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묘사
주로 항아리에 맹독을 가진 동물들[3]을 가득 담아서 서로 잡아먹게 한 다음 마지막 남은 한 마리로 상대를 저주하는 이미지가 강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배틀로얄. 갑골문에서 蠱자는 큰 항아리에 벌레 한 마리가 들어가 있는 모습으로 그렸다.
한정된 공간에서의 배틀로얄 방식 외에도 한 놈만 줄기차게 괴롭힌 뒤 죽여서 그 원한을 사용하는 고독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이누가미나 묘귀, 염매 등이 있다. 이외에 여우의 군침이 묻은 고기[4]로 만든 분말이나 한이 서린 채 죽은 인간의 시체 등을 사용해 고독을 걸기도 하는데, 이것도 원한을 이용한 저주 쪽에 가깝다.
제대로 막장인 경우로 사람으로 만든 고독인 인고(人蠱)가 존재하는데 고독들 중에서도 가장 악랄하고 독기가 강하다고 묘사된다.
저주용이 아니라 병기용의 목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한다고 하며, 고독을 치료할수 있는 물질로는 생강과의 식물인 양하와 구미호의 고기 등이 있다고 한다.
한정된 공간에서의 배틀로얄 방식 외에도 한 놈만 줄기차게 괴롭힌 뒤 죽여서 그 원한을 사용하는 고독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이누가미나 묘귀, 염매 등이 있다. 이외에 여우의 군침이 묻은 고기[4]로 만든 분말이나 한이 서린 채 죽은 인간의 시체 등을 사용해 고독을 걸기도 하는데, 이것도 원한을 이용한 저주 쪽에 가깝다.
제대로 막장인 경우로 사람으로 만든 고독인 인고(人蠱)가 존재하는데 고독들 중에서도 가장 악랄하고 독기가 강하다고 묘사된다.
저주용이 아니라 병기용의 목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한다고 하며, 고독을 치료할수 있는 물질로는 생강과의 식물인 양하와 구미호의 고기 등이 있다고 한다.
3. 역사
4. 무협소설의 고독
금잠고독처럼 독 자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일종의 기생충처럼 취급되는 환상종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판타지 소설의 정신지배 마법이나 패밀리어 마법과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은 '음양고'라고 해서 음고와 양고(혹은 모고와 자고)가 있는데, 음고 혹은 모고를 먹고 양고 혹은 자고를 타인에게 먹이면 음고/모고를 먹은 쪽이 다른 쪽을 통제할 수 있다. 식의 설정이다.
통제의 방법은 아예 정신을 통제한다던가 아니면 원할때마다 몸 속의 고독을 지랄발광해서 고통을 준다던다 하는 설정 등이 많다 이 경우엔 상위 개체(음고/모고)가 죽으면 통제를 받는 쪽의 몸 안에 있는 고가 독을 내뿜으면서 죽어서 같이 사망한다는 설정이 주로 추가된다. 통제하는 고를 시전자도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쌍이 되는 고는 그냥 애완동물처럼 기르는 경우가 대부분.
이런 통제와는 별개로 살아있는 독 정도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 경우엔 내공을 빨아먹는다던가 주기적으로 해독약을 안먹으면 사망, 일반적인 독과는 달라서 해독이 안된다 등의 설정이 된다. 열혈강호의 현음독고 같은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주로 비밀결사에서 상대파벌에 배신자를 심어놓는다거나, 의심이 많은 놈이 자기의 부하들에게 이런걸 먹여두는 경우가 많다.
통제의 방법은 아예 정신을 통제한다던가 아니면 원할때마다 몸 속의 고독을 지랄발광해서 고통을 준다던다 하는 설정 등이 많다 이 경우엔 상위 개체(음고/모고)가 죽으면 통제를 받는 쪽의 몸 안에 있는 고가 독을 내뿜으면서 죽어서 같이 사망한다는 설정이 주로 추가된다. 통제하는 고를 시전자도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쌍이 되는 고는 그냥 애완동물처럼 기르는 경우가 대부분.
이런 통제와는 별개로 살아있는 독 정도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 경우엔 내공을 빨아먹는다던가 주기적으로 해독약을 안먹으면 사망, 일반적인 독과는 달라서 해독이 안된다 등의 설정이 된다. 열혈강호의 현음독고 같은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주로 비밀결사에서 상대파벌에 배신자를 심어놓는다거나, 의심이 많은 놈이 자기의 부하들에게 이런걸 먹여두는 경우가 많다.
5. 그외 대중매체에서
- 고스트 헌트 - 대량의 영을 이용한 고독이 등장. 한 학생이 자신을 괴롭혔던 선생을 저주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냈다. 최종적으로 남은 악령은 다수의 학생으로 빗댄 인형으로 상쇄시킨다.
- 도쿄 레이븐스에서도 두 차례 등장. 강력한 저주라 음양청에서 금술로 지정했으며, 음양청에 사용을 허가받은 음양사 외에는 행사할 수 없는 저주식. 처음엔 야코우 신자가 사용했으나 물에 맞고 무력화될 정도로 약했고, 두번째로는 12신장 야마시로 하야토가 사용해 나츠메를 궁지에 몰아넣을 정도의 위력을 보였다.
- 제괴지이 - 초반의 단편 연작 중 고독을 쓰는 술사끼리 서로 싸우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 쌍성의 음양사 - 우노미야가의 다음 당주를 정하는 의식으로 등장한다. 도망칠 수 없는 고립된 섬에서 살육전을 펼치고 최후의 한명이 식신 귀인을 통해 후보자들의 원한을 계승하고 당주와 십이천장 귀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