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卯酉東海道, ruby=ぼうゆうとうかいどう)] ~ Retrospective 53 minutes
파일:thZunCD_R53m.jpg
동방 동인음악 유통
파일:아이튠즈 로고.png아이튠즈 스토어 (일본) 파일:아이튠즈 로고.png아이튠즈 스토어 (북미) 파일:구글 플레이 뮤직.png구글 플레이 BOOTH
동방 프로젝트 공식음악 앨범. 2006년 5월 21일 제3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에서 발표되었다.
우사미 렌코와 마에리베리 한이 대학의 방학기간에 렌코의 집인 도쿄로 가는 동안의 이야기이다.
비봉클럽의 세계는 지금보다 과학적으로 발전한 사회이기 때문에 교토에서 도쿄를 53분만에 주파하는 신칸센, 히로시게에 타고 있다.[1] 히로시게는 시간의 단축을 위해 전 구간이 지하에 존재하는데, 일본 신칸센 여행의 묘미인 창밖으로 후지산 바라보기를 위해 열차에 에도 시대에 활동했던 우키요에 화가 우타가와 히로시게가 1832년에 그린 '도카이도 53역참'이라는 풍경판화집을 기본으로 해 바깥 풍경을 재현한 "카레이도 스크린"을 설치했는데, 메리와 렌코가 열차 안에서 실제로 지상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시스템 "카레이도 스크린"에 대한, 그리고 후지산과 그 주변, 그리고 '도카이도 53역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앨범의 주요 스토리다.
작중에서 "사실 히로시게는 더 빨리 달릴 수 있지만, 도카이도 53역참에 맞추기 위해 일부러 53분 걸려 도착하게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는 발언이 나오는데, [2] 앨범의 총 플레이타임도 히로시게와 마찬가지로 딱 53분이다. 단 기기등의 차이나 문제로 인해 미묘하게 다를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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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프로젝트 공식음악 앨범. 2006년 5월 21일 제3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에서 발표되었다.
우사미 렌코와 마에리베리 한이 대학의 방학기간에 렌코의 집인 도쿄로 가는 동안의 이야기이다.
비봉클럽의 세계는 지금보다 과학적으로 발전한 사회이기 때문에 교토에서 도쿄를 53분만에 주파하는 신칸센, 히로시게에 타고 있다.[1] 히로시게는 시간의 단축을 위해 전 구간이 지하에 존재하는데, 일본 신칸센 여행의 묘미인 창밖으로 후지산 바라보기를 위해 열차에 에도 시대에 활동했던 우키요에 화가 우타가와 히로시게가 1832년에 그린 '도카이도 53역참'이라는 풍경판화집을 기본으로 해 바깥 풍경을 재현한 "카레이도 스크린"을 설치했는데, 메리와 렌코가 열차 안에서 실제로 지상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시스템 "카레이도 스크린"에 대한, 그리고 후지산과 그 주변, 그리고 '도카이도 53역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앨범의 주요 스토리다.
작중에서 "사실 히로시게는 더 빨리 달릴 수 있지만, 도카이도 53역참에 맞추기 위해 일부러 53분 걸려 도착하게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는 발언이 나오는데, [2] 앨범의 총 플레이타임도 히로시게와 마찬가지로 딱 53분이다. 단 기기등의 차이나 문제로 인해 미묘하게 다를 수는 있다.
1. 특징
2. 여담
3. 수록곡 목록&스토리 번역
번호
| 곡명(원제)
| 곡명(번역)
| 원출처
|
01
| ヒロシゲ36号 ~ Neo Super-Express
| 오리지널
| |
02
| 53ミニッツの青い海
| 오리지널
| |
03
| 竹取飛翔 ~ Lunatic Princess
| ||
04
| 彼岸帰航 ~ Riverside View
| ||
05
| 青木ヶ原の伝説
| 오리지널
| |
06
| お宇佐さまの素い幡
| ||
07
| 月まで届け不死の煙
| ||
08
| レトロスペクティブ京都
| ||
09
| ラクトガール ~ 少女密室
| ||
10
| 千年幻想郷 ~ History of the Moon
| ||
11
| 最も澄みわたる空と海
| 오리지널
|
[1] JR 도카이에서 실제로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67분에 잇는 리니어 츄오 신칸센을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기획하고 있다.[2] 사실 그렇게 대단한건 아닌게, 모든 열차는 최고속도보다 몇 km/h 낮추어 운행한다. 최고속도로 운행하는 일은 잘 없다.[3] 렌코는 구레나룻이 있고 메리는 뒤통수만 나와있다.[4] 당초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하려 했으나 환경오염이 심하다는 점과 지질학적으로 다른 산에 비해 특별한 점이 없다는 이유로 탈락되었다.[5] 아오키가하라(青木ヶ原)는 후지산 자락에 있는 숲으로, 자살 명소로 유명한 일본의 호러 스팟이다. 주카이 숲이라고도 불린다. 문서 참조.[6] 아오키가하라(青木ヶ原)는 후지산 자락에 있는 숲으로, 자살 명소로 유명한 일본의 호러 스팟이다. 주카이 숲이라고도 불린다. 문서 참조.[7] 레트로스펙티브(Retrospective) : 과거를 회고하는[8] 레트로스펙티브(Retrospective) : 과거를 회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