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북한의 문화]][[분류:2012년 설립]][[분류:북한의 테마파크]][[분류:평양직할시]][[분류: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 [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파일:external/2.bp.blogspot.com/jngfhgdfhg.jpg]] 릉라인민유원지 입구 ||||<#000000><:>{{{#white {{{+3 릉라인민유원지 }}}}}}|| ||<:><-2>[include(틀:지도, 장소=릉라인민유원지, 높이=250px, 너비=100%)] || [[한자]]: 綾羅人民遊園地 [[영어]]: Rungna People's Pleasure Ground [목차] == 개요 == 릉라인민유원지([[대한민국 표준어|표준어]]:능라인민유원지)는 북한의 [[평양직할시]] [[릉라도]]에 위치한 놀이공원이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2/07/25/0511000000AKR20120725019200014.HTML|김정은, 능라인민유원지 세번째 현지지도]] 연합뉴스] 2012년 7월 25일 준공되었으며, 북측 매체들은 7월 25일 뉴스에서 [[김정은]] 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동지와 함께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장에 나왔다"고 보도함으로써 부인 리설주의 존재가 당시 처음으로 밝혀졌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4334.html|북 ‘김정은 부인’ 리설주 왜 공개했나?]] 한겨레] ||<table align=center>[[파일:Rungna People's Pleasure Ground_1.jpg|width=100%]]|| 2012년 7월 25일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 행사에 등장한 [[김정은|김정]][[돼지|은]]과 리설주 == 시설 == 2012년 7월 곱등어(표준어:돌고래)관, 물놀이장, 유희장을 비롯한 1단계 릉라인민유원지 건설을 성과적으로 마친 데 이어 [[릉라도]]를 중심으로 [[모란봉]]과 문수 지구를 연결하는 [[삭도]](케이블카)와 수족관 건설을 비롯한 2단계 건설에 진입하였다고 북측 매체는 보도하였으며,[* [[http://nocutnews.co.kr/news/953993|北 김정은, "평양 릉라유원지 3번째 시찰"]] 노컷뉴스] 또한 2013년 9월 15일 [[로동신문]]은 김정은이 릉라인민유원지 유희장에 새로 건설한 입체율동영화관 즉, 4D 영화관과 전자오락관을 돌아봤다고 전했는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9/15/2013091500740.html|北 김정은 능라인민유원지 4D 영화관 시찰]] 조선일보] 미니골프장, 미로유희시설도 이곳에 추가로 개장되었다. [[조선신보]]의 보도에 의하면 릉라인민유원지의 곱등어관은 1,460석 규모의 관람석에 곱등어와 물개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는데 평양-남포 바닷물 수송관으로 서해의 바닷물을 끌어들여 매일 교체 순환시킬 수 있는 펌프 시설을 갖추어서 사계절 공연을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943892|北, 평양 능라유원지 7월말 개장]] 노컷뉴스] ||<table align=center>[[파일:Rungna People's Pleasure Ground_2.jpg|width=100%]]|| 릉라인민유원지 곱등어(돌고래)관의 공연 == 인민사랑으로의 선전 == [[김정은]] 정권 시대에 건설된 릉라인민유원지, [[문수 물놀이장]], [[마식령 스키장]] 등은 이른바 인민사랑 후대사랑을 상징하는 김정은 시대의 치적물로 선전되고 있으며,[* [[http://imnews.imbc.com/weeklyfull/weekly07/4307298_17999.html|북한은 지금 北, ‘인민 지도자’ 우상화?]] MBC] 2017년 7월 조선중앙통신은 릉라인민유원지의 준공 이후 5년간 연인원 450만 명의 각 계층 근로자, 청소년 학생들이 방문하였다고 보도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22|릉라인민유원지 준공 5년, 연인원 450여 만명 관람 등]] 통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