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정의
속어이자 약자의 일종으로, ‘먹고 튀다'의 준말이며 정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거나 이익만 챙겨서 떠나는 경우를 말한다.
국립국어원은 표준어로 인정하지 않지만 일부 사전에는 등록되어 있다.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이 대표적인 예다.
'먹튀'라는 단어가 언론에 처음 등장한 건 1996년 10월 13일에 나온 동아일보의 한 기사며# 그 이전에 먹튀라는 용어를 탄생하게 한 인물은 LG 트윈스의 투수였던 이정길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로.
한국프로야구에서 FA 제도가 시작될 무렵 최초의 FA 계약 선수들이 팬들과 구단의 기대와는 달리 높은 연봉에 어울리지 않는 매우 저조한 성적을 보여 주면서 비꼬는 의미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속어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뉴스에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일반적인 어휘로 자리잡았다. 문자 그대로라면 먹고 튀어야 먹튀가 되는 것인데, 최근에는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저조한 성적을 받는 시기에는 먹튀, 튀고 나면 먹튀 탈출이라는 식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비슷한 말로는 먹버[3]가 있으나 이쪽은 보통 연애 관련 용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잘 먹고 튀는데 성공했을 경우 꺼억을 붙여주기도 한다.
현실에서는 처음부터 먹고 튈 생각이었다면 범죄인 사기죄가 성립되고, 돈이 있는 줄 알고 먹었는데 알고 보니 없는 경우는 민사상 채무 불이행, 형사상 경범죄에 속한다. 이 경우는 그냥 튀면 경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만일 현장에서 체포되지 않고 무사히 도망쳤다면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 다만 후자의 경우도 이를 상습적으로 범하거나 주인에게 속임수를 써서 지불을 면하면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다. 그러니까 돈이 있는 줄 알고 먹었는데 돈을 내려는 순간에 돈이 없는 걸 알게 됐다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상책.
온라인 게임에서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이나 돈을 무단취득하고 접속 종료하거나 쉽게 따라올 수 없게끔 줄행랑을 치는 사악한 행위를 먹튀라고 부른다. 이 행위를 하는 사람을비둘기야 먹자, 닌자라고 부른다. 둘 다 바람의 나라가 유행하던 인터넷 초창기에 쓰이던 말이며 당시엔 다른 플레이어가 잡고 있는 몬스터를 막타를 때려서 경험치를 얻는 '치자'라는 말과 같이 쓰였다. 요즘은 두 단어 다 없어지고 '스틸'이란 말로 대체되었다.
PC방 알바 사이에서는 후불제로 PC를 이용한 뒤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가는 사람을 지칭하는데 쓰인다. PC방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그 손해금을 대부분 알바의 월급에서 보충해야하기 때문에 철천지 원수 같은 존재이다. 때문에 일정 시간마다 중간정산은 필수. 2000년대 초반에는 이런 행위가 "대포까기"라는 은어로 통했다. 원래는 나이트클럽이나 술집에서 쓰이던 은어인데 이 때문인지 주로 술김에 먹튀를 하는걸 대포까기로 부른다.
25만원 정도를 먹튀[4]해가지고 정식으로 사기죄 고발을 당한 손놈도 있고,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먹튀했다가 잡힌 사례도 있고, 아예 대놓고 무전취식까지 해서 PC방 6만원, 주점 13만원 등 여러 곳에서 300만원을 먹튀한 사람도 있다.
모 피씨방에선 아예 먹튀한 손놈의 신상정보를 현수막과 전단지로 붙여서 공개 망신을 주기도 했다. 다음 로드뷰. 2011년 7월에 찍은 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근데 PC방 상호가...멜ㄹ... 저것도 다른의미로 먹튀아닌가
인간 쓰레기 중에는 먹튀 후 쫓아오는 업주를 피해 다급하게 도주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업주에게 치료비를 내놓으라고 고소질을 하기도 한다.
단, 직원이 계산처리를 하지 않아서 먹튀로 오인하는 해프닝도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할 것.
혹은 관심도 없으면서 오직 섹스할 목적으로만 잘해준 후 목적 달성 후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거나 잠수타버리는 사례 역시 먹튀라고 부른다. 또한, 재력있는 이성에게 큰 선물을 받고 나서 헤어지는 것도 해당. 이 경우에는 '먹고 버리기'의 준말인 먹버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인다.[5] 특히 대학가의 3~4월에 물정 모르고 상경한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하는 고학번들의 먹버 시도가 많다.
다만 국제 정치와 국제 외교는 강자가 법이기 때문에 먹튀도 많이 일어난다. 정치현실주의 문서에서 나온다. 여기서 먹튀가 일상인 까닭은 하나다.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집합체가 국가이기 때문이다.[6] 그러니 국가 대 국가보다 아래인 관계[7]와는 달리 먹튀와 배신이 일상이다. 뭐, 만약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이들이 지구를 침공해 오는 일이 있다면 그때는 국가 간의 관계도 그 아래의 관계들처럼 바뀔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지구를 침공해 온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8] 다만 그래도 한가지 안심해도 되는 점이 있다면,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긴 냉전기와 냉전 종식 이후의 21세기 시대를 거치며 생성된[9] 현 국제정세 하에서는 아무리 국가들 간의 먹튀와 배신이 매우 잦더라도 핵무기의 위협이 엄연히 존재하고 각국 간의 경제, 교통, 정보 시스템이 매우 조밀조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상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10]
국립국어원은 표준어로 인정하지 않지만 일부 사전에는 등록되어 있다.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이 대표적인 예다.
'먹튀'라는 단어가 언론에 처음 등장한 건 1996년 10월 13일에 나온 동아일보의 한 기사며# 그 이전에 먹튀라는 용어를 탄생하게 한 인물은 LG 트윈스의 투수였던 이정길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로.
한국프로야구에서 FA 제도가 시작될 무렵 최초의 FA 계약 선수들이 팬들과 구단의 기대와는 달리 높은 연봉에 어울리지 않는 매우 저조한 성적을 보여 주면서 비꼬는 의미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속어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뉴스에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일반적인 어휘로 자리잡았다. 문자 그대로라면 먹고 튀어야 먹튀가 되는 것인데, 최근에는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저조한 성적을 받는 시기에는 먹튀, 튀고 나면 먹튀 탈출이라는 식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비슷한 말로는 먹버[3]가 있으나 이쪽은 보통 연애 관련 용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잘 먹고 튀는데 성공했을 경우 꺼억을 붙여주기도 한다.
현실에서는 처음부터 먹고 튈 생각이었다면 범죄인 사기죄가 성립되고, 돈이 있는 줄 알고 먹었는데 알고 보니 없는 경우는 민사상 채무 불이행, 형사상 경범죄에 속한다. 이 경우는 그냥 튀면 경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만일 현장에서 체포되지 않고 무사히 도망쳤다면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 다만 후자의 경우도 이를 상습적으로 범하거나 주인에게 속임수를 써서 지불을 면하면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다. 그러니까 돈이 있는 줄 알고 먹었는데 돈을 내려는 순간에 돈이 없는 걸 알게 됐다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상책.
온라인 게임에서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이나 돈을 무단취득하고 접속 종료하거나 쉽게 따라올 수 없게끔 줄행랑을 치는 사악한 행위를 먹튀라고 부른다. 이 행위를 하는 사람을
PC방 알바 사이에서는 후불제로 PC를 이용한 뒤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가는 사람을 지칭하는데 쓰인다. PC방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그 손해금을 대부분 알바의 월급에서 보충해야하기 때문에 철천지 원수 같은 존재이다. 때문에 일정 시간마다 중간정산은 필수. 2000년대 초반에는 이런 행위가 "대포까기"라는 은어로 통했다. 원래는 나이트클럽이나 술집에서 쓰이던 은어인데 이 때문인지 주로 술김에 먹튀를 하는걸 대포까기로 부른다.
모 피씨방에선 아예 먹튀한 손놈의 신상정보를 현수막과 전단지로 붙여서 공개 망신을 주기도 했다. 다음 로드뷰. 2011년 7월에 찍은 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인간 쓰레기 중에는 먹튀 후 쫓아오는 업주를 피해 다급하게 도주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업주에게 치료비를 내놓으라고 고소질을 하기도 한다.
단, 직원이 계산처리를 하지 않아서 먹튀로 오인하는 해프닝도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할 것.
혹은 관심도 없으면서 오직 섹스할 목적으로만 잘해준 후 목적 달성 후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거나 잠수타버리는 사례 역시 먹튀라고 부른다. 또한, 재력있는 이성에게 큰 선물을 받고 나서 헤어지는 것도 해당. 이 경우에는 '먹고 버리기'의 준말인 먹버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인다.[5] 특히 대학가의 3~4월에 물정 모르고 상경한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하는 고학번들의 먹버 시도가 많다.
다만 국제 정치와 국제 외교는 강자가 법이기 때문에 먹튀도 많이 일어난다. 정치현실주의 문서에서 나온다. 여기서 먹튀가 일상인 까닭은 하나다.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집합체가 국가이기 때문이다.[6] 그러니 국가 대 국가보다 아래인 관계[7]와는 달리 먹튀와 배신이 일상이다. 뭐, 만약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이들이 지구를 침공해 오는 일이 있다면 그때는 국가 간의 관계도 그 아래의 관계들처럼 바뀔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지구를 침공해 온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8] 다만 그래도 한가지 안심해도 되는 점이 있다면,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긴 냉전기와 냉전 종식 이후의 21세기 시대를 거치며 생성된[9] 현 국제정세 하에서는 아무리 국가들 간의 먹튀와 배신이 매우 잦더라도 핵무기의 위협이 엄연히 존재하고 각국 간의 경제, 교통, 정보 시스템이 매우 조밀조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상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10]
2. 스포츠
3. 기업
기업이 금전적 이익을 얻은 뒤 아무 이유 없이 기업을 해산하거나 인수했을 당시 금액보다 더 높은 금액에 재매각해 엄청난 시세차익을 남기거나 혹은 지원 받을거 다 받아놓고 그 나라에서 철수하여 금전적 이익만 얻고 빠져나간 것. 특히 외환위기 이후 외국계 자본에 매각된 한국 기업들은 먹튀를 당하고 공적자금(=세금)에 손실을 주거나 최악의 경우 기술까지 외국계 회사에 몽땅 빼앗긴 뒤 껍데기만 남는 경우가 많아서 먹튀 중에는 최악의 먹튀로 여겨진다.
다만 위에 언급된 사례 중에는 반론을 제기하는 경우도 있다. 론스타는 외환은행의 실적을 개선한 반면에, 당시 국내 금융기관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금융실사 및 감독이 부실하여 론스타를 방치해 둔 책임도 있다. 상하이 자동차는 쌍용자동차를 인수하고 오히려 손해를 보았고,
4. 게임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절대다수의 듣보잡 서비스 중지 게임은 시작부터 캐시템 등으로 먹튀를 계획한 경우가 많다. 관련 링크
모든 게임이 그렇지 않지만 스팀 얼리엑세스 게임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 미완성 개발 단계의 게임을 돈을 내고 미리 플레이하는 것이기 때문에 돈만 받고 개발을 중단하거나 혹은 더디게 하는 경우가 있다.
또는 가격 대비 성능이 지랄맞은 유닛이나 아이템. '비용만 신나게 X먹고 제 값을 못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자세한 것은 온라인 게임/서비스 종료 문서로.
모든 게임이 그렇지 않지만 스팀 얼리엑세스 게임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 미완성 개발 단계의 게임을 돈을 내고 미리 플레이하는 것이기 때문에 돈만 받고 개발을 중단하거나 혹은 더디게 하는 경우가 있다.
또는 가격 대비 성능이 지랄맞은 유닛이나 아이템. '비용만 신나게 X먹고 제 값을 못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자세한 것은 온라인 게임/서비스 종료 문서로.
- 더 스톰핑 랜드: 얼리 액세스 정책에 대한 시선을 한동안 부정적으로 바꿔버린 게임.
- 마이티 No. 9: 팬들의 기부 금액으로 록맨 시리즈의 흑역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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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업데이트 패치 이전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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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썸: 팬들의 돈을 먹고 튄 게임
- 플래닛사이드 2: 다음 게임의 수준을 널리 퍼뜨린 기념비적인 먹튀.
- 에이리언: 콜로니얼 마린스: 게임사 하나를 망하게 만든 다른 게임 제작사의 먹튀.
- 아루온 게임즈: 2012년 말 폐업한 게임사로, 캐시와 정액제 환불을 하지 않고 서버를 내려버렸다.
4.1. 게임 개발자
과거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조악한 게임을 만들고 회사에 손실까지 끼친 개발자를 이렇게 부른다.
5. 정치
- 곽노현: 前 서울교육감. 2010년 선거기간 도중 경쟁후보에게 후보 사퇴의 대가로 뇌물을 준 혐의로 교육감직을 박탈당하고 구속됐다. 이 때 국고로 보조받은 선거보조금 35억을 추징당했으나 선관위의 압류가 들어오기 전에 황급히 아파트를 팔아치웠고 다른 아파트 1채 역시 압류집행 전에 제3자에게 명의이전을 시켜 본인의 재산을 깡통으로 만들어버렸다. 이에 곽노현 먹튀 방지법이 발의되기에 이른다. 한선교 의원 '곽노현 먹튀 방지법' 개정 추진
- 이승만: 재미동포와 여러 사람들이 기증해준 독립운동 자금을 먹튀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다. 이건 분명한 사실로 오죽하면 이거땜에 임정에서도 잘렸다.
6. 기타
- 경기교통: 간부와 임원진이 서로 짜고 고의로 부도를 냈다.
류현진(...): 별명 중에서 류먹튀라는 별명이 있긴 하다. 해당 문서의 기타 문단에 나온다. 고기 7인분을 먹고 튀었다고 생긴 별명(...).- 리하르트 바그너 - 후원자의 돈을 갚지 않고 수시로 외국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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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워 - 발키르
- 머니 인 더 뱅크: 매우 모범적인 챔피언쉽 먹튀방식이다.
- 무전취식: 말 그대로 먹튀.
- 보증: 먹튀 중에서 가장 최악의 행위이자 인간이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행위
- 신천지, 동방번개 등 사이비 종교 추종자들의 교회,성당 위장 잡입 후 먹튀 : 주로 교회나 성당 같은데 몰래 신천지 선교하러 교인 사칭하러 잡입한 사람들이 신천지 신도로 포섭이 실패하면 꿩 대신 닭 개념으로 주로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고 떼먹고 도망나오거나 아니면 하느님을 위해 선행으로 도와달라고 번역 알바 같은 것을 대신 시킨 후에 돈을 가로채고,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항의하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다."라는 식의 말만 반복하며 돈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통 종교 단체에서는 연장자의 의견이 존중되기 때문에, 이들은 나중에 사기가 들통나더라도 위험이 적은 주로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만 집중적으로 노린다. 나중에 신천지에서 탈퇴한 사람들 중에서도 이런 못된 버릇을 배워서 나온 개객기들이 조금 있으니, 무슨 "교리 비교"라며 찌라시 보여주는 사람들 있으면 조심하는게 좋다.[27]
- 아시아대학교: 폐교 이후 학생들의 학적을 모두 말소하고 재단 관계자들이 잠적하여 학생들을 졸지에 고졸로 만들어버렸고[28], 교수들도 아시아대학교 교수였다는 이유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 야마토급 전함: 성능은 둘째 문제 치더라도 국가예산의 1%가 들어간 배 치고는 전과가 순양함 한 척만도 못하다.
- 오베족: 말 그대로 오픈 베타 게임만 하며 옮겨다닌다.
- 왓슨과 크릭: 자세한 건 DNA 문서로.
- 이사: 계약금을 내고 날짜까지 잡았는데 정작 이사하는 날 업체가 오지 않고 연락조차 안된다면...
- 이장우(가수): 이쪽은 본인이 먹튀한 게 아니지만, 이장우가 슈가맨에 출연하면서 밝힌 바에 따르면, 그의 1집 앨범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되어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바람에 제작자가 제작비를 미리 땡겨서 도망갔는데, 이 때문에 저작권이 제작자한테 넘어간 바람에 이장우 1집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막혀서 훈련소로 가는 길을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복면가왕에 나와서 밝힌 바에 따르면, 앞서 말한 제작자가 저지른 먹튀와 무리한 스케줄로 인한 건강 악화 때문에 공백이 길어진 탓에 사망설까지 나돌았다고.......
- 이지한: 모애모애 조선유학의 작가. 공모전 대상 상금 천만원을 먹튀했다.
- 자판기: 고장나서 돈먹으면...
- 조비: 조조의 아들이자 위나라 황제 조비가 맞다. 삼촌이자 개국공신인 조홍이 부자라서 어릴 때 돈을 여러 번 빌렸는데, 정작 갚은 적이 사실상 없어서 결국 조홍도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그런데 오히려 앙심을 품고 황제가 된 후 어느 날 조홍의 빈객이 잘못을 저지르자 조홍에게 책임을 물어 감옥에 가두고 재산을 몰수한 것으로 부족해 사형에 처하려고 하여 여러 사람이 좋지 않게 봤다.[30] 나중에 이 사실을 안 어머니인 무선황후가 니 삼촌이며 아버지의 개국공신이자 생명의 은인을 죽이다니 그게 할 짓이냐고 한소리를 한 후 황후인 곽여왕에게는 만약 조홍이 죽으면 조비에게 널 황후에서 폐하라고 하겠다며 압박해 곽여왕까지 조비에게 사정하자 처형은 취소된다. 그래도 재산은 기어이 빼앗자 이것 역시 한소리를 들어 재산도 돌려주는 먹튀와 치졸함의 끝을 보여준다.
- 조별과제: 경험해본 사람은 십중팔구 먹튀를 해보거나(...), 혹은 당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 크림 스키밍(cream skimming): 경제학, 행정학 등에서 이익만 보고 손해나 대가는 지불 안하려는 개념. 자매품으로 무임승차가 있다.
- 체리피커: 신용카드 등을 혜택만 이용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해당 문서로.
-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방한이 예정되자 호날두의 팬들은 수십만원의 표 값을 지불했지만, 호날두는 경기에 집중하겠다며 팬 사인회에 참석조차 하지 않았고, 그래놓고 정작 경기는 1초도 뛰지 않았다. 호날두를 보기 위해 수십만원을 쓴 사람들은 그야말로 먹튀를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
-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본즈의 애니메이션. 방송 당시 스태프 중 한명이 경매를 노리고 25화 대본(정확히는 베이스 스크립트)을 들고 튀었다(...). 결국 각본가들이 기억에 의존해서 다시 대본을 집필했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마무리를 지었다. 이 먹튀 스태프가 어떻게 됐는지는 불명.
- 국적 먹튀: 국제결혼 문서로.
- 전화카드 전용 공중전화: 이하 동문
[1] 먹버 한정 대응용어.[2] 먹버 한정 대응용어.[3] "먹고 버리다", "먹고 버리기", "먹고 버림"의 준말이다.[4] 게시물이 삭제되었다.[5] 싸튀라고도 한다[6] UN이라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이 가입하는 초거대 국제기구가 있기는 하지만 해당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사실 굉장히 힘이 없고 내부적 문제가 많은 국제기구이다. 자세한 건 UN 문서로. 인종차별과 국가차별도 대게 이런 식으로 전개된다.[7] 예를 들어 개인 간의 관계나 기업 간의 관계, 정당 간의 관계, 학교 간의 관계, 종교시설 간의 관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역 간의 관계 등등.[8] E.T.와 인디펜던스 데이, 별에서 온 그대는 모두 영화나 드라마였지 절대 현실이 아니었다.[9] 다만 하나 우려되는 점은, 2010년대 들어 기존부터 초강대국이었던 미국과 엄청난 인구와 시장력을 바탕으로 새로 준초강대국으로 부상한 중국 사이에 약간의 신냉전이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더 큰 문제는 이것이 앞으로 더욱 강경해져 완전한 신냉전 시대가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10] 이같은 이유 때문에 위에 서술한 미국과 중국 간의 신냉전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더라도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냉전이 시작되기도 전에 중국이 몰락중...[11] 티센크루프의 경우는 동양엘리베이터를 인수함과 동시에 진출하긴 했는데 적어도 동양엘리베이터 당시 공장을 현재까지도 가동 중이어서 먹튀로 보긴 좀 힘들다.[12] 문제 발생 시 수리를 위해서는 부속 직수입이 불가피한데, 이럴 바에는 차라리 전면 교체를 거치는 게 나을 정도.[13] 전자의 경우는 2009년 순천역사에 설치된 게 있는데 아마 이것이 그 중 하나인 듯 하다.[14] 티센크루프의 경우는 동양엘리베이터를 인수함과 동시에 진출하긴 했는데 적어도 동양엘리베이터 당시 공장을 현재까지도 가동 중이어서 먹튀로 보긴 좀 힘들다.[15] 문제 발생 시 수리를 위해서는 부속 직수입이 불가피한데, 이럴 바에는 차라리 전면 교체를 거치는 게 나을 정도.[16] 전자의 경우는 2009년 순천역사에 설치된 게 있는데 아마 이것이 그 중 하나인 듯 하다.[17] 문제 발생 시 수리를 위해서는 부속 직수입이 불가피한데, 이럴 바에는 차라리 전면 교체를 거치는 게 나을 정도.[18] 전자의 경우는 2009년 순천역사에 설치된 게 있는데 아마 이것이 그 중 하나인 듯 하다.[19] 이 둘은 단순 먹튀는 아니고 가격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성능이라 그렇다.[20] 이 둘은 단순 먹튀는 아니고 가격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성능이라 그렇다.[21] 이 둘은 단순 먹튀는 아니고 가격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성능이라 그렇다.[22] 신천지에서는 자신들 홈페이지 등에 홈쇼핑 광고마냥 교리 비교(...)를 왜곡해서 만들어 배포하는데, 신천지 출신자 중 이 버릇을 배워먹고 지가 비교종교학 교수라도 되는냥 교리 비교 찌라시를 만들어 몰래 뿌리고 다니며 낚시질하는 사람들도 있다.[23] 몇몇 학생들은 교수들이 모은 자료를 취합하여 다른 대학교로 편입했다고 알려졌다.[24] 대표적으로 광주예술대학교가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최초로 대학교 강제 폐교라는 불명예를 동시에 안게 되었다.[25] 조홍을 잡아들인 시점이 조진이 조홍과 같이 조비를 알현했을 때인데 조비의 신임을 믿고 횡포를 부리던 오질이 조진에게 "이 돼지야, 살이나 빼라."라고 인신공격을 하자 왕충과 더불어 오질의 편을 들었기에 사이가 나빴었다. 그런데 하필 조비가 자기가 있는데 조홍을 잡아들여 죽이려드니 괜히 뜨금해진 조진이 "여기서 그를 잡아들이면 사람들이 제가 원한 때문에 잡아가라고 요청한 걸로 오해하지 않습니까." 하소연하자 조비는 "내가 내 마음대로 잡아들이겠다는데 네가 뭔 상관이야?"라고 씹었다.[26] 영어로는 "Screw you guys. I'm going home."[27] 신천지에서는 자신들 홈페이지 등에 홈쇼핑 광고마냥 교리 비교(...)를 왜곡해서 만들어 배포하는데, 신천지 출신자 중 이 버릇을 배워먹고 지가 비교종교학 교수라도 되는냥 교리 비교 찌라시를 만들어 몰래 뿌리고 다니며 낚시질하는 사람들도 있다.[28] 몇몇 학생들은 교수들이 모은 자료를 취합하여 다른 대학교로 편입했다고 알려졌다.[29] 대표적으로 광주예술대학교가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최초로 대학교 강제 폐교라는 불명예를 동시에 안게 되었다.[30] 조홍을 잡아들인 시점이 조진이 조홍과 같이 조비를 알현했을 때인데 조비의 신임을 믿고 횡포를 부리던 오질이 조진에게 "이 돼지야, 살이나 빼라."라고 인신공격을 하자 왕충과 더불어 오질의 편을 들었기에 사이가 나빴었다. 그런데 하필 조비가 자기가 있는데 조홍을 잡아들여 죽이려드니 괜히 뜨금해진 조진이 "여기서 그를 잡아들이면 사람들이 제가 원한 때문에 잡아가라고 요청한 걸로 오해하지 않습니까." 하소연하자 조비는 "내가 내 마음대로 잡아들이겠다는데 네가 뭔 상관이야?"라고 씹었다.[31] 영어로는 "Screw you guys. I'm going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