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맹준호(孟俊浩)
|
출생
| |
경력
| 변호사
|
1. 개요
2. 논란 및 의혹
최순실의 집사 변호사로 알려지고 있다.
최순실이 2016년 10월 31일 검찰에 출석할 당시 ‘법무법인 로월드’ 명함이 붙은 차량을 타고 나타났고, 최순실의 귀국 직후 호텔로 찾아간 인물들 중 맹 변호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CCTV에 찍혀서, 맹 변호사가 최순실을 지원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해당 법무법인 관계자는 맹 변호사가 개인적 친분이 있어서 차를 빌려준 것뿐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2017년 2월초 박영수 특검이 맹준호 변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그의 컴퓨터 안에서 대법관, 검찰총장, 국세청장, 경찰청장 등 인사 후보군 19명 평가 자료를 만들어 활용한 정황이 드러났다.
최순실이 2016년 10월 31일 검찰에 출석할 당시 ‘법무법인 로월드’ 명함이 붙은 차량을 타고 나타났고, 최순실의 귀국 직후 호텔로 찾아간 인물들 중 맹 변호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CCTV에 찍혀서, 맹 변호사가 최순실을 지원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해당 법무법인 관계자는 맹 변호사가 개인적 친분이 있어서 차를 빌려준 것뿐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2017년 2월초 박영수 특검이 맹준호 변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그의 컴퓨터 안에서 대법관, 검찰총장, 국세청장, 경찰청장 등 인사 후보군 19명 평가 자료를 만들어 활용한 정황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