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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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류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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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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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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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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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225cm, 11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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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 공식 역대 최장신으로, 키는 225cm이다.[1][2]
1993년 일밤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류기성보다 키가 더 큰 사람이 2명이나 나왔다! 둘 다 한국인이며 키는 각자 230cm, 231cm이었다. 그 중 231cm라고 나온 사람은 바로 대한민국 비공식 최장신인 남복우였다.[3] 세 사람이 동시에 선 장면이 나왔는데 류기성이 나머지 둘보다 조금 작았다...
이 인연으로 류기성은 이후에 일밤 코너 시네마천국 리셀 웨폰에서 적으로 나온 바 있다. 극중 대니 글로버 포지션으로 얼굴을 검게 칠하고 나온 이경규와 멜 깁슨 포지션으로 나온 다른 연기자가 신나게 쳐도 꿈쩍도 안하고 둘을 집어 확 던졌다. 그러자, 이경규가 엄청나게 큰 가짜 돌도끼를 가져와 류기성의 머리를 치자 한방에 드러누워 리타이어.
1993년 일밤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류기성보다 키가 더 큰 사람이 2명이나 나왔다! 둘 다 한국인이며 키는 각자 230cm, 231cm이었다. 그 중 231cm라고 나온 사람은 바로 대한민국 비공식 최장신인 남복우였다.[3] 세 사람이 동시에 선 장면이 나왔는데 류기성이 나머지 둘보다 조금 작았다...
이 인연으로 류기성은 이후에 일밤 코너 시네마천국 리셀 웨폰에서 적으로 나온 바 있다. 극중 대니 글로버 포지션으로 얼굴을 검게 칠하고 나온 이경규와 멜 깁슨 포지션으로 나온 다른 연기자가 신나게 쳐도 꿈쩍도 안하고 둘을 집어 확 던졌다. 그러자, 이경규가 엄청나게 큰 가짜 돌도끼를 가져와 류기성의 머리를 치자 한방에 드러누워 리타이어.
2. 생애
3. 여담
발 사이즈는 380mm였다고 한다.
류기성의 아들중 한명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달성공원에서 잠시 근무하기도 했다고 한다.
류기성의 아들중 한명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달성공원에서 잠시 근무하기도 했다고 한다.