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박근혜-최순실 게이트)] ||<-2><tablealign=right><:> [[파일:external/c717cb503226cb8ec2d0bd93b0e44cf569f315caf15126baba094fa021133491.jpg|width=300]] || || '''이름''' || 맹준호(孟俊浩) || || '''출생''' || [[1965년]] [[1월 1일]] ~ || || '''경력''' || 변호사 || [목차] == 개요 == 1983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졸업 1993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1998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1993 [[삼성화재]] 근무 1997 제1종 손해사정사시험 합격 2001 제43회 사법시험 합격 2003 미국 Harvard Law School PIL2003과정 수료 2004 사법연수원 수료(제33기) 2004 변호사 개업(서울회) 2008 법무법인(유한) 로월드 구성원 변호사[[http://www.e-lawworld.com/lawyer_new/lawyer_02_3.asp|#]] == 논란 및 의혹 == [[최순실]]의 '''집사 변호사'''로 알려지고 있다. 최순실이 2016년 10월 31일 검찰에 출석할 당시 ‘법무법인 로월드’ 명함이 붙은 차량을 타고 나타났고, 최순실의 귀국 직후 호텔로 찾아간 인물들 중 맹 변호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CCTV에 찍혀서, 맹 변호사가 최순실을 지원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해당 법무법인 관계자는 맹 변호사가 개인적 친분이 있어서 차를 빌려준 것뿐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5&aid=0003678240&sid1=001|#]] 2017년 2월초 박영수 [[특검]]이 맹준호 변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그의 컴퓨터 안에서 대법관, 검찰총장, 국세청장, 경찰청장 등 인사 후보군 19명 평가 자료를 만들어 활용한 정황이 드러났다. [[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 [[분류:박근혜-최순실 게이트/관련 인물 및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