이다.[11] 이는 후속 연구로 인해 의심이 있는 상태이다.[12] 이는 후속 연구로 인해 의심이 있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