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마굿간? 마구간?
3. 기타 매체에서의 마구간
의외로 종교적으로 의미가 있다.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고, 이슬람에선 무함마드가 정식 모스크를 짓기 전에 주로 설교하던 장소였다. 고대 중동에서 (가축이 없을 경우) 임시로 지내기 괜찮은 곳이어서 그런 것으로 여겨진다. 그 외에도 서양권에서는 주로 남녀간의 밀회를 하는 장소로 등장하기도 한다. 한국과 비교하자면 서낭당과 물레방앗간 정도로 비교할 수 있다.
흔히 예수가 태어난 곳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성경에 '마구간'에서 태어났다는 언급은 없기에 정확한 진위 여부는 알 수 없다. 예수의 일대기를 담은 복음서 중 탄생 직후의 아기예수를 어디에 눕혔는지 세부적으로 언급한 대목은 루가의 복음서에만 나온다.[1] 다만 천으로 된 강보에 싸서 가축의 밥그릇인 구유에 뉘었다는 구절이 이 복음 2장 6~7절에 있는 것으로 보아[2] 일반적으로 마구간으로 해석하는 편이다.
강남스타일의 뮤비에도 간간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장소이다. 여담으로, 단체 말 춤을 추는 마구간 장면은 경기도 고양시의 승마 체험장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도미네이션즈에서 도시를 방어하는 기병을 생산하는 방어 건물로 등장한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는 도시의 외곽에 마구간이 설치되어 있다. 마구간이 있는 도시는 화이트런, 윈드헬름, 마르카스, 리프튼, 솔리튜드의 5군데. 이곳에서 말을 1000셉팀 주고 구매할 수 있다. 또는 마구간지기나 관련 NPC와 친밀도가 높으면 공짜 말을 탈 수 있지만, 이는 플레이어의 소유가 아니기에 한번 타고 내리면 무조건 자신이 소속된 마구간으로 돌아가버린다. 이 마구간에서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다른 도시로 갈 때, 꽤 저렴한 비용으로 해당 도시로 여행할 수도 있어서 초반에 알아두면 유용하다.
워크래프트 1과 워크래프트 2에서는 휴먼 얼라이언스 진영 건물로 배럭에서 나이트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에이지 시리즈 및 미쏠로지에서는 기병양성소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존 윅이 암살자들한테 도망칠 때 뉴욕 기마 경찰대의 마구간으로 들어가서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말들을 활용하여 말이 뒷발차기를 하게 만들어 암살자를 처리하고 탈출할 때 말을 타고 탈출하는 장면도 나온다. 후에 말을 타면서 도주할 때 오토바이를 탄 2명의 암살자가 추격해오지만 전부 처리하고 도주한다. 실제로 키아누 리브스가 승마를 잘한다는 걸 생각하면 제대로 된 설정이다.
판타지 작품(주로 소설)이나 중세 유럽 등을 배경으로 한 모험물에서는 집이나 숙소를 구하지 못한 여행자나 모험가가 임시로 하룻밤을 지내는 장소로도 활용(?)된다. '마구간이라도 상관없으니 하루만 자고 가게 해주십시오.' 간청하는 식. 이 여행자나 모험가가 주인공이면 어쩌다보니 신세지는 집이나 마을의 어떤 사건에 휘말리며, 빌런이라면 호의를 악용하는 클리셰가 나온다.
흔히 예수가 태어난 곳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성경에 '마구간'에서 태어났다는 언급은 없기에 정확한 진위 여부는 알 수 없다. 예수의 일대기를 담은 복음서 중 탄생 직후의 아기예수를 어디에 눕혔는지 세부적으로 언급한 대목은 루가의 복음서에만 나온다.[1] 다만 천으로 된 강보에 싸서 가축의 밥그릇인 구유에 뉘었다는 구절이 이 복음 2장 6~7절에 있는 것으로 보아[2] 일반적으로 마구간으로 해석하는 편이다.
강남스타일의 뮤비에도 간간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장소이다. 여담으로, 단체 말 춤을 추는 마구간 장면은 경기도 고양시의 승마 체험장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도미네이션즈에서 도시를 방어하는 기병을 생산하는 방어 건물로 등장한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는 도시의 외곽에 마구간이 설치되어 있다. 마구간이 있는 도시는 화이트런, 윈드헬름, 마르카스, 리프튼, 솔리튜드의 5군데. 이곳에서 말을 1000셉팀 주고 구매할 수 있다. 또는 마구간지기나 관련 NPC와 친밀도가 높으면 공짜 말을 탈 수 있지만, 이는 플레이어의 소유가 아니기에 한번 타고 내리면 무조건 자신이 소속된 마구간으로 돌아가버린다. 이 마구간에서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다른 도시로 갈 때, 꽤 저렴한 비용으로 해당 도시로 여행할 수도 있어서 초반에 알아두면 유용하다.
워크래프트 1과 워크래프트 2에서는 휴먼 얼라이언스 진영 건물로 배럭에서 나이트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에이지 시리즈 및 미쏠로지에서는 기병양성소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존 윅이 암살자들한테 도망칠 때 뉴욕 기마 경찰대의 마구간으로 들어가서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말들을 활용하여 말이 뒷발차기를 하게 만들어 암살자를 처리하고 탈출할 때 말을 타고 탈출하는 장면도 나온다. 후에 말을 타면서 도주할 때 오토바이를 탄 2명의 암살자가 추격해오지만 전부 처리하고 도주한다. 실제로 키아누 리브스가 승마를 잘한다는 걸 생각하면 제대로 된 설정이다.
판타지 작품(주로 소설)이나 중세 유럽 등을 배경으로 한 모험물에서는 집이나 숙소를 구하지 못한 여행자나 모험가가 임시로 하룻밤을 지내는 장소로도 활용(?)된다. '마구간이라도 상관없으니 하루만 자고 가게 해주십시오.' 간청하는 식. 이 여행자나 모험가가 주인공이면 어쩌다보니 신세지는 집이나 마을의 어떤 사건에 휘말리며, 빌런이라면 호의를 악용하는 클리셰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