릉라인민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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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설
2012년 7월 곱등어(표준어:돌고래)관, 물놀이장, 유희장을 비롯한 1단계 릉라인민유원지 건설을 성과적으로 마친 데 이어 릉라도를 중심으로 모란봉과 문수 지구를 연결하는 삭도(케이블카)와 수족관 건설을 비롯한 2단계 건설에 진입하였다고 북측 매체는 보도하였으며,[3] 또한 2013년 9월 15일 로동신문은 김정은이 릉라인민유원지 유희장에 새로 건설한 입체율동영화관 즉, 4D 영화관과 전자오락관을 돌아봤다고 전했는데,[4] 미니골프장, 미로유희시설도 이곳에 추가로 개장되었다. 조선신보의 보도에 의하면 릉라인민유원지의 곱등어관은 1,460석 규모의 관람석에 곱등어와 물개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는데 평양-남포 바닷물 수송관으로 서해의 바닷물을 끌어들여 매일 교체 순환시킬 수 있는 펌프 시설을 갖추어서 사계절 공연을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한다.[5]
릉라인민유원지 곱등어(돌고래)관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