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1.4km의 왕복 4차선 터널로, 2009년에 완공하였으며
2012년 개통되었다.
1926년 개통된 길이 83m의 터널이었으며, 폐쇄된 상태이다. 이 곳은
일제가 군량미 창고로 설계했고,
1928년 건설된 전라선 철길로 호남평야에서 생산되는 군량미를 비축하기 위해 미리 창고를 만들어 두었다.
2011년 전라선 복선전철화 공사가 완료되어
폐선되었다. 이후 이 구간은
레일바이크로 운영 중이며, 터널 내부에 무지개 램프와 조명 장식을 설치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만성역 항목 참조.
여수엑스포역을 출발해 첫번째 터널 진입 직전 바로 우측에 단선 선로가 끊겨 있고 레일바이크 몇 대가 세워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이 구 마래터널 입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