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어
2. 프랑스 소설
1877년에 에밀 졸라가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자연주의 소설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다.
여주인공인 제르베즈는 돈을 벌기 위해 애인 랑체와 함께 파리로 나온다. 모자 제조기술자인 랑체는 게으르고 술만 마시는 생활로 일관하다가, 결국 그녀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로 가버린다. 그녀는 두 아이와 함께 세탁부 일을 하다가 다락방에 사는 함석장이 쿠포와 결혼하고 자신의 가게를 가지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쿠포가 지붕에서 일을 하다 떨어져서 부상하여 모아두었던 돈은 모두 동이 나버리고, 긴 요양기간에 남편은 그 후 빈둥빈둥 놀면서 술에 찌든 생활을 한다. 거기에 전 애인 랑체가 찾아와서는 세 사람의 추악한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희망을 잃은 일가의 생활은 점점 악화되어가고, 그녀 자신도 가게를 팔아 술만 마셔댄다. 그 후 쿠포는 알코올 중독으로 죽고 뒤이어 그녀도 굶어죽는다.[1]
파리 노동자들에 대한 풍자소설로서 작자의 예리한 관찰력과 구성력이 잘 나타나 있다. 1956년 프랑스에서 르네 클레망 감독, 마리아 셸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여주인공인 제르베즈는 돈을 벌기 위해 애인 랑체와 함께 파리로 나온다. 모자 제조기술자인 랑체는 게으르고 술만 마시는 생활로 일관하다가, 결국 그녀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로 가버린다. 그녀는 두 아이와 함께 세탁부 일을 하다가 다락방에 사는 함석장이 쿠포와 결혼하고 자신의 가게를 가지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쿠포가 지붕에서 일을 하다 떨어져서 부상하여 모아두었던 돈은 모두 동이 나버리고, 긴 요양기간에 남편은 그 후 빈둥빈둥 놀면서 술에 찌든 생활을 한다. 거기에 전 애인 랑체가 찾아와서는 세 사람의 추악한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희망을 잃은 일가의 생활은 점점 악화되어가고, 그녀 자신도 가게를 팔아 술만 마셔댄다. 그 후 쿠포는 알코올 중독으로 죽고 뒤이어 그녀도 굶어죽는다.[1]
파리 노동자들에 대한 풍자소설로서 작자의 예리한 관찰력과 구성력이 잘 나타나 있다. 1956년 프랑스에서 르네 클레망 감독, 마리아 셸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3. 한국 대중가요
멋 들어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 들어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 오라던이왕이면 더 큰 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더 큰 잔에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술을 따르고
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간주)
[1]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