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르노 스칼라는 르노에서 생산하고 판매했던 자동차 모델들의 명칭이었다.
2. 이집트, 남미 시장용 준중형차(2010~2012)
3. 인도 시장용 소형차(2012~2017)
파일:르노 스칼라.png
전면
파일:2017 스칼라.png
후면뒤가 어째 EQ900이 생각나는 건 기분탓
2012년 8월에 출시된 인도 시장용 소형차로, 닛산 라티오를 뱃지 엔지니어링 한 차종이었다. 생산은 닛산 마이크라와 같은 인도의 닛산 공장에서 진행되었다. 전장은 4,425mm, 전폭은 1,695mm, 전고는 1,505mm, 휠베이스는 2,600mm, 공차중량은 1,005kg~1,080kg이다. 2017년경에 단종되었다.
파워트레인은 1.5L 가솔린 엔진 사양과 1.5L DCi 디젤 엔진 사양이 있었으며, 가솔린 사양은 99PS의 최대 출력과 134N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디젤 사양은 86PS의 최대출력과 200Nm의 최대 토크를 낸다. 전륜구동 차량이며, 5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1.5L 가솔린 사양은 최대 175km/h, 1.5L 디젤 사양은 159km/h를 낸다. 차량의 제로백은 1.5L 가솔린 사양이 14.5초, 1.5L 디젤 사양은 14.0초를 기록했다. 차량 연료탱크의 총 용량은 41L이다.
전면
파일:2017 스칼라.png
후면
2012년 8월에 출시된 인도 시장용 소형차로, 닛산 라티오를 뱃지 엔지니어링 한 차종이었다. 생산은 닛산 마이크라와 같은 인도의 닛산 공장에서 진행되었다. 전장은 4,425mm, 전폭은 1,695mm, 전고는 1,505mm, 휠베이스는 2,600mm, 공차중량은 1,005kg~1,080kg이다. 2017년경에 단종되었다.
파워트레인은 1.5L 가솔린 엔진 사양과 1.5L DCi 디젤 엔진 사양이 있었으며, 가솔린 사양은 99PS의 최대 출력과 134N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디젤 사양은 86PS의 최대출력과 200Nm의 최대 토크를 낸다. 전륜구동 차량이며, 5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1.5L 가솔린 사양은 최대 175km/h, 1.5L 디젤 사양은 159km/h를 낸다. 차량의 제로백은 1.5L 가솔린 사양이 14.5초, 1.5L 디젤 사양은 14.0초를 기록했다. 차량 연료탱크의 총 용량은 41L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