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만약 출시가 되었다면 1세대 SM7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 차.
르노삼성자동차의 전신인 삼성자동차에서 라인업 구축을 위해 개발하였던 대형 세단이며[2], 최초의 수출을 염두한 프로젝트이었다. 초기에는 말 그대로 SM5에다가 휠베이스를 조금 늘이고 고급화 옵션을 넣은 형태로 개발되었으나 PQL과의 차별화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삼성자동차는 방향을 선회해 다이너스티급의 대형차로 개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PX 프로젝트로 명명되어 개발이 진행중이었지만 1998년 연말에 빅딜대상 기업으로 지명되면서 PX 프로젝트가 중단된다.
PX는 "뒷좌석 위주" 중심으로 개발되었으며 슬라이딩 전동 시트를 도입하는 등 거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휠 베이스는 SM5에 비해 약 70mm 정도 늘어났으며, 내부를 포함한 모든 부분의 디자인은 SM5과 달리 고급화하였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전신인 삼성자동차에서 라인업 구축을 위해 개발하였던 대형 세단이며[2], 최초의 수출을 염두한 프로젝트이었다. 초기에는 말 그대로 SM5에다가 휠베이스를 조금 늘이고 고급화 옵션을 넣은 형태로 개발되었으나 PQL과의 차별화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삼성자동차는 방향을 선회해 다이너스티급의 대형차로 개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PX 프로젝트로 명명되어 개발이 진행중이었지만 1998년 연말에 빅딜대상 기업으로 지명되면서 PX 프로젝트가 중단된다.
PX는 "뒷좌석 위주" 중심으로 개발되었으며 슬라이딩 전동 시트를 도입하는 등 거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휠 베이스는 SM5에 비해 약 70mm 정도 늘어났으며, 내부를 포함한 모든 부분의 디자인은 SM5과 달리 고급화하였다.
2. 기타
[1] 사진의 흰색 PX는 장안동의 한 폐차장 컨테이너 위에 방치된 이후 폐차 된 것으로 추정된다.[2] SM5의 윗급, 3.0L PX[3] 2021년 기준 해당 폐차장은 상가로 바뀌어 있었다. 2008년 다음 스카이뷰에서도 상가로 나왔으니 오래전에 없어진듯 하다.[4] 보배드림 유저들의 댓글에서 "폐차장 컨테이너 위에 있는 모습이 찍혀 올라온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찾기 힘들다" 라고 달린 걸 보면 결국 타 폐차장의 프레스에 눌려 폐기되었을 가능성이 크다.[5] 여담으로 장안예원아파트는 2002년 10월에 입주가 되었다고 네이버에 나와있으니 최소 2002년 10월~2008년 사이에 찍은걸로 추정된다.[6] V형 6기통 2,987cc 자연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