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
탄생일자
| |
분야
| 비디오 게임
|
본사
| |
창업자
| 제이드 레이먼드
|
회사 건물 수
| 2곳[4]
|
직원 수
| 100명 이상
|
사이트
| |
1. 개요
2. 상세
아직까진 스타워즈 게임만 시도했으며 첫 작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의 켐페인으로 시작했다. 스토리의 진부함에 약간의 아쉬운 평을 받았으나 신생회사임에도 모션, 그래픽[5] 등 모든 부분을 안정적으로 해내어 그 실력은 인정 받았다. 이후 처음으로 독자적 게임인 스타워즈: 스쿼드론으로 스토리와 멀티 두 가지를 독자적으로 만들어내기에 앞으로 회사의 방향성이 결정되는 중요한 작이 될것이다.[6]
3. 작품 일람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2017) - 캠페인
모티브의 첫 참여작이지만, 캠페인만 참여했다. 첫 작품 부터 시작은 좋지 못했지만 EA의 이름값은 하는지 모션이나 기타 디테일, 그래픽은 매우 자연스럽게 녹아내리게 만들어 스토리 빼고 다른 요소들은 호평. 팬들에겐 훌륭한 서사이고 자쿠 전투는 그 스케일을 유저들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 스토리도 진부하지만 충분히 납득이 된다는 평. 그러나 주인공의 비중이 적다는 점, 게으른 미션과 너무 급작스런 엔딩으로 약간의 실망감을 남겼다.
- 스타워즈: 스쿼드론
배틀프론트 2의 어셋을 대거 재활용하긴 했지만, 모티브가 주 개발자로 개발한 첫 타이틀이다. 10월 2일날 출시 예정인 이 신작이 모티브의 첫 멀티 게임이다. 하지만 전작처럼 20:20 같은 대규모 전투는 아니고 5:5 소규모 스쿼드론 대전만 만들었다.[9] 대신 함대전이 정식으로 들어가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 특히 한국어 지원은 한국 게이머들의 환희를 부추켰다.[10]
4. 기타
- 창업자인 제이드 레이먼드는 2007년부터 유비소프트에서 활동하여 초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와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와치독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다. 2018년 10월에 모티브를 떠났으며 구글에 입사하여 지금은 Stadia 게임 서비스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 2018년에는 밴쿠버 사무실을 개장했다.
- 2020년 말, EA의 구인 사이트를 통해 모티브가 신규 스타워즈 액션 게임과 오리지널 IP 개발을 시작한다는 문구가 유출되었다가 금방 삭제되었다. 이 때문에 스쿼드론 개발 직후 바로 신작 개발에 착수했으며 스쿼드론에 추후 컨텐츠 업데이트가 없는 것 역시 이 때문이 아닌가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며칠 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신작 게임을 개발중인 것은 맞지만 스타워즈 게임은 아니며 구인 사이트에 올라온 내용은 실수였다고 발표했다.
5. 관련 사이트 및 문서
[1]
구 로고. 스타워즈: 스쿼드론까지는 이 로고를 사용했다.[2] 파일:220px-Motive_Studios.png구 로고. 스타워즈: 스쿼드론까지는 이 로고를 사용했다.[3] 2018년 기준[4] 2018년 기준[5] 물론 DICE의 영향이 컸지만[6] 전작의 초기 모습을 보며 인지했는지, 과금 요소는 없고 소액 결제가 있어도 게임 내에 지장을 주진 않는다 밝혔다.[7] 다만 이 소규모 대전이 기술적 한계라기 보다 밸런스를 잡기 위한 의도적인 조치로 보인다. 해당 문서를 봐도 알 수 있듯 대충 어느 기체를 뽑아도 원활한 진행이 가능한 배틀프론트의 우주전과는 달리 상황에 따라 팀 조합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정도로 기체별 밸런스가 극단적으로 나뉘기 때문이다.[8] 전작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가 한국어 패치를 하지 않아 국내에서 욕을 거칠게 먹었기 때문.[9] 다만 이 소규모 대전이 기술적 한계라기 보다 밸런스를 잡기 위한 의도적인 조치로 보인다. 해당 문서를 봐도 알 수 있듯 대충 어느 기체를 뽑아도 원활한 진행이 가능한 배틀프론트의 우주전과는 달리 상황에 따라 팀 조합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정도로 기체별 밸런스가 극단적으로 나뉘기 때문이다.[10] 전작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가 한국어 패치를 하지 않아 국내에서 욕을 거칠게 먹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