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위장군(廣威將軍) 면중후(面中侯) 목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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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위
| 면중후(面中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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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 광위장군(廣威將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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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 대성팔족 중 목씨(木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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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
| 목(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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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간나(干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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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연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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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2.1. 남제서 기록
2.2. 북위를 무찌르다
2.3. 제후에 봉해지다
2.3.1. 관작의 의미
광위(廣威)은 '널리 위엄을 떨치다'란 의미. 면중은 구 마한 지역, 즉 현 전라도 일대의 지역명이다. '널리 위엄을 펼친 장군'이자 '면중의 후작'인 셈.
도한왕(都漢王) 저근의 전 작위가 면중왕이었다. 저근의 시대엔 면중의 독립성이 매우 강해 왕작이 분봉됐지만 목간나의 시대엔 백제에 꽤나 흡수되 후작으로 내려간 걸지도 모른다. 아니면 동성왕이 이미 세력이 월등히 강한 목씨에게 왕작을 주기 싫었던 걸 수도.
그가 분봉받은 면중(面中) 지역은 현 전라남도 광주에 비정하는 설이 있는데, 조상뻘인 목라근자와 목만치처럼 백제 남부 경영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도한왕(都漢王) 저근의 전 작위가 면중왕이었다. 저근의 시대엔 면중의 독립성이 매우 강해 왕작이 분봉됐지만 목간나의 시대엔 백제에 꽤나 흡수되 후작으로 내려간 걸지도 모른다. 아니면 동성왕이 이미 세력이 월등히 강한 목씨에게 왕작을 주기 싫었던 걸 수도.
그가 분봉받은 면중(面中) 지역은 현 전라남도 광주에 비정하는 설이 있는데, 조상뻘인 목라근자와 목만치처럼 백제 남부 경영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