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th=50%>[[파일:BBU5474100e4406a.jpg|width=100%]]||[[파일:xodn1296313477.jpg|width=100%]]|| [* 사진의 흰색 PX는 장안동의 한 폐차장 컨테이너 위에 방치된 이후 폐차 된 것으로 추정된다.] [목차] == 개요 == '''만약 출시가 되었다면 1세대 [[르노삼성 SM7|SM7]]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 차.''' [[르노삼성자동차]]의 전신인 '''삼성자동차'''에서 라인업 구축을 위해 개발하였던 대형 세단이며[* SM5의 윗급, 3.0L PX], 최초의 수출을 염두한 프로젝트이었다. 초기에는 말 그대로 SM5에다가 휠베이스를 조금 늘이고 고급화 옵션을 넣은 형태로 개발되었으나 [[르노삼성 PQL|PQL]]과의 차별화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삼성자동차는 방향을 선회해 다이너스티급의 대형차로 개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PX 프로젝트로 명명되어 개발이 진행중이었지만 [[1998년]] 연말에 [[빅딜]]대상 기업으로 지명되면서 PX 프로젝트가 중단된다. PX는 "뒷좌석 위주" 중심으로 개발되었으며 슬라이딩 전동 시트를 도입하는 등 거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휠 베이스는 SM5에 비해 약 70mm 정도 늘어났으며, 내부를 포함한 모든 부분의 디자인은 SM5과 달리 고급화하였다. == 기타 == ||[[파일:AAw54740a2539e93.jpg|width=100%]]|| ||[[파일:PX 프로젝트.jpg|width=100%]]|| ||[[파일:흰색 PX0.jpg|width=100%]]|| PX는 중단된 [[르노삼성자동차|삼성자동차]] 프로젝트와 달리 2대가 실험적으로 양산되었지만, [[1999년]] 1월 대우와 삼성간의 자동차와 전자 산업의 빅딜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노조가 검정색 PX를 공개하면서 [[화형|화형식]]을 하였고, 흰색 PX는 장안예원아파트 근처에 있는 폐차장에서[* 2021년 기준 해당 폐차장은 상가로 바뀌어 있었다. 2008년 다음 스카이뷰에서도 상가로 나왔으니 오래전에 없어진듯 하다.] 사라지게 된다. [* [[보배드림]] 유저들의 댓글에서 "폐차장 컨테이너 위에 있는 모습이 찍혀 올라온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찾기 힘들다" 라고 달린 걸 보면 결국 타 폐차장의 프레스에 눌려 폐기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여담으로 장안예원아파트는 2002년 10월에 입주가 되었다고 네이버에 나와있으니 최소 2002년 10월~2008년 사이에 찍은걸로 추정된다.] 엔진은 아마도 닛산 맥시마(A32,A33)와 닛산 세피로(A32)에 사용된 VQ30DE[* V형 6기통 2,987cc 자연흡기]가 사용되었을 듯. 그 후 삼성자동차의 준대형 차량은 르노 인수 이후에도 한동안 출시되지 않다가 2004년이 되어서야 [[르노삼성 SM7]]을 출시하게 된다. [[분류:르노삼성자동차/생산차량]][[분류:나무위키 자동차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