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작품으로 시리즈가 구성되어있으며, DVD로도 발매된 상태. 원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는 캐릭터 디자인에만 참가하고, 각본 감수 등은 맡지 않았다. 즉
패러렐 월드.
토리야마 아키라가 디자인부터 각본까지 직접 감수하고 원작 세계관과 이어지는 극장판 시리즈. 즉
정사(正史).
신과신과 부활의 F는 구작 극장판을 능가하는 흥행 성적을 보이고 있지만 당시와 지금의 화폐가치를 생각하면 오히려 규모 자체는 작아진 편이다.
[1] 2018년 20번째 기념 극장판 신극장판으로는 3번째 극장개봉작 브로리가 개봉되었다. 결과는 토에이 배급사 최초로 1억달러를 돌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